이 게시판에 게재된 몰몬교 관련 글은 전형적인 거짓 증언으로서 몰몬교라 칭하여지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를 모함하고 폄훼하는 글입니다.
이와 유사한 글들은 주로 개신교에서 애용(?)하는 거짓증언들이며, 이에 대한 진실을 설명한 글을 아래에 올리오니 참조바랍니다.
몰몬교에 대한 허위, 왜곡사실 유포 내용
1) 하나님에 대하여,
(1) 육체적 하나님을 믿는다.(교성88:27)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한다.
<허위사실 내용> 제시한 교성 88:27에는 “이는 그들이 죽을지라도 그들도 또한 영적인 몸으로 다시 일어날 것임이니라.”로 되어 있어 허위사실 적시입니다.
또한 경전에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하는 성구는 어디에도 없으므로, 단순히 인간과 같은 육체적인 하나님을 믿는다는 식의 설명이나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한다는 설명은 허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살과 뼈의 몸체를 지니신 하나님입니다. - 눅24:39, 이는 혈육을 지닌 육체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부활체로서 신령한 살과 뼈의 형체를 지닌 영광의 하나님임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 본체의 형상(히1:3)이므로, 아버지 하나님 역시 무형의 존재가 아니라, 아들과 같은 신령한 형체를 지닌 분임을 믿는 것은 바로 성경 그대로이며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영이라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인간도 육체를 입은 영이므로 ‘영으로 예배하라’는 가르침이 주어져 있는 바와 같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면한 모세나 스테반의 경우와 같이 성신으로 거룩한 변화를 입지 않으면 하나님을 볼 수도 없으며, 보고서 살 수 있는 자가 없음을 믿습니다.
(2) 많은 하나님으로 다신교를 주장한다.(값진 진주 4:5) : 값진진주 4:5가 있는 구절은 모세서와 아브라함서임
<허위사실 내용> 값진진주의 모세서 4:5 “그런데 이제 나 주 하나님이 지은 어떤 들짐승보다도 뱀이 더욱 간교하더라.” - 다신교라는 주장과 무관합니다.
아브라함서 4:5 “그리고 하나님들께서 빛을 낮이라 일컬으시고 어둠을 밤이라 일컬으시니라...” 복수로 표현되었을 뿐 다신교와 무관합니다. 4대 경전 어디에도 다신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사본에 하나님들로 복수 표현되어 있으며, 이는 구약 창세기 1:26 등에서 복수로 표현되고 있는 바와 동일합니다. 한글로 성경 번역 과정에서 복수의 하나님인 엘로힘을 단수로 바꾸어 번역하였고, 값진진주는 원문 그대로 복수로 번역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원문에 차이가 없는 것이므로 이 구절이 다신교 믿음의 근거라는 것은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값진진주 신앙개조 1조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을 믿는다.”를 보더라도 신회라고도 표현하는 성경적인 성삼위의 하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뜻에서 단합된 영광의 한 하나님인 사실을 믿을 뿐 다신교와는 무관함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믿는 4대 경전 어디에도 다신교를 섬기는 내용이 없습니다.
(3) 아담도 하나님으로 믿는다.(교성 27:11, 78:15-16)
<허위사실 내용> 교성 27:11 “또한 미가엘 곧 모든 자의 조상이요 모든 자의 왕자요 옛적부터 있던 자 아담으로 더불어 마시리라.” 이는 주님의 재림 시기에 주님과 함께할 성찬식에 관한 말씀 내용이며, 아담도 하나님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교성 78:15~16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면류관에 이르고 많은 왕국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아담-온다이-아만의 기초를 세운 시온의 거룩한 자, 주 하나님이 이르노라. 그는 미가엘을 너희 왕자로 정하고, 그의 발을 굳게 세우고, 그를 높은 곳에 두고, 시작한 날이나 생명의 끝이 없는 거룩하신 이의 권고와 지시 아래 구원의 열쇠들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제시된 두 가지 인용 성구에 아담이 하나님이라는 내용이 없으므로 위 설명은 허위입니다.
또한 교회 역사 기록 중 어느 부분에 아담 하나님이라는 기술이 있다 함은 예외적인 기록일 뿐이며, 이는 교회에서 공인된 내용도 아닐 뿐아니라, 교회 회장에 의해 공식 부인된 바 있습니다.
<교회의 믿음> 아담은 인류의 첫 번째 사람으로 시조이며 족장임(창세기 3, 값진진주 모세서 4). 그의 에덴동산에서의 범법으로 인해 타락된 이 세상에서 인간이 태어나 살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구세주의 대속이 필요하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아담을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 회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4) 하나님은 처음부터 구별된 하나님이 아니고 피조물로서 승화된 인간이다.
<허위 내용> 이는 교회의 공인된 경전에 근거한 교리가 아닌 것이고, 교회 회원들이 구체적으로 잘 알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예외적인 특정 기록을 발췌하여 교회 교리라고 소개하여 폄훼하는 것으로서 사실 왜곡입니다.
<교회의 믿음> 하나님이 한 때는 인간이었고 부활, 승영하신 분이라는 과거의 한 지도자의 이행시가 있기는 하였으나, 그에 대해 계시된 바나 표준 경전 가르침이 없으므로 당교회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며, 주일학교 복음교리반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 아니합니다.
또한 수년전에 고든 비 힝클리 교회회장은 호주의 한 신문기자의 질문에 이러한 사실을 밝혀 공식 교리가 아님을 분명하게 부인한 바 있습니다.
비록 그 이행시를 참조하거나 공감하는 회원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회원 각자의 개인적인 이해의 영역일 뿐 교회의 공인된 공식 교리에 해당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원에 필요한 회개에 이은 침례 의식 등 복음의식의 집행에 있어서나, 선교사나 교사 및 감독이나 기타 교회의 직책에 부름 받을 때 그러한 이해 정도를 회원에게 확인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경전에서 가르치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변화의 흔적도 없으신 분으로서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분임을 믿습니다.(몰9:9) 따라서 이러한 주제는 공식 교리로서 언급할 대상이 아니며, 이를 이용하여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는 부당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교회의 교리> 아버지 하나님은 인류의 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버지라 불립니다.(말2:10, 민16:22, 27:16, 마6:9, 엡4:6, 히12:6)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의 최고의 통치자이십니다. 그는 강력하고(창18:14, 앨26:35, 교성19:1~3),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마6:8,니후2:24), 그리고 그의 영을 통하여 어디에나 존재합니다.(시139“7~12, 교성88:7~13,41), 인류는 사람과 다른 모든 창조물과 구별하여 놓으신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남자나 여자는 하나님의 영의 자녀입니다.(시82:6, 요13:1~3, 교성20:17,18)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그에게는 변함도 없으시고, 변화하는 흔적도 없으심을 우리가 읽지 아니하느냐?(몰9:9)
<아버지 하나님 관련 성구>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나거나 말씀한 기록은 드물다. 경전은 그가 아담과 이브에게 말하였으며(모세4:14~31), 또 여러 경우에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였다고(마3:17, 17:5, 요12:28~29, 3니11:3~7) 말하고 있다. 그는 스데반에게(행7:55~56) 그리고 조셉 스미스에게(조역1:17) 나타났다. 훗날 그는 조셉 스미스와 시드니 리그돈 두 사람에게 나타났다.(교성76:20,23)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앞에서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때때로 자신이 하나님임을 스스로 보고 아는 특권을 허락한다.(마5:8, 3니12:8, 교성76:116~118, 93:1)
2) 그리스도에 대하여,
(1) 예수는 우리의 맏형이다.(교성93:21)
<허위사실 내용> 교성 93:21 “그리고 이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태초에 아버지와 함께 있었나니, 나는 장자니라.” - 여기서 언급된 장자는 성경에도 나오는 동일한 내용(히1:6 하나님의 맏아들)으로 영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장자이며, 온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맏형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께서는 육신으로는 독생자이며, 이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라는 의미에서는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자녀라 칭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성경에서도 명시된 영적인 내용을 가지고 앞뒤를 생략하고 마치 성경과 어긋난 세속적인 맏형이라 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믿음> 히1;19~20, 요1:1~2 하늘나라에서의 그리스도의 영원한 신분을 나타내고 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으로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던 구세주입니다. 따라서 마치 이 땅위의 세속적인 맏형인 것처럼 우습게 표현하는 것은 왜곡이며, 허위사실에 해당됩니다.
(2) 예수의 신성을 부인한다.(교성 132:37)
<허위사실 내용> 교성 132:37 “아브라함은 첩들을 받았고, 이들이 그에게 자녀를 낳으매, 이것이 그에게 의로 헤아려졌나니, 이는 이들이 그에게 주어졌고, 그는 나의 율법에 거한 까닭이라. 그와 같이 또한 이삭과 야곱도 명함 받은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였나니, 이에 그들이 명함을 받은 일 이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은 약속에 따라 그들의 승영에 들어가 보좌에 앉으리니, 천사가 아니요 신이니라.”
- 제시된 인용 구절에 예수의 신성을 부인하는 구절은 어디에도 없으므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교회의 믿음>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요 창조주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후기의 계시받은 경전은 이를 더욱 명확히 나타냅니다.
“이같이 주 너희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가 이르노라, 그는 위대한 자존자,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요, 세상이 지음을 받기 이전에 영원의 광활한 넓음과 하늘의 모든 스랍 무리를 굽어본 자요, 모든 것을 아는 자니, 이는 모든 것이 내 눈 앞에 나타나 있음이라, 내가 말한 즉 세상이 지음을 받았고 만물이 나로 말미암아 생겨났느니라. 나는 에녹의 시온을 나 자신의 품으로 데려온 자라. 또 진실로 내가 이르노니, 나의 이름을 믿는 자를 모두 내 품으로 데려왔나니, 이는 내가 그리스도요, 내가 흘렸던 그 피의 공덕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위하여 아버지 앞에서 변호하였음이라.”[교리와 성약 38:1~4]
(3) 그리스도의 성령잉태를 부인하고 육체적 탄생으로 아담이 아버지라 한다.
<허위사실 내용>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에는 성령의 권세와 높으신 분의 능력이 마리아에게 임하셔서 독생자가 탄생하셨음을 교회 성도들이 믿고 있으며, 이는 성경 내용 그대로입니다.(눅1:35) 따라서 독생자의 성령 잉태로 태어남을 부인하는 바 없습니다. 또한 예수의 아버지는 하나님(마태복음 11:27)일 뿐, 인류의 시조인 아담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4대 경전에 없는 허위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예수의 탄생은 성령이 임한 가운데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잉태되어 태어난 하나님의 독생자임을 성경의 성구 그대로 믿고[눅1:35], 아담은 인류의 첫 조상이었을 뿐, 그를 하나님이라고 믿거나 가르치고 배우는 바가 없습니다. [창 1:26~28]}
(4) 예수는 다처가라 한다.(교성132:61-62 제시)
<허위사실 내용> 교성 132:61~62 : “그리고 또, 신권의 율법에 관하여 이르노니,....중략... 그러므로 그는 의롭다 함을 얻느니라.” - 이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일부다처 시행에 대한 계시의 말씀일 뿐 예수는 다처가란 구절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의 결혼관계는 표준 경전 어디에도 언급된 바 없으며, 교회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 아니하므로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과거에 어떤 지도적 위치의 성도가 이에 대한 개인 의견을 언급한 바 있으나, 교회로부터 인정받은 바 없으며, 예수의 결혼에 대해 4대 경전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성도들은 모르는 일이며, 주일학교 복음교리반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도 않습니다.
(5) 예수는 대속자가 아니라고 가르친다.(모세서 6:53, 교성1:32 제시)
<허위사실 내용> 모세 6:53 : “또 주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 자녀가 죄 가운데서 잉태되는 만큼,...”
교성 1:32 : “그러할지라도, 회개하고 주의 개명을 준행하는 자는 용서 받으리라.”
