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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슬람의 한국 진출 전략과 그 대응 방안(1)

작성자묵묵부답|작성시간08.08.21|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이슬람의 한국 진출 전략과 그 대응 방안(1)

 

 

최근 이슬람의 적극적인 한국 진출 전략이 한국교회의 위기로 닥아오면서 그간 이슬람 선교에 과심을 두었던 한국교회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해 오고 있다. 이는 저들의 마수는 근로 현장을 떠나 교회와 대학 캠퍼스로 점점 다각화 되며 확대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우선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봄으로 이슬람의 한국진출 전략을 가늠해 보고자 한다.

 

1. 무슬림의 이주 근로자들을 통한 포교전략

1) 근로 현장에 암약 중인 이슬람 포교자

우리나라와 경제계는 임금 상승의 압박을 받자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제3국인들을 노동자로 받아 들여 소위 3D 현상을 기피하는 노동현장에 투입하여 이들을 통하여 생산성을 높여 왔다. 그런데 이들 노동자들을 받아 들임에 옥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받아들였는데 그 중에서 무슬림권에서 온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하였다는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무슬림 근로자들은 10만~20만으로 추산되며 이는 작은 시 내지는 군의 인구와 맞먹는 인구수이다. 그런데 이들의 과거 유럽에서의 행태를 볼 때 이들은 국가전복 내지는 사회혼란과 무질서를 조장하는 세력이 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이슬람권에서 대거 이민을 받아들였던 유럽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들 중 10% 정도는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전략으로 입국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유럽은 이슬람 테러에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정부들은 이들로 인하여 골치 아파하고 있지 않은가?

 

10%가 이슬람 세계전략화를 위한 돌격대 볼 때 우리나라 역시 2만 명에 가까운 숫자가 이슬람 포교전략 차원에서 암약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렇게 많은 수가 설마 그러한 목적을 띠고 왔겠느냐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하지만 우리가 순진하게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이슬람은 절대로 평화를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며 이들은 실로 위험천만한 세계관을 갖은 집단임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2005년 11월 이슬람교 한국전래 50주년 기념식이 한남동에 있는 한국이슬람교중앙회(한남동 이슬람사원)에서 있었는데 힌국에 온 무슬림지도자들은 한국을 2020년까지 무슬림화하겠다고 공언한바 있다.

 

결혼 및 인구전략

이들이 일단계 세계화 전략에는 무슬림 인구 수를 세계 속에 늘려 가는 것이며 그 것이 먹이감을 사냥하는 방법의 일단계 전략이다. 즉 본토인과 무조건적인 결혼전략이 바로 그 것이다. 

이들 결혼전략 팀은 무슬림의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파견되며 한국여인들과의 결혼을 하여 한국 땅에 주저 앉는 것이다. 

이 "결혼전략"은 무슬림 청년들이 한국의 젊은 여성들과 무조건적인 결혼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슬람의 샤리아에 의하면 무슬림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무조건 무슬림으로 개종을 해야 한다. 또한 그들이 낳은 자녀는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다. 

 한 이슬람 연구 단체의 보고에 의하면 이들은 반드시 개종을 강요하며 개종에 선뜻 한국인 부인이 나서지 않을 때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며, 개종을 위하여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심지어 자녀를 아파트에서 떨어뜨려 살해하려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인면수심이요 천인이 공노할 만행을 서슴지 않는 저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특히 교회 나오는 자들은 대개는 순순히 교회에 따라 나오지만 복음은 받아들이지 않으며 후에 떠나가면서 나중에 내가 이슬람 선교사로 다시 오겠다고 공언을 하고 떠나간다는 사실이다. 이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젊은 자매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것으로 섯불리 전도하려고 결혼을 하는 만용을 부리는 것은 삼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오늘의 한국교회가 영적인 힘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저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라 아니 할 수 밖에 없다 하겠다.  저들이 휩쓸고 간 저 소아시아 교회는 사도의 눈물과 땀과 피로서 얼룩진 곳이거늘 지금은 어떠한 모습인가를 반드시 유념해 보아야 할 대목이다. 