위의 인용 구절 뿐 아니라 경전 어느 구절에서도 예수는 대속을 부인하는 내용이 전혀 없음으로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만이 인간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이름임을 믿으며, 그분은 인류 가운데 유일한 대속자요, 구세주이며, 구속자이며,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심을 믿습니다.(로마서 9:5, 니후 31:21, 모세서 6:52, 행 4:12)
교회에서는 주님의 지시[눅22:19]에 따라, 매주 성찬의식을 행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의 찢기시고 흘리신 살과 피를 기념하는데 그 중 떡의 축복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우리는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비옵나니, 이 떡을 취하는 모든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이 떡을 축복하시며 성결케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당신 아들의 몸을 기억하여 먹게 하시옵고, 오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또한 저희가 기꺼이 당신 아들의 이름을 받들며, 항상 그를 기억하고 그가 저희에게 주신 계명을 지키고자 함을 당신에게 증거하게 하시오며, 그리하여 저희가 항상 그의 영과 함께 하도록 하시옵소서. 아멘.” (교성 20:75~79, 모로4:1~2)
그럼에도 “이 교회를 기독교가 아닌 이단이다.”라는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입니까?
소결론 : <경전이 가르치는 아들 하나님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회의 교리>
여호와로 알려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이다.(사12:2, 43:11“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이외에는 구세주가 없음이라”, 49:26, 고전 10:1~4, 딤전1:1, 계1:8, 니후22:2), 예수는 아버지의 지시 아래 일하며 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온 인류는 영적으로 그의 형제자매이다. 이는 그가 아버지 하나님 엘로힘의 영의 자녀 중에 맏이이기 때문이다.
어떤 성구들은 그를 하나님이란 단어로 지칭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경전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라고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의 지시 아래서의 창조자는 바로 예수였다.(요1:1~3,10,14, 히1:1~2)
<예수 그리스도 관련 성구> : 여호와께서 그 자신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밝히심(출3:13~16),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 45:23), 나는 세상의 빛이니(요8:11), 주께서 흙으로 지어진 장막에서 거하시며 사람들 가운데 도우실 것임(모사3;5~10), 그리스도가 어떻게 아버지와 아들이 되는지를 아빈아다이가 설명함(모사 15:1~4, 이더3:14) 주께서 야렛의 형제에게 나타나심(이더 3:14), 너희의 주 너희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라.(모로8:8), 여호와는 산자와 죽은 자의 재판관이심(모로 10:34), 예수께서 조셉 스미스와 시드니 리그돈에게 나타나심(교성76:20,23 “이는 우리가 실로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를 보았고 또 그는 아버지의 독생자라 증거하는 음성을 들었음이니-”) 주 여호와께서 커틀랜드 성전에 나타나심(교성110;1~4),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심(아브라함1:16~19), 예수께서 스데반에게 나타내 보이심(행7:55~56), 예수께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심(행9:4~5), 예수께서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심(조역1;17)
<성신 하나님에 대한 교회의 교리>
성신 또한 하나님이며, 비슷한 다른 이름과 칭호로 성령, 영, 하나님의 영이라 불린다. 성신의 도움으로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또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 수가 있다.(고전 12;3)
<성신 관련 성구> : 마땅히 할 말을 성신이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눅 12:12), 성신은 보혜사이심(요14:26, 요16:7~15),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성신으로 명하시고(행1:2), 성신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심(행5:29~32, 고전 12;3 “성신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신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히10:10~17),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는 모든 것의 참됨을 알리라(모로 10:5), 성신은 계시의 영이니(교성8:2~3,교성68:4)
3) 구원의 교리 등에 대하여
(1) 요셉 스미스를 통해서만이 구원이 있다. 스미스가 교주이고 구원자라고 한다.
<허위사실 내용> 조셉 스미스를 교주나 구원자라고 하는 설명하는 것은 당치 않으며, 4대 표준 경전 어디에도 근거 없는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조셉 스미스는 후기에 교회가 회복되면서 고대의 선지자 모세나 초기교회의 수석 사도 베드로와 같은 지위로서 현대의 첫 번째 사도이며, 초대 선지자요, 교회 회장이었으며, 주님의 계시를 받아 교회의 성도들은 가르치고 인도하였던 하나님의 한 종으로서 도구 역할일 뿐입니다. 그의 일생과 목숨 바쳐 이룩한 훌륭한 업적으로 인해 그는 후기성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대상일 뿐입니다.
(2) 선지자와 사도가 있으므로 성경의 완전성을 무너뜨린다.
<허위 사실> 성경의 생성과정의 역사는 선지자와 사도가 있었고 그들의 기록이 성경이 된 것이며, 성경 기록이 사도와 선지자를 배척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믿음> 사도와 선지자에 대한 성경 내용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후에는 12사도가 충원되어(가룟 유다 대신에 맛디아가 성임됨 행1:12~26),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박해가 심하여 사도들이 서로 만날 수 없었고 순교하게 되어 이 지상에 사도와 하늘의 계시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박해로 인한 사도들의 순교가 없었다면 12사도들은 계속 충원되어 지상에 유지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고 교회를 인도했을 것입니다. 교리나 정책 변경이 있을 때는 수석 사도가 선지자의 지위로서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시행하였습니다. 이를테면 유대인에게만 전파되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파하도록 교회 정책이 변경될 때 베드로는 하늘에서 바구니에 여러 짐승이 담겨져 내려오는 시현을 보았고 이를 잡아먹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계시로 인해 이방인들에게 복음 의식이 개방되어 고넬료에게 최초로 침례를 주게 되었고(행10:1~46), 세계만방 백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구원의 의식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가톨릭이나 개신교 중에서 사도와 선지자가 없다는 것은 역사와 전통이 말하는 것이고, 이에 사도와 선지자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당연히 거짓이 됩니다.
당 교회는 회복된 교회이므로 계시가 주어졌고, 사도와 선지자가 부름받아 하나님의 종으로서 주어질 때 계시를 받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가르침을 믿습니다. 거짓 사도와 거짓교사들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를 보면, 그 증거로서 계시된 내용이 있어야 하는바 몰몬경, 교리와 성야 및 값진진주를 그 증거로 제시하며, 그것의 참됨의 여부는 성경의 진리에 의해 비추어 보아야 하는데, 성경과 완전히 일치하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사도와 선지자에 관한 성구> 성경은 선지자가 교회에 있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음 : 에베소서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을 인류에게 행하실 때는 선지자를 통하여 알리지 않고는 행하심이 없으십니다. 따라서 회복된 교회에는 반드시 사도와 선지자가 존재해야 하는 것임 : 아모스서 4;6 “여호와는 그 비밀을 선지자에게 알리지 않으시고 행함이 없느니라.”
(3) 인간은 선재하였다고 하므로 신인동형주의다.
<허위 사실> 몰몬교에 따르면 인간은 영의 상태로 선재(先在) 하다가 세상에 태어날 때 자신이 육체를 취한다고 한다. 따라서 인간의 영혼은 결코 창조되거나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영원부터 존재하였다고 한다.라는 설명은 허위 왜곡입니다.
<교회의 믿음> 인간은 이 지상에 육으로 태어나기 이전에 전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으로 지음 받아 존재하였음을 성경과 몰몬경 등의 경전에 기록된 바대로 교회에서는 믿고 있으며,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 받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다.
신인동성동형주의에 대해 부연하면,
성경은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로서 인간에게는 (영의 눈이 열리지 않고는) 어느 때나 볼 수 없으며(요4:12), 하나님께서 영의 존재(요4:24)시나(인간도 ‘영으로 예배하라’ 하였듯이 영과 육으로 구성된 바, 육을 입고 있는 영의 존재임) 무형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과 같이 인간을 만들자” 라고 기록(창1:26,27)되어 우리 인간의 형상을 지니고 계심을 알려주고 있으니 이는 전적으로 성경의 가르침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의 형상으로 계심은 구세주로서 창조주요 하나님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모습이 인간의 형상과 같다는 가르침(눅24:39)에서도 알려지고 있다.
스데반이 순교 직전에 영적인 눈이 열려 영광의 하나님과 그 우편에 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언(행7:55)하고 있음에서도 알려져 있으니 교회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믿는다.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신앙인이라면, 우선 오만과 독선이 아닌 사랑과 온유와 겸손 그리고 진실함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설령 성경을 이해하는 방법이 주제에 따라 자기와 다소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이를 문제 삼아 논쟁하거나 비방할 일이 아니다. 더구나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왜곡하여 비방하는 처사는 옳지 않다.
<전세 관련 성구> 성경 ; 욥기 38:4~7, 전 12:7, 렘 1:4~5, 행 17:28, 엡 1:3~4, 히12 :9, 유 1:6, 몰몬경 ; 앨마 13:3, 힐 14:17, 교리와 성약 38:1, 93:29, 138:53~55, 값진진주 ; 아브 3: 21~24, 모세서 3:5, 모세서 6:51- “그리고 그가 우리 조상 아담을 자기 음성으로 친히 불러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내가 세상을 만들었고 사람이 육신으로 있기 전에 그들을 지었느니라 하시고,”)
(4) 모든 사람은 자연히 구원 얻는다.(지옥이 없기 때문에)
<허위사실 내용> 고대의 성경과 몰몬경, 현대의 경전인 교리와 성약 모두 지옥 교리를 가르칩니다. 지옥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구원받는다는 성구는 4대 표준 경전의 내용과 반대되는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에 주님께서 지옥은 형벌의 장소로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막9:43)이라고 명백히 가르치고 있으며, 성경 그대로 교회에서는 지옥의 존재를 믿습니다.
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단일한 천국과 단일한 지옥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영생은 차례와 질서에 의해 다양하게 이루어지며(고전15:22~24), 하늘의 영광은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있음을 믿으며(고전 15:41), 이러한 지식은 후일의 계시에 의해 보다 자세히 주어져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지상에 회복되면서 더욱 충만한 계시가 주어졌는바, 후일의 계시는 지옥에 관해서 적어도 두 가지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현세에서 양심을 거슬려 불순종 했던 자들을 위하여 영의 세계에 처해지는 임시 거처이며, 이러한 뜻에서, 지옥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영들에게 복음이 가르쳐질 것이며 언젠가 그들이 회개한 후에는 그들에게 합당한 영광의 등급으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나 멸망의 자식이 아닌 자들은 복천년 동안 지옥에 머무를 것입니다. 이러한 고통의 천년 이후에 그들은 별의 영광으로 부활할 것입니다.(교성 76:81~86, 88:100~101)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므로 여기서 그분의 공의에 의해 주어지는 이 지옥은 형벌이 영원히 인간에게 계속된다는 의미보다는 그 형벌의 속성이 영원한 형벌로 표현됩니다.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구속되지 않는 매우 악한 자들의 영원한 장소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지옥은 영원합니다. 이곳은 “여전히 더러운”(교성 88:35, 102) 채로 남아있는 자들을 수용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사탄, 그의 사자들, 그리고 멸망의 자식들, 곧 아버지께서 그에게 (성신으로) 나타나신 이후에 그 아들을 부인한 자들이 영원하게 거할 곳입니다.(교성 76:43~46) 결국 이 지옥은 영원히 계속되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교회에는 지옥이나 죄에 대한 형벌이 없다고 기술한 것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지옥 관련 성구> 막9:43, 모사 2:38, 눅16:22~23, 교성 104:18, 계 20:13, 니전 15:35 “한 장소가 예비 되어 있나니 참으로 저 비참한 지옥이요”, 니후 2:29, 니후 9:10~12, 니후 9:16, 니후 33:6, 야곱 3:11, 앨 12:11 , 앨 40:13~14, 몰 9:4, 교성 19: 10~12, 교성29:27~38, 138:23, 니후 28:21-23 - "악마는 사람들에게 지옥이 없다고 속임. 악마도 없다고 속여서 끝없는 고통인 불과 유황 못에 들어가게 함"
(5) 선행으로 구원을 얻는다.
<허위사실 사실> 4대 표준 경전에 선행의 대가로 구원받는다는 근거가 없고, 당연히 교회에서 그렇게 믿지도 않으므로 이는 허위 사실입니다. 성경은 믿음과 행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바, 그 중 하나(행함)를 무시하고서 다른 하나(믿음)만 취하는 입장에서, 이를 모두 중시하는 신앙을 가진 상대를 그릇되다고 하거나, 선행으로 구원받는 믿음이라고 허위로 매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기만행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구원은 선행의 대가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와 공덕으로 주어지는 것임을 믿습니다. 경전은 행실이 일치하는 참된 믿음을 강조하고 있으며(약2:17, 2;26), 구원은 믿음에 의해 이루어지고, 심판은 소망과 행위에 따라 이루어지는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 것이라는 경전의 가르침을 믿습니다.(약2:14,17, 마7:21)}
<관련 성구> 성경 : “구원은 하나님이 택하사 주시는 것임”(살후 2;13),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롬1;16)
몰몬경 : “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임”(니후 2:4)
값진진주 :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이 임할 유일한 이름임”(모세 6.52),(성경,행 4;10~12)
(6) 일부다처는 지금도 계속된다.
<허위사실 내용> 교회에서는 일부다처제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의 시행자나 옹호자가 있으면 파문되므로 회원 중에 단 1명도 존재할 수 없는 바, 이러한 설명은 허위입니다.
현재 미국 서부의 주 접경지역에 은둔 생활하는 불법적 일부다처 종파들(FLDS 등)의 존재가 종종 보도되어 왔으나, 그들은 독립적인 자생 단체일 뿐 당교회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들은 몰몬경이 없으며, 당교회와 신앙의 유사성, 동질성,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은둔생활로 그들의 내막을 알 수도 없는 소수 집단입니다.
그들은 당교회 회원이 아니며, 거의 대부분 교회에 가입했던 적도 없었고, 스스로 몰몬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으며, 설령 몰몬임을 자처하더라도 이는 사칭에 불과할 뿐입니다.
언론 보도과정에서 그들을 몰몬의 일부인 듯이 “몰몬 분파” 또는 “몰몬 일파”라고 표시했던 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통신사 뉴시스, 연합뉴스 및 중앙일보, 스포츠 서울, 크리스천 투데이 등 국내 신문사나 MBC스페셜 등에서 사과하고 정정하거나 취소한 바 있습니다.
(참조: http://www.imbc.com/broad/tv/culture/dspecial/note/1524487_15990.html:MBC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971912&year=2008:중앙일보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ticle&ar_id=NISX20080407_0007037195:뉴시스)
이들을 당교회와 결부시켜 마치 당교회의 일부인 것처럼 매도하는 것도 허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하나님께서 허용하실 경우에는 일부다처제가 제한적으로 허용될 수 있으나, 또한 국법을 지켜야 함은 하나님의 뜻임을 교리로 믿습니다.
일부다처제도 자체가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거나 비윤리적인 것이 아니며, 신앙의 조상인 아브라함이나 이삭, 야곱, 선지자 모세 등이 일부다처를 하였듯이, 신, 구약시대 이스라엘에서 제한적으로 승인되었던 결혼 제도입니다. 역사적으로 과거에 그런 제도를 시행했었다는 사실만으로 정죄한다면 신앙의 조상이나 성경을 정죄하고 부인하는 셈이 됩니다.
교회에서는 유타에 정착한 후 1853년부터 1890년까지 계시에 따라 일부다처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성도 가운데 제한적으로 약 3%정도 시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1884년도에 미국의회에 일부다처 금지를 강화하는 입법이 있어서 연방정부와 교회 간에 갈등이 초래되었다가 대법원에서 이를 합법으로 인정하게 되자, 교회에서는 국법을 지키라는 교리(교성:134편 및신앙개조제12조)와 일부다처제를 인정하는 교리(교성:132편)가 서로 상충하게 되었으므로, 다시금 주님의 계시를 받은 결과 일부다처를 전면 중단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되었습니다.(1890.10.6 솔트레이크 시티)
교회의 중요 사항이나 역원 부름에는 총회의 만장일치의 투표로 지지를 묻는바, 이때를 포함하여 이를 반대하고 분리되어 나간 집단은 없었기에 교회에 분파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에서는 성도가 중혼이나 합법적인 혼외의 성관계를 가지면 교회의 순수성 보호와 회원의 회개를 돕기 위해 즉시 회원자격 정지나 파문 처분되고, 특히 그가 지도자이거나 위법한 중혼자나 이의 옹호자이면 즉시 파문 조치되는 제도로 운영됩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일부다처제가 교회에 계속된다는 주장은 당치 않은 허위입니다.
4) 경전에 대한 당교회 믿음을 허위, 왜곡 설명한 주요 항목
(1) 성경은 하나의 세속적인 기록일 뿐이고, 성경은 구원의 안내서가 되지 못한다.
이 역시 교회를 허위 사실로 설명하는 당치도 않는 거짓증언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을 가장 중시하며 첫 번째 경전으로 공인하여 왔습니다.
성경의 해인 1983년을 맞이하여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신성한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묵상하며 매일 읽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치하합니다.” 그리고는 성경에 대한 교회의 태도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는 성경을 신앙과 교리의 핵심으로서 받아들입니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바로 그 때 성경을 더욱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후기성도판 흠정역 성경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같은 선언문에서 제일 회장단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성경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 평가했으며 “경건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면 의로운 수많은 영혼이 개종되며 그 속에 담긴 원리는 예수가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이들에게 권고하기를 “주님께서 영감받은 성경 구절에서 밝혀놓으신 원리를 가족들에게 가르치고 매일 공부하며 그 속에 담긴 진리의 샘으로 나아가라”고 권고하였습니다. (제일회장단 선언 1983년 3페이지)
<관련 성구> [니후13:22] “...네가 보고 있는 책은 주께서 이스라엘 집에 맺으신바 곧 주의 성약이 들어있는 유대인의 기록이니라. ... 그런즉 이방인들에게 큰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하더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여기에 이르는 모든 성경이란 바로 구약성경을 지칭하는 것이니, 이를 기록할 당시에 신약성경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성구가 성경 충족설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 유익한 구약 성경에 또 하나의 경전으로서 주옥같은 하나님의 말씀 기록인 신약 성경이 추가된 것이며, 이에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추가될 수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 몰몬경이 있으므로 이단으로 규정된다.(계22:18~19 제시)
이는 당교회에서 성경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라는 부제의 몰몬경을 공인하고 있음을 두고 이를 비방하기 위해 성경 구절을 억지로 곡해한 인용으로서 하나의 기만행위에 해당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 외에 더하거나 빼는 자에게 저주가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이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라며 계22:18~19 를 인용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요한계시록 22:19,20 “...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 것이요...” 라는 구절의 “이것들”이라 함은 이 두루마리 즉, 요한 계시록 같은 절 및 1장3절에 언급한 “이 말씀”을 곧 요한계시록 자체의 말씀을 지칭하는 것이 문맥으로나 당시 상황으로 보나 명백합니다. 그 기록이 쓰여질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던 신약 27권을 포함한 성경 전체 66권을 지칭하거나, 다른 경전이나 말씀의 추가 여부를 금하는 구절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은 이미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이 견해의 일치를 보이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에 부연하자면, 이 계시록이 쓰여 질 당시 신약성경 27권이 공인된 성경으로서 존재하지도 않았으므로, 없는 대상을 지칭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가감하지 말라는 이 말씀은 당시 존재하거나 구성되지 않았던 신구약 66권을 단일한 책으로 보고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경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계시록 내용 자체를 지칭하여 구 문구를 가감 변경시키지 말라는 엄한 경고입니다. 이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씀은 신명기 4:2, 12:32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 말씀을 성경을 구성하는 전체 권수로 본다면, 그때까지 존재했던 모세5경 이외의 구약이나 신약성경은 더하여지지 말아야 할 책들이 되어 성경을 부정하는 논리적인 모순이 초래됩니다.
성경에 대해 좀 더 언급하면 당초부터 낱권의 두루마리 형태로 각처에서 별도로 산재해 왔고, 기원후 400년에야 하나로 모아졌으며, 그 이후에도 인쇄술이 발달되기 전까지 필사본으로 번역되고 전해내려 왔던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진 거룩한 경전인데, 이렇게 오랜 전래되는 동안 수없이 거듭 옮겨 적으며,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이나 오기가 있었음은 킹 제임스 판 성경과 다른 성경들이 구절에 따라 없어지거나 달라진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또한, 성경 왜곡의 역사, 청림출판사, 바트 어만, 채플 힐의 노스캘로라이나 대학교 종교학부 학장 저, 2006.5.16 참조)
그러므로 몰몬경이나 회복되어 주어진 계시를 배격하기 위해 계시록 구절을 인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으며, 또한 성경 무오설과 충족성과 완결성을 주장하는 것은 성경 자체의 기록 및 역사적 사실을 도외시하는 오류이며, 논리나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흔히 근거 성구로 인용되는 [딤후 3:16]를 보면 “모든 성경(All scripture)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라고 기록되어 있어서 여기에는 유익함을 밝히고 있으나, 하나님 말씀의 종결 선언이나, 충족성, 무오성과 완결성을 말하고 있지 아니하며, 성경 다른 구절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습니다.
더구나 이 성경(Scripture)이란 그 당시에 존재했던 구약을 지칭하는 것이고, 그로부터 수 백년 후에 당시에 성경의 지위로서 존재하지 않았던 신약이 수집되어 추가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에 주님의 계시가 종결되어 또 다른 말씀은 필요 없다거나, 구약 39권에서 다른 경전 즉, 신약의 분량(권수)을 제한하거나 규정한 바 없듯이, 신약 27권에서 또 다른 주님의 말씀이나 계시를 제한하거나 부인하는 구절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몰몬경은 다른 예수나 다른 복음이 아니라, 바로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를 진실하게 증거하는 선지자들의 수천년간의 기록입니다. 몰몬경의 진실성에 대한 확인이나 믿음 여부는 개인의 자유이고 책임이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입장이라면,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명확히 하여 증진시키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으로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몰몬경을 배격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잘못된 성경 인용은 결국 스스로를 기망하며 사람들을 속이는 처사에 다름 아닙니다.
※ 첨부 참조 : <성경 이외의 몰몬경 등 다른 경전에 대한 성경적 견해>
5) 이단 정죄와 거짓 증언에 대하여
(1) 조셉 스미스 거짓 선지자라는 데 대하여
<허위사실 내용> 성경만을 근거 보더라도 조셉 스미스가 거짓선지자라는 증거는 없음으로 허위 사실입니다. 그가 번역한 몰몬경의 금판 목격자 3명과 8명은 생을 마칠 때까지 비록 일부는 교회에서 파문당했었기에 부인할 기회가 많았지만 자신의 증언을 굳건히 지켰으므로 이는 증인의 법칙에 의해 조셉 스미스가 참된 선지자임을 밝히는 증거입니다. [고후13: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갈 터이니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교회의 믿음> 성경에 의하면 거짓 선지자는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하는 적그리스도로서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베후 2:1]인데, 조셉 스미스는 그리스도를 부인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 그리스도와 몰몬경의 참됨을 증거하였고, 몰몬경 번역과 수 많은 계시를 받아 출판하여 이 세상에 내어 놓았으며, 몰몬경 기록 서기였던 올리버 카우드리와 함께 1829년 5월 15일 침례 요한 및 그 다음 달에 사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방문과 안수 성임으로 복음의 의식을 집행할 수 있는 신권을 받은 바 있으며, 회복된 교회 설립에 도구 역할을 하였고, 영감 받아 성도들을 보살피고 가르치고 인도하여 왔으며, 그의 예언이 모두 성취되었음으로, 그를 주님의 참된 선지자로 인정하여 존경합니다.
(2) 몰몬교는 이단이라는 정죄에 대하여
<허위사실 내용> “몰몬교는 이단이다”라 함은 성경 기준과 당교회의 실상을 대조해 볼 때 당교회는 이단이 될 수 없기에 이는 비성경적인 오만한 허위 증언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 교리 및 성경 이단 정의를 믿으며, 이단은 경계해야 함을 믿습니다.