 

  

2) 유럽의 이슬람화의 사례

대표적인 예로 네델란드는 이미 심각한 이슬람화를 경험하고 있다. 30년 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와 같이 3D직종 위주로 무슬림 근로자들을 받아들여 이민을 허락한 네델란드는 당시만 해도 21세기 초반인 현재의 상황에 부닥치리라는 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Fitna(두 사람 사이, 두 사회 사이, 두 국가 사이에서 거짓을 통해 끊임없이 분란을 일으키는 의미, 주로 이슬람화로 인하여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일컬음)의 현황을 고발하는 美 'Infidel'이라는 단체의 보고서에 네델란드의 이슬람화와 관련한 놀라운 통계가 실려 있다.

 

네델란드의 무슬림 인구

 <네델란드 전체 인구 1,653만 명 기준 2003년 기준>

 

1960 년                                   1,399 명

1990 년                                458,000 명

 2004 년                               944,000 명 

 

유럽 내 무슬림 인구

 

2007 년                            54,000,000 명

 

이미 프랑스 파리(Paris) 인구의 10분의 일이 무슬림이다. 영국은 이슬람의 유럽공략의 전초기지화 된지 오래이며 독일도 무슬림 인구의 급증으로 골치 알고 있는 중이다. 20 년, 아니 10여 년 전만 해도 유럽 각국은 자신들의 가까운 미래에 이러한 일을 겪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미 현실이 되었고 유럽국가들의 곳곳에 게토(Ghetto, 집중 거주지, 유대인들의 집중 거주지에서 유래함)라고도 부르는 무슬림들의 집중 거주지 움마(Ummah, 운명 공동체라고도 번역함, 공간적, 종교적 무슬림 공동체를 이름)가 형성되었다.

 

문제는 이슬람은 일체의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매우 배타적인 성격을 띤다는데 있다. 문화적으로도 이슬람은 율법 샤리아(Sharia)의 지배를 받으며 모든 여성들이 부르카(Burqa,스카프 일종)를 쓰고 다닐 뿐만 아니라 할랄(Halal, 알라에게 드려지는 기도문을 외운 후 칼로 쳐 뺀 이슬람 율법에 따른 도살법)규정에 맞게 공급된 고기만을 소비하는 등 도저히 일반 사회와 공존하기 어려운 독특한 문화와 상황으로 이질감을 갖지 않으려야 갖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세계 이슬람화를 위한 단계별 전략

 

다음은 미 CIA의 보고서 중에서 발췌한 것으로 실로 저들의 무서운 흉계 앞에 아연해 지며 모골이 송연해 짐을 느낀다.

전에 모 기도원 버스에서 줏은 모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화하려는 음모를 접하고 소스라치게 놀란 후 이에 집중하던 차 금번 중동선교지에 실린 내용을 보고 다시 한 번 전률을 느꼈으며 이를 한국교회는 물론 정부와 국회 그리고 공안당국과 사직당국에 알려서 저들의 계획을 분쇄하여 한다고 다짐을 하면서이에 엄청난 음모를 폭로하며 알리고자 한다.

 

2007년 발간 미 CIA "The World Fact Book" 보고서 중 내용 발췌

 

           1  단  계

한 국가에 무슬림 인구가 1% 내외일 때 :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그룹을 지향하며 수면 밑에 잡복한다. 예) 미국(1.0%) , 호주(1.5%), 캐나다(1.9%), 중국(1.2%), 이탈리아(1.5%), 노르웨이(1.9%)

          2  단  계

무슬림 인구가 2-3%로 소폭 증가할 때:

감옥에 수감된 재소자들을 집중적으로 이슬람화시켜 무슬림으로의 개종을 시도한다. 예) 덴마크(2%), 독일(3.7%), 영국(2.7%), 스페인(4%), 태국(4.6%)

          3  단  계

무슬림 인구가 5%를 넘어설 때 :