이단이란 성경에 근거하여 정의되고 분별되어야 하며, 그 외의 자의적인 또는 종파적인 기준 제시는 성경 근거가 아니고, 부당한 핍박 행위일 뿐이므로 전부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글 성경에는 이단이란 용어가 5개소(행 24:5, 행 24:14, 갈 5: 20, 딛3:10,11, 베후 2:1)에 나오며, 그 뜻을 보면, “이단(heresy)”이란, 먼저 어원으로 볼 때 기존 종교에서 반대하고 분리되어 나간 종파라 할 것입니다. 이 의미에서는 자기교단 이외에는 모두 이단이라 할 수도 있으나, 오늘날 그런 뜻으로 이단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관련 성구> 행 24:5 “...이 사람은...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행 24:14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유대교 중심 관점에서 유대교와 구별되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를 이단이라 칭함
가장 중요한 정의로서 “멸망할 이단”이란 하나님을 거스르는 범죄의 여러 종류 중의 하나(갈 5:20)로서, 그 정의는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하며, 죄짓는 자들”(딛3:10,11)입니다. 또한 그 행태로는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이 나타나 이단을 끌어들여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행위자들”로서, “호색하며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로 교인들을 이득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베후 2:1~3)
<첫째로, 상호 분파적인 의미에서 보더라도 교회는 이단이 될 수 없음>
교회의 설립 주체로서 초대 선지자 조셉 스미스 2세(1830년 4월, 당시 24세)를 포함한 그 동료 6명에 의해 1830년 뉴욕주 파이에트에서 설립되었는바, 그들은 당시 가톨릭이나, 개신교에 소속되었다가반대하여분리되어 나온사람들이 아니었으므로 분파적인 이단도 아닙니다.
<둘째로, 적그리스도 및 부정부패의 불법행위라는 의미에서 보면,>
교회는 그 명칭에도 들어나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인류의 대속주요 구세주로 믿는 신앙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단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정 중심, 봉사 생활, 윤리적인 교리의 엄격한 가르침과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현대종교 2005. 9월호 몰몬교 특집 등 참조), 술, 담배, 커피, 홍차 등을 멀리하는 지혜의 말씀을 지키고, 주일을 성수하며, 정직, 진실, 순결, 성실, 친절의 덕목을 지키며, 낙관적이고 관용적인 태도가 몸에 배인 생활을 합니다. 회개하여 혼전 및 결혼 정절을 고수하는 순결의 법을 지키는 것을 회원의 자격 조건으로 합니다. 교회 회원이 많이 사는 미국 유타주의 경우 타주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고, 이혼율, 낙태율, 혼전 임신율 및 각종 범죄율의 지표가 현저히 낮습니다. 또한 남자 회원은 비회원에 비해 10년 이상 장수합니다.
교회는 자기 직업을 가진 평신도로 운영하고, 직업적인 성직자를 두지 아니하며, 설교자, 감독(주교나 당회장 격), 주일학교 교사, 반주자, 성가대 지휘자, 선교사, 장로, 집사 등 아무도 돈이나 세속적인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집회 중에 헌금을 걷거나 경쟁시키지 아니하고, 십일조 등에 대한 헌금은 영수증을 발급하여 개별 정산으로 기밀을 유지하며, 그 돈은 단위 교회에서 한 푼도 자의적으로나 청직이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운영되어 부패가 존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미국의 CIA, FBI 등 공공기관에서는 직원 채용 시 정직성과 성실성과 능력 및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인정하여 교회 회원을 가장 우선적으로 채용할 뿐 아니라, 특별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정도로 널리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TIME 1997.8.4.교회 특집보도 www.ldskorea.net 보도자료 참조) 행정부의 전, 현직 장관(“예”현 부시행정부 마이크 리비트 보건복지부 장관), 상하원 의원, 주지사, 유력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자였던 롬니를 비롯하여 각계에서 공헌하는 유명 인사를 다수 배출하여 왔습니다.
전세계의 7만여명의 선교사들은 자기 비용 부담으로 2년내지 1년반동안 복음전도, 성전사업, 계보사업, 복지사업, 언어교육 분야 등에서 친절과 사랑으로 헌신 봉사합니다.
사람이나 종교 단체를 분별할 때는 성경에 기록된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7~21)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준하여 보면 누가 옳은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교리를 근거로 기독교 이단이라는 주장을 보면,>
우선 교리에 의해 이단을 규정한다면, 성경에 근거한 이단 설명으로서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교사와 거짓 선지자들인데(베후2:1~3), 이런 내용을 초월하여 임의의 교리를 내세워 이단 정죄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월권행위로서 부당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시인하는 핵심교리 이외의 종파간의 교리상의 차이점은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이단 분별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가령 장로교는 예정설의 교리를 믿으나, 침례교나 감리교 및 성결교는 예정설을 믿지 않으며. 침례교는 침례의식을 행하고 유아침례를 반대하는 교리를 믿고 행하나, 장로교는 그와 달리 세례와 유아세례를 믿습니다.
개신교에서 내세우는 하나님에 대한 삼위일체론도 성경에는 명시되지 않은 하나의 가설이나 신학이론으로서 과거에는 양태론 삼위일체론을 믿었고, 현재는 당교회의 성삼위의 믿음과 다름이 없는 종속주의 삼위일체론을 더 믿고 심지어는 양태론을 이단이라 규정합니다.
만약 이러한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이라 규정한다면, 과거 한국 계신교의 대표적인 지도자였던 영락교회의 한경직 목사도 이 양태론의 삼위일체를 믿고 가르쳤으며, 당시 모든 개신교계에서 전반적으로 그런 교리를 믿었기에 이를 반대하거나 잘못이라 지적한 개신교 지도자는 아무도 없었으므로, 과거에 개신교인들은 모두 이단이라고 스스로 고백해야 합니다.
자기 종교의 역사가 이단의 기반위에 설립되고 유지된 것이라면 남의 종교를 이단이라 할 자격은 도무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파간의 교리적인 차이나 또는 시대의 흐름에 따른 교리 변화는 성경을 이해하는 정도의 차이일 뿐, 성경 기준의 이단 정의인 적그리스도와 부패하고 죄짓는 불법행위와는 무관하므로, 교파간의 교리를 기준 잣대로 이단 운운하는 것은 자신을 심판자의 지위에 올려놓고 자의적인 기준과 판단으로 타종교를 정죄하고 이를 공표하는 것이므로 부당합니다.
따라서 당교회를 배척하기 위해 특정 교리를 발췌하여 선택적으로 적용한다면 이는 부정직하고 부당한 자기기만 행위가 됩니다.
이렇듯 교회의 교리나 신앙 행위 어느 모로 보더라도 성경에 규정된 “멸망할 이단”에 해당될 수 없음에도, 거짓증언을 담은 책자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선량한 모범 교회에 대해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부인하고 범법자로서 멸망할) “이단”이라함은 명백한 거짓이며, 극심한 인격 모독이요, 용인될수없는 횡포로서, 범죄행위라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학급에서 덩치 큰 급우로서 자신의 완력에 의지하여 공부 잘하는 모범생더러 우수한 성적과 단정함에서 자신과의 차이점이 싫다고 거짓 누명을 씌워 나쁜 놈, 병들어 곧 죽을 놈이라고 욕하며, 아무도 상종하지 말라며 위협하는 심술궂은 악동의 행패와 다를 바 없는 처사라 할 것입니다.
(3) 반국가적인 집단이어서 이단이라는 설명에 대해
당교회는 정교 분리의 원칙과 정치 중립의 원칙을 지키며, 현 정부와 법률을 지지하고 순종해야 한다는 교리를 신봉합니다. 그럼에도 당교회가 반국가적인 집단이란 너무나 황당한 거짓증언이요, 심대한 모독이며, 인격권 침해 행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값진진주, 신앙개조 12. “우리는 왕, 대통령, 통치자, 장관에게 복종할 것과, 법률을 순종하고 존중하며 지지할 것을 믿는다.” 교리와성약 134편 6. “모든 사람은 법률에 대하여 존중과 복종의 의무가 있음을 믿는다.”
(4) 교회에 대한 거짓증언에 대하여
<양심적인 개신교 신학자의 거짓 비방의 사례 지적> 국내외에 많이 인용되고 있는 ‘월터 마틴’이나‘데이브 헌터’ (그 외에도 프릿츠 리데나워 등이 있고 국내에는 이를 옮긴 박영관씨 등이 있음)의 당교회 비판 서적은 교회의 경전을 기준으로 대조해 보면 당치도 않는 왜곡과 거짓 증언임이 명백합니다. 그들의 왜곡은 “무례한 기독교” 등의 저술로도 유명한 개신교 신학자인 풀러 신학대학교 리차드 제이 마우 총장도 이를 공개리에 지적한 바 있으며, 당교회에 대신 사과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참조 : 풀러대총장 몰몬교사죄발언논쟁[크리스천투데이,2004.12.16]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mw&id=142222
http://au.christiantoday.co.kr/view.htm?code=mis&id=35)
이러한 발언에 대해 실체에 대한 객관적이고 양심적인 접근과 이해가 요구됨에도, 그 발언 저의를 무조건 의심하거나 폄훼하고 드는 것도 부당한 편견이므로 지양되어야 합니다.
또한 국내의 개신교계의 당교회에 대한 설명은 최근에 현대 종교에서 객관적으로 취재 보도한 바(현대종교 2005년 9월 특집, 비록 조셉 스미스가 개신교인이었다든가 교주라고 표기되는 등의 오류 포함되기는 했음에도) 있으나, 그 이외에는 예외 없이 허위 사실과 왜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주체인 당교회가 아닌 거짓증언자나 배도자들의 거짓증언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거짓 비방의 폐해> 국내 개신교계에서는 이단 담당자들의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거짓증언 내용의 맹목적 인용으로 당교회에 대해 무고히 이단 지정을 하여 막심한 피해를 입혔으며, 또한 부지중에 그것을 믿어 기만당한 개신교인들과 비개신교인들 역시 피해자들입니다.
윤리성이 기대되는 주체인 귀회에 역시 도덕성의 자기 파괴가 되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거짓말은 주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소행{잠19:9, 계21:8(멸망할 자들) 참조}이므로 근원적인 치유가 요구됩니다. 이런 폐해는 고백과 시정만이 치유의 길이 됨을 잘 아실 것입니다.
6) 거짓증언자들이나 배도자들의 거짓 비방의 형태 정리
계신교계에서 인용해 온 거짓증언자들이나 배도자들이 당교회를 이단이나 비기독교로 모는 비방 자료의 전형적인 거짓과 왜곡의 형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증언
사례 : 지금도 일부다처제를 주장하고 시행하여 가정윤리를 곡해하고 현행법을 어기고 있다. 반국가적인 단체다.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다. 그리스도의 대속을 부인한다. 성경은 세속적인 기록이며 구원의 안내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다. 조셉 스미스는 교주이고 구원자라 한다. 지옥은 없다고 하며 모두 구원받는다고 한다. 흑인들은 구원받을 가치가 없다고 한다. 등등
(2) 경전의 전체 사실 중 일부분만 달리 보이게 부각시켜 나쁜 인상을 심도록 왜곡
사례 : 선행으로 구원 받는다고 한다. 하나님을 육체적인 하나님이라 한다. 마귀도 엘로힘의 자녀요, 예수의 형제라 한다. 예수는 하나님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지상적 산물로 본다. 등등
(3) 교회 공식 교리가 아닌 예외적인 것을 교리라며 왜곡
즉, 교회의 총회의 의결로 공인된 4대 경전이 아닌, 교회 과거 역사의 기록에 나타난 부 지도자의 예외적인 글을 발췌하여 교회의 교리라며 왜곡
사례 : 예수는 다처가라고 한다, 하나님을 피조된 인간의 승화된 존재로 전락시켜 신성을 모독한다. 등등
(4) 교회 지도자에 대한 인신공격
사례 : 조셉 스미스는 거짓 선지자다, 현행법을 위반한 일부다처제 시행자다. 등등
(5) 성경의 불분명한 부분을 곡해된 교리나 근거로 제시하며 부당한 비방으로 왜곡
사례 : 삼위일체교리를 부인한다. 성경은 충족되었으므로 또 다른 경전은 불필요하므로 몰몬경이 있음은 이단이다. 아직도 계시가 계속되고 있고 선지자가 계속된다고 믿어 성경의 완전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등등
양심적이고 분별력을 지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이런 유형 또는 복합된 행태의 비방자들의 비방 자료에 의존하여 교회를 설명하려는 시도는 버려야 하고, 그들과 결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글들은 주로 개신교에서 애용(?)하는 거짓증언들이며, 이에 대한 진실을 설명한 글을 아래에 올리오니 참조바랍니다.
몰몬교에 대한 허위, 왜곡사실 유포 내용
1) 하나님에 대하여,
(1) 육체적 하나님을 믿는다.(교성88:27)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한다.
<허위사실 내용> 제시한 교성 88:27에는 “이는 그들이 죽을지라도 그들도 또한 영적인 몸으로 다시 일어날 것임이니라.”로 되어 있어 허위사실 적시입니다.
또한 경전에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하는 성구는 어디에도 없으므로, 단순히 인간과 같은 육체적인 하나님을 믿는다는 식의 설명이나 하나님의 영성을 부인한다는 설명은 허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살과 뼈의 몸체를 지니신 하나님입니다. - 눅24:39, 이는 혈육을 지닌 육체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부활체로서 신령한 살과 뼈의 형체를 지닌 영광의 하나님임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 본체의 형상(히1:3)이므로, 아버지 하나님 역시 무형의 존재가 아니라, 아들과 같은 신령한 형체를 지닌 분임을 믿는 것은 바로 성경 그대로이며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영이라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인간도 육체를 입은 영이므로 ‘영으로 예배하라’는 가르침이 주어져 있는 바와 같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면한 모세나 스테반의 경우와 같이 성신으로 거룩한 변화를 입지 않으면 하나님을 볼 수도 없으며, 보고서 살 수 있는 자가 없음을 믿습니다.
(2) 많은 하나님으로 다신교를 주장한다.(값진 진주 4:5) : 값진진주 4:5가 있는 구절은 모세서와 아브라함서임
<허위사실 내용> 값진진주의 모세서 4:5 “그런데 이제 나 주 하나님이 지은 어떤 들짐승보다도 뱀이 더욱 간교하더라.” - 다신교라는 주장과 무관합니다.
아브라함서 4:5 “그리고 하나님들께서 빛을 낮이라 일컬으시고 어둠을 밤이라 일컬으시니라...” 복수로 표현되었을 뿐 다신교와 무관합니다. 4대 경전 어디에도 다신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사본에 하나님들로 복수 표현되어 있으며, 이는 구약 창세기 1:26 등에서 복수로 표현되고 있는 바와 동일합니다. 한글로 성경 번역 과정에서 복수의 하나님인 엘로힘을 단수로 바꾸어 번역하였고, 값진진주는 원문 그대로 복수로 번역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원문에 차이가 없는 것이므로 이 구절이 다신교 믿음의 근거라는 것은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값진진주 신앙개조 1조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을 믿는다.”를 보더라도 신회라고도 표현하는 성경적인 성삼위의 하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뜻에서 단합된 영광의 한 하나님인 사실을 믿을 뿐 다신교와는 무관함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믿는 4대 경전 어디에도 다신교를 섬기는 내용이 없습니다.
(3) 아담도 하나님으로 믿는다.(교성 27:11, 78:15-16)
<허위사실 내용> 교성 27:11 “또한 미가엘 곧 모든 자의 조상이요 모든 자의 왕자요 옛적부터 있던 자 아담으로 더불어 마시리라.” 이는 주님의 재림 시기에 주님과 함께할 성찬식에 관한 말씀 내용이며, 아담도 하나님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교성 78:15~16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면류관에 이르고 많은 왕국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아담-온다이-아만의 기초를 세운 시온의 거룩한 자, 주 하나님이 이르노라. 그는 미가엘을 너희 왕자로 정하고, 그의 발을 굳게 세우고, 그를 높은 곳에 두고, 시작한 날이나 생명의 끝이 없는 거룩하신 이의 권고와 지시 아래 구원의 열쇠들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제시된 두 가지 인용 성구에 아담이 하나님이라는 내용이 없으므로 위 설명은 허위입니다.
또한 교회 역사 기록 중 어느 부분에 아담 하나님이라는 기술이 있다 함은 예외적인 기록일 뿐이며, 이는 교회에서 공인된 내용도 아닐 뿐아니라, 교회 회장에 의해 공식 부인된 바 있습니다.
<교회의 믿음> 아담은 인류의 첫 번째 사람으로 시조이며 족장임(창세기 3, 값진진주 모세서 4). 그의 에덴동산에서의 범법으로 인해 타락된 이 세상에서 인간이 태어나 살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구세주의 대속이 필요하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아담을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 회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4) 하나님은 처음부터 구별된 하나님이 아니고 피조물로서 승화된 인간이다.
<허위 내용> 이는 교회의 공인된 경전에 근거한 교리가 아닌 것이고, 교회 회원들이 구체적으로 잘 알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예외적인 특정 기록을 발췌하여 교회 교리라고 소개하여 폄훼하는 것으로서 사실 왜곡입니다.
<교회의 믿음> 하나님이 한 때는 인간이었고 부활, 승영하신 분이라는 과거의 한 지도자의 이행시가 있기는 하였으나, 그에 대해 계시된 바나 표준 경전 가르침이 없으므로 당교회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며, 주일학교 복음교리반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 아니합니다.
또한 수년전에 고든 비 힝클리 교회회장은 호주의 한 신문기자의 질문에 이러한 사실을 밝혀 공식 교리가 아님을 분명하게 부인한 바 있습니다.
비록 그 이행시를 참조하거나 공감하는 회원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회원 각자의 개인적인 이해의 영역일 뿐 교회의 공인된 공식 교리에 해당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원에 필요한 회개에 이은 침례 의식 등 복음의식의 집행에 있어서나, 선교사나 교사 및 감독이나 기타 교회의 직책에 부름 받을 때 그러한 이해 정도를 회원에게 확인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경전에서 가르치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변화의 흔적도 없으신 분으로서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분임을 믿습니다.(몰9:9) 따라서 이러한 주제는 공식 교리로서 언급할 대상이 아니며, 이를 이용하여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는 부당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교회의 교리> 아버지 하나님은 인류의 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버지라 불립니다.(말2:10, 민16:22, 27:16, 마6:9, 엡4:6, 히12:6)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의 최고의 통치자이십니다. 그는 강력하고(창18:14, 앨26:35, 교성19:1~3),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마6:8,니후2:24), 그리고 그의 영을 통하여 어디에나 존재합니다.(시139“7~12, 교성88:7~13,41), 인류는 사람과 다른 모든 창조물과 구별하여 놓으신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남자나 여자는 하나님의 영의 자녀입니다.(시82:6, 요13:1~3, 교성20:17,18)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그에게는 변함도 없으시고, 변화하는 흔적도 없으심을 우리가 읽지 아니하느냐?(몰9:9)
<아버지 하나님 관련 성구>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나거나 말씀한 기록은 드물다. 경전은 그가 아담과 이브에게 말하였으며(모세4:14~31), 또 여러 경우에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였다고(마3:17, 17:5, 요12:28~29, 3니11:3~7) 말하고 있다. 그는 스데반에게(행7:55~56) 그리고 조셉 스미스에게(조역1:17) 나타났다. 훗날 그는 조셉 스미스와 시드니 리그돈 두 사람에게 나타났다.(교성76:20,23)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앞에서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때때로 자신이 하나님임을 스스로 보고 아는 특권을 허락한다.(마5:8, 3니12:8, 교성76:116~118, 93:1)
2) 그리스도에 대하여,
(1) 예수는 우리의 맏형이다.(교성93:21)
<허위사실 내용> 교성 93:21 “그리고 이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태초에 아버지와 함께 있었나니, 나는 장자니라.” - 여기서 언급된 장자는 성경에도 나오는 동일한 내용(히1:6 하나님의 맏아들)으로 영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장자이며, 온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맏형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께서는 육신으로는 독생자이며, 이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라는 의미에서는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자녀라 칭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성경에서도 명시된 영적인 내용을 가지고 앞뒤를 생략하고 마치 성경과 어긋난 세속적인 맏형이라 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믿음> 히1;19~20, 요1:1~2 하늘나라에서의 그리스도의 영원한 신분을 나타내고 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으로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던 구세주입니다. 따라서 마치 이 땅위의 세속적인 맏형인 것처럼 우습게 표현하는 것은 왜곡이며, 허위사실에 해당됩니다.
(2) 예수의 신성을 부인한다.(교성 132:37)
<허위사실 내용> 교성 132:37 “아브라함은 첩들을 받았고, 이들이 그에게 자녀를 낳으매, 이것이 그에게 의로 헤아려졌나니, 이는 이들이 그에게 주어졌고, 그는 나의 율법에 거한 까닭이라. 그와 같이 또한 이삭과 야곱도 명함 받은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였나니, 이에 그들이 명함을 받은 일 이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은 약속에 따라 그들의 승영에 들어가 보좌에 앉으리니, 천사가 아니요 신이니라.”
- 제시된 인용 구절에 예수의 신성을 부인하는 구절은 어디에도 없으므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교회의 믿음>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요 창조주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후기의 계시받은 경전은 이를 더욱 명확히 나타냅니다.
“이같이 주 너희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가 이르노라, 그는 위대한 자존자,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요, 세상이 지음을 받기 이전에 영원의 광활한 넓음과 하늘의 모든 스랍 무리를 굽어본 자요, 모든 것을 아는 자니, 이는 모든 것이 내 눈 앞에 나타나 있음이라, 내가 말한 즉 세상이 지음을 받았고 만물이 나로 말미암아 생겨났느니라. 나는 에녹의 시온을 나 자신의 품으로 데려온 자라. 또 진실로 내가 이르노니, 나의 이름을 믿는 자를 모두 내 품으로 데려왔나니, 이는 내가 그리스도요, 내가 흘렸던 그 피의 공덕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위하여 아버지 앞에서 변호하였음이라.”[교리와 성약 38:1~4]
(3) 그리스도의 성령잉태를 부인하고 육체적 탄생으로 아담이 아버지라 한다.
<허위사실 내용>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에는 성령의 권세와 높으신 분의 능력이 마리아에게 임하셔서 독생자가 탄생하셨음을 교회 성도들이 믿고 있으며, 이는 성경 내용 그대로입니다.(눅1:35) 따라서 독생자의 성령 잉태로 태어남을 부인하는 바 없습니다. 또한 예수의 아버지는 하나님(마태복음 11:27)일 뿐, 인류의 시조인 아담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4대 경전에 없는 허위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예수의 탄생은 성령이 임한 가운데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잉태되어 태어난 하나님의 독생자임을 성경의 성구 그대로 믿고[눅1:35], 아담은 인류의 첫 조상이었을 뿐, 그를 하나님이라고 믿거나 가르치고 배우는 바가 없습니다. [창 1:26~28]}
(4) 예수는 다처가라 한다.(교성132:61-62 제시)
<허위사실 내용> 교성 132:61~62 : “그리고 또, 신권의 율법에 관하여 이르노니,....중략... 그러므로 그는 의롭다 함을 얻느니라.” - 이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일부다처 시행에 대한 계시의 말씀일 뿐 예수는 다처가란 구절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의 결혼관계는 표준 경전 어디에도 언급된 바 없으며, 교회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 아니하므로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과거에 어떤 지도적 위치의 성도가 이에 대한 개인 의견을 언급한 바 있으나, 교회로부터 인정받은 바 없으며, 예수의 결혼에 대해 4대 경전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성도들은 모르는 일이며, 주일학교 복음교리반에서 가르치거나 배우지도 않습니다.
(5) 예수는 대속자가 아니라고 가르친다.(모세서 6:53, 교성1:32 제시)
<허위사실 내용> 모세 6:53 : “또 주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 자녀가 죄 가운데서 잉태되는 만큼,...”
교성 1:32 : “그러할지라도, 회개하고 주의 개명을 준행하는 자는 용서 받으리라.”
위의 인용 구절 뿐 아니라 경전 어느 구절에서도 예수는 대속을 부인하는 내용이 전혀 없음으로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만이 인간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이름임을 믿으며, 그분은 인류 가운데 유일한 대속자요, 구세주이며, 구속자이며,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심을 믿습니다.(로마서 9:5, 니후 31:21, 모세서 6:52, 행 4:12)
교회에서는 주님의 지시[눅22:19]에 따라, 매주 성찬의식을 행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의 찢기시고 흘리신 살과 피를 기념하는데 그 중 떡의 축복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우리는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비옵나니, 이 떡을 취하는 모든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이 떡을 축복하시며 성결케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당신 아들의 몸을 기억하여 먹게 하시옵고, 오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또한 저희가 기꺼이 당신 아들의 이름을 받들며, 항상 그를 기억하고 그가 저희에게 주신 계명을 지키고자 함을 당신에게 증거하게 하시오며, 그리하여 저희가 항상 그의 영과 함께 하도록 하시옵소서. 아멘.” (교성 20:75~79, 모로4:1~2)
그럼에도 “이 교회를 기독교가 아닌 이단이다.”라는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입니까?
소결론 : <경전이 가르치는 아들 하나님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회의 교리>
여호와로 알려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이다.(사12:2, 43:11“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이외에는 구세주가 없음이라”, 49:26, 고전 10:1~4, 딤전1:1, 계1:8, 니후22:2), 예수는 아버지의 지시 아래 일하며 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온 인류는 영적으로 그의 형제자매이다. 이는 그가 아버지 하나님 엘로힘의 영의 자녀 중에 맏이이기 때문이다.
어떤 성구들은 그를 하나님이란 단어로 지칭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경전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라고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의 지시 아래서의 창조자는 바로 예수였다.(요1:1~3,10,14, 히1:1~2)
<예수 그리스도 관련 성구> : 여호와께서 그 자신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밝히심(출3:13~16),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 45:23), 나는 세상의 빛이니(요8:11), 주께서 흙으로 지어진 장막에서 거하시며 사람들 가운데 도우실 것임(모사3;5~10), 그리스도가 어떻게 아버지와 아들이 되는지를 아빈아다이가 설명함(모사 15:1~4, 이더3:14) 주께서 야렛의 형제에게 나타나심(이더 3:14), 너희의 주 너희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라.(모로8:8), 여호와는 산자와 죽은 자의 재판관이심(모로 10:34), 예수께서 조셉 스미스와 시드니 리그돈에게 나타나심(교성76:20,23 “이는 우리가 실로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를 보았고 또 그는 아버지의 독생자라 증거하는 음성을 들었음이니-”) 주 여호와께서 커틀랜드 성전에 나타나심(교성110;1~4),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심(아브라함1:16~19), 예수께서 스데반에게 나타내 보이심(행7:55~56), 예수께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심(행9:4~5), 예수께서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심(조역1;17)
<성신 하나님에 대한 교회의 교리>
성신 또한 하나님이며, 비슷한 다른 이름과 칭호로 성령, 영, 하나님의 영이라 불린다. 성신의 도움으로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또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 수가 있다.(고전 12;3)
<성신 관련 성구> : 마땅히 할 말을 성신이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눅 12:12), 성신은 보혜사이심(요14:26, 요16:7~15),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성신으로 명하시고(행1:2), 성신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심(행5:29~32, 고전 12;3 “성신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신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히10:10~17),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는 모든 것의 참됨을 알리라(모로 10:5), 성신은 계시의 영이니(교성8:2~3,교성68:4)
3) 구원의 교리 등에 대하여
(1) 요셉 스미스를 통해서만이 구원이 있다. 스미스가 교주이고 구원자라고 한다.
<허위사실 내용> 조셉 스미스를 교주나 구원자라고 하는 설명하는 것은 당치 않으며, 4대 표준 경전 어디에도 근거 없는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조셉 스미스는 후기에 교회가 회복되면서 고대의 선지자 모세나 초기교회의 수석 사도 베드로와 같은 지위로서 현대의 첫 번째 사도이며, 초대 선지자요, 교회 회장이었으며, 주님의 계시를 받아 교회의 성도들은 가르치고 인도하였던 하나님의 한 종으로서 도구 역할일 뿐입니다. 그의 일생과 목숨 바쳐 이룩한 훌륭한 업적으로 인해 그는 후기성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대상일 뿐입니다.
(2) 선지자와 사도가 있으므로 성경의 완전성을 무너뜨린다.
<허위 사실> 성경의 생성과정의 역사는 선지자와 사도가 있었고 그들의 기록이 성경이 된 것이며, 성경 기록이 사도와 선지자를 배척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믿음> 사도와 선지자에 대한 성경 내용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후에는 12사도가 충원되어(가룟 유다 대신에 맛디아가 성임됨 행1:12~26),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박해가 심하여 사도들이 서로 만날 수 없었고 순교하게 되어 이 지상에 사도와 하늘의 계시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박해로 인한 사도들의 순교가 없었다면 12사도들은 계속 충원되어 지상에 유지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고 교회를 인도했을 것입니다. 교리나 정책 변경이 있을 때는 수석 사도가 선지자의 지위로서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시행하였습니다. 이를테면 유대인에게만 전파되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파하도록 교회 정책이 변경될 때 베드로는 하늘에서 바구니에 여러 짐승이 담겨져 내려오는 시현을 보았고 이를 잡아먹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계시로 인해 이방인들에게 복음 의식이 개방되어 고넬료에게 최초로 침례를 주게 되었고(행10:1~46), 세계만방 백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구원의 의식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가톨릭이나 개신교 중에서 사도와 선지자가 없다는 것은 역사와 전통이 말하는 것이고, 이에 사도와 선지자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당연히 거짓이 됩니다.
당 교회는 회복된 교회이므로 계시가 주어졌고, 사도와 선지자가 부름받아 하나님의 종으로서 주어질 때 계시를 받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가르침을 믿습니다. 거짓 사도와 거짓교사들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를 보면, 그 증거로서 계시된 내용이 있어야 하는바 몰몬경, 교리와 성야 및 값진진주를 그 증거로 제시하며, 그것의 참됨의 여부는 성경의 진리에 의해 비추어 보아야 하는데, 성경과 완전히 일치하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사도와 선지자에 관한 성구> 성경은 선지자가 교회에 있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음 : 에베소서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을 인류에게 행하실 때는 선지자를 통하여 알리지 않고는 행하심이 없으십니다. 따라서 회복된 교회에는 반드시 사도와 선지자가 존재해야 하는 것임 : 아모스서 4;6 “여호와는 그 비밀을 선지자에게 알리지 않으시고 행함이 없느니라.”
(3) 인간은 선재하였다고 하므로 신인동형주의다.
<허위 사실> 몰몬교에 따르면 인간은 영의 상태로 선재(先在) 하다가 세상에 태어날 때 자신이 육체를 취한다고 한다. 따라서 인간의 영혼은 결코 창조되거나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영원부터 존재하였다고 한다.라는 설명은 허위 왜곡입니다.
<교회의 믿음> 인간은 이 지상에 육으로 태어나기 이전에 전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으로 지음 받아 존재하였음을 성경과 몰몬경 등의 경전에 기록된 바대로 교회에서는 믿고 있으며,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 받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다.
신인동성동형주의에 대해 부연하면,
성경은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로서 인간에게는 (영의 눈이 열리지 않고는) 어느 때나 볼 수 없으며(요4:12), 하나님께서 영의 존재(요4:24)시나(인간도 ‘영으로 예배하라’ 하였듯이 영과 육으로 구성된 바, 육을 입고 있는 영의 존재임) 무형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과 같이 인간을 만들자” 라고 기록(창1:26,27)되어 우리 인간의 형상을 지니고 계심을 알려주고 있으니 이는 전적으로 성경의 가르침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의 형상으로 계심은 구세주로서 창조주요 하나님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모습이 인간의 형상과 같다는 가르침(눅24:39)에서도 알려지고 있다.
스데반이 순교 직전에 영적인 눈이 열려 영광의 하나님과 그 우편에 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언(행7:55)하고 있음에서도 알려져 있으니 교회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믿는다.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신앙인이라면, 우선 오만과 독선이 아닌 사랑과 온유와 겸손 그리고 진실함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설령 성경을 이해하는 방법이 주제에 따라 자기와 다소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이를 문제 삼아 논쟁하거나 비방할 일이 아니다. 더구나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왜곡하여 비방하는 처사는 옳지 않다.
<전세 관련 성구> 성경 ; 욥기 38:4~7, 전 12:7, 렘 1:4~5, 행 17:28, 엡 1:3~4, 히12 :9, 유 1:6, 몰몬경 ; 앨마 13:3, 힐 14:17, 교리와 성약 38:1, 93:29, 138:53~55, 값진진주 ; 아브 3: 21~24, 모세서 3:5, 모세서 6:51- “그리고 그가 우리 조상 아담을 자기 음성으로 친히 불러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내가 세상을 만들었고 사람이 육신으로 있기 전에 그들을 지었느니라 하시고,”)
(4) 모든 사람은 자연히 구원 얻는다.(지옥이 없기 때문에)
<허위사실 내용> 고대의 성경과 몰몬경, 현대의 경전인 교리와 성약 모두 지옥 교리를 가르칩니다. 지옥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구원받는다는 성구는 4대 표준 경전의 내용과 반대되는 허위 사실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에 주님께서 지옥은 형벌의 장소로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막9:43)이라고 명백히 가르치고 있으며, 성경 그대로 교회에서는 지옥의 존재를 믿습니다.
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단일한 천국과 단일한 지옥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영생은 차례와 질서에 의해 다양하게 이루어지며(고전15:22~24), 하늘의 영광은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있음을 믿으며(고전 15:41), 이러한 지식은 후일의 계시에 의해 보다 자세히 주어져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지상에 회복되면서 더욱 충만한 계시가 주어졌는바, 후일의 계시는 지옥에 관해서 적어도 두 가지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현세에서 양심을 거슬려 불순종 했던 자들을 위하여 영의 세계에 처해지는 임시 거처이며, 이러한 뜻에서, 지옥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영들에게 복음이 가르쳐질 것이며 언젠가 그들이 회개한 후에는 그들에게 합당한 영광의 등급으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나 멸망의 자식이 아닌 자들은 복천년 동안 지옥에 머무를 것입니다. 이러한 고통의 천년 이후에 그들은 별의 영광으로 부활할 것입니다.(교성 76:81~86, 88:100~101)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므로 여기서 그분의 공의에 의해 주어지는 이 지옥은 형벌이 영원히 인간에게 계속된다는 의미보다는 그 형벌의 속성이 영원한 형벌로 표현됩니다.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구속되지 않는 매우 악한 자들의 영원한 장소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지옥은 영원합니다. 이곳은 “여전히 더러운”(교성 88:35, 102) 채로 남아있는 자들을 수용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사탄, 그의 사자들, 그리고 멸망의 자식들, 곧 아버지께서 그에게 (성신으로) 나타나신 이후에 그 아들을 부인한 자들이 영원하게 거할 곳입니다.(교성 76:43~46) 결국 이 지옥은 영원히 계속되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교회에는 지옥이나 죄에 대한 형벌이 없다고 기술한 것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지옥 관련 성구> 막9:43, 모사 2:38, 눅16:22~23, 교성 104:18, 계 20:13, 니전 15:35 “한 장소가 예비 되어 있나니 참으로 저 비참한 지옥이요”, 니후 2:29, 니후 9:10~12, 니후 9:16, 니후 33:6, 야곱 3:11, 앨 12:11 , 앨 40:13~14, 몰 9:4, 교성 19: 10~12, 교성29:27~38, 138:23, 니후 28:21-23 - "악마는 사람들에게 지옥이 없다고 속임. 악마도 없다고 속여서 끝없는 고통인 불과 유황 못에 들어가게 함"
(5) 선행으로 구원을 얻는다.
<허위사실 사실> 4대 표준 경전에 선행의 대가로 구원받는다는 근거가 없고, 당연히 교회에서 그렇게 믿지도 않으므로 이는 허위 사실입니다. 성경은 믿음과 행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바, 그 중 하나(행함)를 무시하고서 다른 하나(믿음)만 취하는 입장에서, 이를 모두 중시하는 신앙을 가진 상대를 그릇되다고 하거나, 선행으로 구원받는 믿음이라고 허위로 매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기만행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구원은 선행의 대가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와 공덕으로 주어지는 것임을 믿습니다. 경전은 행실이 일치하는 참된 믿음을 강조하고 있으며(약2:17, 2;26), 구원은 믿음에 의해 이루어지고, 심판은 소망과 행위에 따라 이루어지는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 것이라는 경전의 가르침을 믿습니다.(약2:14,17, 마7:21)}
<관련 성구> 성경 : “구원은 하나님이 택하사 주시는 것임”(살후 2;13),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롬1;16)
몰몬경 : “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임”(니후 2:4)
값진진주 :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이 임할 유일한 이름임”(모세 6.52),(성경,행 4;10~12)
(6) 일부다처는 지금도 계속된다.
<허위사실 내용> 교회에서는 일부다처제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의 시행자나 옹호자가 있으면 파문되므로 회원 중에 단 1명도 존재할 수 없는 바, 이러한 설명은 허위입니다.
현재 미국 서부의 주 접경지역에 은둔 생활하는 불법적 일부다처 종파들(FLDS 등)의 존재가 종종 보도되어 왔으나, 그들은 독립적인 자생 단체일 뿐 당교회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들은 몰몬경이 없으며, 당교회와 신앙의 유사성, 동질성,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은둔생활로 그들의 내막을 알 수도 없는 소수 집단입니다.
그들은 당교회 회원이 아니며, 거의 대부분 교회에 가입했던 적도 없었고, 스스로 몰몬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으며, 설령 몰몬임을 자처하더라도 이는 사칭에 불과할 뿐입니다.
언론 보도과정에서 그들을 몰몬의 일부인 듯이 “몰몬 분파” 또는 “몰몬 일파”라고 표시했던 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통신사 뉴시스, 연합뉴스 및 중앙일보, 스포츠 서울, 크리스천 투데이 등 국내 신문사나 MBC스페셜 등에서 사과하고 정정하거나 취소한 바 있습니다.
(참조: http://www.imbc.com/broad/tv/culture/dspecial/note/1524487_15990.html:MBC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971912&year=2008:중앙일보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ticle&ar_id=NISX20080407_0007037195:뉴시스)
이들을 당교회와 결부시켜 마치 당교회의 일부인 것처럼 매도하는 것도 허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하나님께서 허용하실 경우에는 일부다처제가 제한적으로 허용될 수 있으나, 또한 국법을 지켜야 함은 하나님의 뜻임을 교리로 믿습니다.
일부다처제도 자체가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거나 비윤리적인 것이 아니며, 신앙의 조상인 아브라함이나 이삭, 야곱, 선지자 모세 등이 일부다처를 하였듯이, 신, 구약시대 이스라엘에서 제한적으로 승인되었던 결혼 제도입니다. 역사적으로 과거에 그런 제도를 시행했었다는 사실만으로 정죄한다면 신앙의 조상이나 성경을 정죄하고 부인하는 셈이 됩니다.
교회에서는 유타에 정착한 후 1853년부터 1890년까지 계시에 따라 일부다처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성도 가운데 제한적으로 약 3%정도 시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1884년도에 미국의회에 일부다처 금지를 강화하는 입법이 있어서 연방정부와 교회 간에 갈등이 초래되었다가 대법원에서 이를 합법으로 인정하게 되자, 교회에서는 국법을 지키라는 교리(교성:134편 및신앙개조제12조)와 일부다처제를 인정하는 교리(교성:132편)가 서로 상충하게 되었으므로, 다시금 주님의 계시를 받은 결과 일부다처를 전면 중단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되었습니다.(1890.10.6 솔트레이크 시티)
교회의 중요 사항이나 역원 부름에는 총회의 만장일치의 투표로 지지를 묻는바, 이때를 포함하여 이를 반대하고 분리되어 나간 집단은 없었기에 교회에 분파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에서는 성도가 중혼이나 합법적인 혼외의 성관계를 가지면 교회의 순수성 보호와 회원의 회개를 돕기 위해 즉시 회원자격 정지나 파문 처분되고, 특히 그가 지도자이거나 위법한 중혼자나 이의 옹호자이면 즉시 파문 조치되는 제도로 운영됩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일부다처제가 교회에 계속된다는 주장은 당치 않은 허위입니다.
4) 경전에 대한 당교회 믿음을 허위, 왜곡 설명한 주요 항목
(1) 성경은 하나의 세속적인 기록일 뿐이고, 성경은 구원의 안내서가 되지 못한다.
이 역시 교회를 허위 사실로 설명하는 당치도 않는 거짓증언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을 가장 중시하며 첫 번째 경전으로 공인하여 왔습니다.
성경의 해인 1983년을 맞이하여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신성한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묵상하며 매일 읽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치하합니다.” 그리고는 성경에 대한 교회의 태도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는 성경을 신앙과 교리의 핵심으로서 받아들입니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바로 그 때 성경을 더욱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후기성도판 흠정역 성경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같은 선언문에서 제일 회장단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성경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 평가했으며 “경건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면 의로운 수많은 영혼이 개종되며 그 속에 담긴 원리는 예수가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이들에게 권고하기를 “주님께서 영감받은 성경 구절에서 밝혀놓으신 원리를 가족들에게 가르치고 매일 공부하며 그 속에 담긴 진리의 샘으로 나아가라”고 권고하였습니다. (제일회장단 선언 1983년 3페이지)
<관련 성구> [니후13:22] “...네가 보고 있는 책은 주께서 이스라엘 집에 맺으신바 곧 주의 성약이 들어있는 유대인의 기록이니라. ... 그런즉 이방인들에게 큰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하더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여기에 이르는 모든 성경이란 바로 구약성경을 지칭하는 것이니, 이를 기록할 당시에 신약성경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성구가 성경 충족설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 유익한 구약 성경에 또 하나의 경전으로서 주옥같은 하나님의 말씀 기록인 신약 성경이 추가된 것이며, 이에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추가될 수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 몰몬경이 있으므로 이단으로 규정된다.(계22:18~19 제시)
이는 당교회에서 성경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라는 부제의 몰몬경을 공인하고 있음을 두고 이를 비방하기 위해 성경 구절을 억지로 곡해한 인용으로서 하나의 기만행위에 해당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 외에 더하거나 빼는 자에게 저주가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이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라며 계22:18~19 를 인용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요한계시록 22:19,20 “...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 것이요...” 라는 구절의 “이것들”이라 함은 이 두루마리 즉, 요한 계시록 같은 절 및 1장3절에 언급한 “이 말씀”을 곧 요한계시록 자체의 말씀을 지칭하는 것이 문맥으로나 당시 상황으로 보나 명백합니다. 그 기록이 쓰여질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던 신약 27권을 포함한 성경 전체 66권을 지칭하거나, 다른 경전이나 말씀의 추가 여부를 금하는 구절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은 이미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이 견해의 일치를 보이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에 부연하자면, 이 계시록이 쓰여 질 당시 신약성경 27권이 공인된 성경으로서 존재하지도 않았으므로, 없는 대상을 지칭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가감하지 말라는 이 말씀은 당시 존재하거나 구성되지 않았던 신구약 66권을 단일한 책으로 보고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경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계시록 내용 자체를 지칭하여 구 문구를 가감 변경시키지 말라는 엄한 경고입니다. 이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씀은 신명기 4:2, 12:32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 말씀을 성경을 구성하는 전체 권수로 본다면, 그때까지 존재했던 모세5경 이외의 구약이나 신약성경은 더하여지지 말아야 할 책들이 되어 성경을 부정하는 논리적인 모순이 초래됩니다.
성경에 대해 좀 더 언급하면 당초부터 낱권의 두루마리 형태로 각처에서 별도로 산재해 왔고, 기원후 400년에야 하나로 모아졌으며, 그 이후에도 인쇄술이 발달되기 전까지 필사본으로 번역되고 전해내려 왔던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진 거룩한 경전인데, 이렇게 오랜 전래되는 동안 수없이 거듭 옮겨 적으며,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이나 오기가 있었음은 킹 제임스 판 성경과 다른 성경들이 구절에 따라 없어지거나 달라진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또한, 성경 왜곡의 역사, 청림출판사, 바트 어만, 채플 힐의 노스캘로라이나 대학교 종교학부 학장 저, 2006.5.16 참조)
그러므로 몰몬경이나 회복되어 주어진 계시를 배격하기 위해 계시록 구절을 인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으며, 또한 성경 무오설과 충족성과 완결성을 주장하는 것은 성경 자체의 기록 및 역사적 사실을 도외시하는 오류이며, 논리나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흔히 근거 성구로 인용되는 [딤후 3:16]를 보면 “모든 성경(All scripture)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라고 기록되어 있어서 여기에는 유익함을 밝히고 있으나, 하나님 말씀의 종결 선언이나, 충족성, 무오성과 완결성을 말하고 있지 아니하며, 성경 다른 구절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습니다.
더구나 이 성경(Scripture)이란 그 당시에 존재했던 구약을 지칭하는 것이고, 그로부터 수 백년 후에 당시에 성경의 지위로서 존재하지 않았던 신약이 수집되어 추가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에 주님의 계시가 종결되어 또 다른 말씀은 필요 없다거나, 구약 39권에서 다른 경전 즉, 신약의 분량(권수)을 제한하거나 규정한 바 없듯이, 신약 27권에서 또 다른 주님의 말씀이나 계시를 제한하거나 부인하는 구절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몰몬경은 다른 예수나 다른 복음이 아니라, 바로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를 진실하게 증거하는 선지자들의 수천년간의 기록입니다. 몰몬경의 진실성에 대한 확인이나 믿음 여부는 개인의 자유이고 책임이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입장이라면,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명확히 하여 증진시키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으로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몰몬경을 배격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잘못된 성경 인용은 결국 스스로를 기망하며 사람들을 속이는 처사에 다름 아닙니다.
※ 첨부 참조 : <성경 이외의 몰몬경 등 다른 경전에 대한 성경적 견해>
5) 이단 정죄와 거짓 증언에 대하여
(1) 조셉 스미스 거짓 선지자라는 데 대하여
<허위사실 내용> 성경만을 근거 보더라도 조셉 스미스가 거짓선지자라는 증거는 없음으로 허위 사실입니다. 그가 번역한 몰몬경의 금판 목격자 3명과 8명은 생을 마칠 때까지 비록 일부는 교회에서 파문당했었기에 부인할 기회가 많았지만 자신의 증언을 굳건히 지켰으므로 이는 증인의 법칙에 의해 조셉 스미스가 참된 선지자임을 밝히는 증거입니다. [고후13: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갈 터이니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교회의 믿음> 성경에 의하면 거짓 선지자는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하는 적그리스도로서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베후 2:1]인데, 조셉 스미스는 그리스도를 부인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 그리스도와 몰몬경의 참됨을 증거하였고, 몰몬경 번역과 수 많은 계시를 받아 출판하여 이 세상에 내어 놓았으며, 몰몬경 기록 서기였던 올리버 카우드리와 함께 1829년 5월 15일 침례 요한 및 그 다음 달에 사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방문과 안수 성임으로 복음의 의식을 집행할 수 있는 신권을 받은 바 있으며, 회복된 교회 설립에 도구 역할을 하였고, 영감 받아 성도들을 보살피고 가르치고 인도하여 왔으며, 그의 예언이 모두 성취되었음으로, 그를 주님의 참된 선지자로 인정하여 존경합니다.
(2) 몰몬교는 이단이라는 정죄에 대하여
<허위사실 내용> “몰몬교는 이단이다”라 함은 성경 기준과 당교회의 실상을 대조해 볼 때 당교회는 이단이 될 수 없기에 이는 비성경적인 오만한 허위 증언입니다.
<교회의 믿음> 성경 교리 및 성경 이단 정의를 믿으며, 이단은 경계해야 함을 믿습니다.
이단이란 성경에 근거하여 정의되고 분별되어야 하며, 그 외의 자의적인 또는 종파적인 기준 제시는 성경 근거가 아니고, 부당한 핍박 행위일 뿐이므로 전부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글 성경에는 이단이란 용어가 5개소(행 24:5, 행 24:14, 갈 5: 20, 딛3:10,11, 베후 2:1)에 나오며, 그 뜻을 보면, “이단(heresy)”이란, 먼저 어원으로 볼 때 기존 종교에서 반대하고 분리되어 나간 종파라 할 것입니다. 이 의미에서는 자기교단 이외에는 모두 이단이라 할 수도 있으나, 오늘날 그런 뜻으로 이단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관련 성구> 행 24:5 “...이 사람은...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행 24:14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유대교 중심 관점에서 유대교와 구별되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를 이단이라 칭함
가장 중요한 정의로서 “멸망할 이단”이란 하나님을 거스르는 범죄의 여러 종류 중의 하나(갈 5:20)로서, 그 정의는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하며, 죄짓는 자들”(딛3:10,11)입니다. 또한 그 행태로는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이 나타나 이단을 끌어들여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행위자들”로서, “호색하며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로 교인들을 이득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베후 2:1~3)
<첫째로, 상호 분파적인 의미에서 보더라도 교회는 이단이 될 수 없음>
교회의 설립 주체로서 초대 선지자 조셉 스미스 2세(1830년 4월, 당시 24세)를 포함한 그 동료 6명에 의해 1830년 뉴욕주 파이에트에서 설립되었는바, 그들은 당시 가톨릭이나, 개신교에 소속되었다가반대하여분리되어 나온사람들이 아니었으므로 분파적인 이단도 아닙니다.
<둘째로, 적그리스도 및 부정부패의 불법행위라는 의미에서 보면,>
교회는 그 명칭에도 들어나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인류의 대속주요 구세주로 믿는 신앙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단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정 중심, 봉사 생활, 윤리적인 교리의 엄격한 가르침과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현대종교 2005. 9월호 몰몬교 특집 등 참조), 술, 담배, 커피, 홍차 등을 멀리하는 지혜의 말씀을 지키고, 주일을 성수하며, 정직, 진실, 순결, 성실, 친절의 덕목을 지키며, 낙관적이고 관용적인 태도가 몸에 배인 생활을 합니다. 회개하여 혼전 및 결혼 정절을 고수하는 순결의 법을 지키는 것을 회원의 자격 조건으로 합니다. 교회 회원이 많이 사는 미국 유타주의 경우 타주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고, 이혼율, 낙태율, 혼전 임신율 및 각종 범죄율의 지표가 현저히 낮습니다. 또한 남자 회원은 비회원에 비해 10년 이상 장수합니다.
교회는 자기 직업을 가진 평신도로 운영하고, 직업적인 성직자를 두지 아니하며, 설교자, 감독(주교나 당회장 격), 주일학교 교사, 반주자, 성가대 지휘자, 선교사, 장로, 집사 등 아무도 돈이나 세속적인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집회 중에 헌금을 걷거나 경쟁시키지 아니하고, 십일조 등에 대한 헌금은 영수증을 발급하여 개별 정산으로 기밀을 유지하며, 그 돈은 단위 교회에서 한 푼도 자의적으로나 청직이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운영되어 부패가 존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미국의 CIA, FBI 등 공공기관에서는 직원 채용 시 정직성과 성실성과 능력 및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인정하여 교회 회원을 가장 우선적으로 채용할 뿐 아니라, 특별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정도로 널리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TIME 1997.8.4.교회 특집보도 www.ldskorea.net 보도자료 참조) 행정부의 전, 현직 장관(“예”현 부시행정부 마이크 리비트 보건복지부 장관), 상하원 의원, 주지사, 유력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자였던 롬니를 비롯하여 각계에서 공헌하는 유명 인사를 다수 배출하여 왔습니다.
전세계의 7만여명의 선교사들은 자기 비용 부담으로 2년내지 1년반동안 복음전도, 성전사업, 계보사업, 복지사업, 언어교육 분야 등에서 친절과 사랑으로 헌신 봉사합니다.
사람이나 종교 단체를 분별할 때는 성경에 기록된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7~21)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준하여 보면 누가 옳은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교리를 근거로 기독교 이단이라는 주장을 보면,>
우선 교리에 의해 이단을 규정한다면, 성경에 근거한 이단 설명으로서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교사와 거짓 선지자들인데(베후2:1~3), 이런 내용을 초월하여 임의의 교리를 내세워 이단 정죄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월권행위로서 부당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시인하는 핵심교리 이외의 종파간의 교리상의 차이점은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이단 분별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가령 장로교는 예정설의 교리를 믿으나, 침례교나 감리교 및 성결교는 예정설을 믿지 않으며. 침례교는 침례의식을 행하고 유아침례를 반대하는 교리를 믿고 행하나, 장로교는 그와 달리 세례와 유아세례를 믿습니다.
개신교에서 내세우는 하나님에 대한 삼위일체론도 성경에는 명시되지 않은 하나의 가설이나 신학이론으로서 과거에는 양태론 삼위일체론을 믿었고, 현재는 당교회의 성삼위의 믿음과 다름이 없는 종속주의 삼위일체론을 더 믿고 심지어는 양태론을 이단이라 규정합니다.
만약 이러한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이라 규정한다면, 과거 한국 계신교의 대표적인 지도자였던 영락교회의 한경직 목사도 이 양태론의 삼위일체를 믿고 가르쳤으며, 당시 모든 개신교계에서 전반적으로 그런 교리를 믿었기에 이를 반대하거나 잘못이라 지적한 개신교 지도자는 아무도 없었으므로, 과거에 개신교인들은 모두 이단이라고 스스로 고백해야 합니다.
자기 종교의 역사가 이단의 기반위에 설립되고 유지된 것이라면 남의 종교를 이단이라 할 자격은 도무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파간의 교리적인 차이나 또는 시대의 흐름에 따른 교리 변화는 성경을 이해하는 정도의 차이일 뿐, 성경 기준의 이단 정의인 적그리스도와 부패하고 죄짓는 불법행위와는 무관하므로, 교파간의 교리를 기준 잣대로 이단 운운하는 것은 자신을 심판자의 지위에 올려놓고 자의적인 기준과 판단으로 타종교를 정죄하고 이를 공표하는 것이므로 부당합니다.
따라서 당교회를 배척하기 위해 특정 교리를 발췌하여 선택적으로 적용한다면 이는 부정직하고 부당한 자기기만 행위가 됩니다.
이렇듯 교회의 교리나 신앙 행위 어느 모로 보더라도 성경에 규정된 “멸망할 이단”에 해당될 수 없음에도, 거짓증언을 담은 책자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선량한 모범 교회에 대해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부인하고 범법자로서 멸망할) “이단”이라함은 명백한 거짓이며, 극심한 인격 모독이요, 용인될수없는 횡포로서, 범죄행위라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학급에서 덩치 큰 급우로서 자신의 완력에 의지하여 공부 잘하는 모범생더러 우수한 성적과 단정함에서 자신과의 차이점이 싫다고 거짓 누명을 씌워 나쁜 놈, 병들어 곧 죽을 놈이라고 욕하며, 아무도 상종하지 말라며 위협하는 심술궂은 악동의 행패와 다를 바 없는 처사라 할 것입니다.
(3) 반국가적인 집단이어서 이단이라는 설명에 대해
당교회는 정교 분리의 원칙과 정치 중립의 원칙을 지키며, 현 정부와 법률을 지지하고 순종해야 한다는 교리를 신봉합니다. 그럼에도 당교회가 반국가적인 집단이란 너무나 황당한 거짓증언이요, 심대한 모독이며, 인격권 침해 행위입니다.
<교회의 믿음> 값진진주, 신앙개조 12. “우리는 왕, 대통령, 통치자, 장관에게 복종할 것과, 법률을 순종하고 존중하며 지지할 것을 믿는다.” 교리와성약 134편 6. “모든 사람은 법률에 대하여 존중과 복종의 의무가 있음을 믿는다.”
(4) 교회에 대한 거짓증언에 대하여
<양심적인 개신교 신학자의 거짓 비방의 사례 지적> 국내외에 많이 인용되고 있는 ‘월터 마틴’이나‘데이브 헌터’ (그 외에도 프릿츠 리데나워 등이 있고 국내에는 이를 옮긴 박영관씨 등이 있음)의 당교회 비판 서적은 교회의 경전을 기준으로 대조해 보면 당치도 않는 왜곡과 거짓 증언임이 명백합니다. 그들의 왜곡은 “무례한 기독교” 등의 저술로도 유명한 개신교 신학자인 풀러 신학대학교 리차드 제이 마우 총장도 이를 공개리에 지적한 바 있으며, 당교회에 대신 사과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참조 : 풀러대총장 몰몬교사죄발언논쟁[크리스천투데이,2004.12.16]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mw&id=142222
http://au.christiantoday.co.kr/view.htm?code=mis&id=35)
이러한 발언에 대해 실체에 대한 객관적이고 양심적인 접근과 이해가 요구됨에도, 그 발언 저의를 무조건 의심하거나 폄훼하고 드는 것도 부당한 편견이므로 지양되어야 합니다.
또한 국내의 개신교계의 당교회에 대한 설명은 최근에 현대 종교에서 객관적으로 취재 보도한 바(현대종교 2005년 9월 특집, 비록 조셉 스미스가 개신교인이었다든가 교주라고 표기되는 등의 오류 포함되기는 했음에도) 있으나, 그 이외에는 예외 없이 허위 사실과 왜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주체인 당교회가 아닌 거짓증언자나 배도자들의 거짓증언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거짓 비방의 폐해> 국내 개신교계에서는 이단 담당자들의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거짓증언 내용의 맹목적 인용으로 당교회에 대해 무고히 이단 지정을 하여 막심한 피해를 입혔으며, 또한 부지중에 그것을 믿어 기만당한 개신교인들과 비개신교인들 역시 피해자들입니다.
윤리성이 기대되는 주체인 귀회에 역시 도덕성의 자기 파괴가 되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거짓말은 주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소행{잠19:9, 계21:8(멸망할 자들) 참조}이므로 근원적인 치유가 요구됩니다. 이런 폐해는 고백과 시정만이 치유의 길이 됨을 잘 아실 것입니다.
6) 거짓증언자들이나 배도자들의 거짓 비방의 형태 정리
계신교계에서 인용해 온 거짓증언자들이나 배도자들이 당교회를 이단이나 비기독교로 모는 비방 자료의 전형적인 거짓과 왜곡의 형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증언
사례 : 지금도 일부다처제를 주장하고 시행하여 가정윤리를 곡해하고 현행법을 어기고 있다. 반국가적인 단체다.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다. 그리스도의 대속을 부인한다. 성경은 세속적인 기록이며 구원의 안내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다. 조셉 스미스는 교주이고 구원자라 한다. 지옥은 없다고 하며 모두 구원받는다고 한다. 흑인들은 구원받을 가치가 없다고 한다. 등등
(2) 경전의 전체 사실 중 일부분만 달리 보이게 부각시켜 나쁜 인상을 심도록 왜곡
사례 : 선행으로 구원 받는다고 한다. 하나님을 육체적인 하나님이라 한다. 마귀도 엘로힘의 자녀요, 예수의 형제라 한다. 예수는 하나님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지상적 산물로 본다. 등등
(3) 교회 공식 교리가 아닌 예외적인 것을 교리라며 왜곡
즉, 교회의 총회의 의결로 공인된 4대 경전이 아닌, 교회 과거 역사의 기록에 나타난 부 지도자의 예외적인 글을 발췌하여 교회의 교리라며 왜곡
사례 : 예수는 다처가라고 한다, 하나님을 피조된 인간의 승화된 존재로 전락시켜 신성을 모독한다. 등등
(4) 교회 지도자에 대한 인신공격
사례 : 조셉 스미스는 거짓 선지자다, 현행법을 위반한 일부다처제 시행자다. 등등
(5) 성경의 불분명한 부분을 곡해된 교리나 근거로 제시하며 부당한 비방으로 왜곡
사례 : 삼위일체교리를 부인한다. 성경은 충족되었으므로 또 다른 경전은 불필요하므로 몰몬경이 있음은 이단이다. 아직도 계시가 계속되고 있고 선지자가 계속된다고 믿어 성경의 완전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등등
양심적이고 분별력을 지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이런 유형 또는 복합된 행태의 비방자들의 비방 자료에 의존하여 교회를 설명하려는 시도는 버려야 하고, 그들과 결별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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