무슬림 인구의 비율을 더욱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이 시작된다. 예) 프랑스(8%), 필리핀(3%), 스웨덴(5%), 스위스(4.3%), 네덜란드(5.5%), 트리니다드 토바고(5.8%)

          4  단  계

무슬림 인구 20% 넘는 것을 기점으로:

폭동과 소요사태가 시작되고 이슬람의 성전(Jihad)을 일으킬 테러단을 조직한다. 산발적인 살해사건이 발생하며 교회에 대한 공격과 유대교회에 대한 방화와 파괴가 시작된다. 예) 에티오피아(32.8%)

          5  단  계

무슬림 인구가 40%를 돌파할 때 :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고 상습적인 테러가 발생한다. 조직화된 세력에 의한 전시체제로 이행한다. 예) 보스니아(40%), 차드(53.1%), 레바논(59.7%)

          6  단  계

무슬림 인구가 60%를 넘어서면;

전혀 구속받지 않고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탄압한다. 인종청소가 시도되며, 이슬람율법 샤리아를 근간으로 이슬람을 강요하고 이슬람에서 개종한 배교자(Infidel)에 대한 세금폭탄 등의 압박이 시행된다. 예) 알바니아(70%), 말레이시아(60.4%), 카타르(77.5%), 수단(70%)

          7  단  계

무슬림 인구가 80%를 넘어서면;

국가 주도로 대규모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자행된다. 예) 방글라데시(8.3%), 이집트(90%), 인도네시아(86.1%), 이란(98%), 이라크(97%), 요르단(92%), 모로코(98.7%), 파키스탄(97%), 시리아(90%), 타지키스탄(90%), 터키(99.8%), U.A.L(96%)

          마지막 8 단 계

무슬림 인구 100%:

무슬림만의 평화의 집(Dar_es_salam)이 국가 최고법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를 구현한다. 그러나 테러와 전쟁, 폭동과 소요가 끊임없이 계속된다. 예)아프가니스탄(100%), 사우디아라비아(100%), 소말리아(100%), 예멘(99.9%)

 

 

멀지 않은 한국 이슬람화; 2020년

 

이 충격적인 보고서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한국은 순수 한국인 무슬림이 약 3만 5천명(한남동 이슬람사원 이주화 이맘_담임목사와 같은 직책_의 인터뷰 중에서) 으로 전체 인구 4,800만 중 0.1%에도 미치지 못하는 1단계에 속해 있다. 즉 평화를 사랑하는 공동체 정도로 자신을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만약 한국에 와 있는 무슬림 이주 근로자 10만 명가량을 합산하다면 13만 5천명으로 한국 전체 인구의 약 0.3%를 차지한다. 여전히 많은 숫자라고 할 수 없지만 영적인 경계심을 늦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무슬림들이 알라에게 기도를 올리는 소규모 기도처(아스질,Masged)가 이미 한국에 3,000개가 넘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숫자로서, 한국 내에 무슬림 근로자들의 수가 얼마나 급증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대규모 기도처(게먀,Gama), 통상 모스크를 가리키는 기도처는 2007년 말 현재 30여 개로 증가하였다. 안양에서는 교회 건물로 쓰이던 곳이 이슬람 기도처로 바뀌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있었다. 아니 아마 당연한 귀결이 아닌가 생각한다.

 

 

2. 무슬림 유학생의 포교전략

 

지난 4월 25일에 매우 주목할 만한 모임이 서울대학교 캠퍼스에서 있었다.

문화를 이해하는 학생들의 교류모임으로 이름지어진 모임으로서 이슬람권에서 유학 온 유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열린 모임이다.

약 40 명의 학생이 모인 것으로 알려진 이날 모임은 언뜻 보기에는 그저 유학생들의 출신 국가의 문화 알리기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깊이 속을 드려다 보면 이는 이슬람을 캠퍼스에 심기 위한 전략의 시동을 알린 모임이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10 여 명의 무슬림 유학생들이 지난 3월부터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옥상에서 기도용 담요를 펼쳐놓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를 향해 하루에 5번 기도(Thalat)를 하기 시작하였다. 아직 소수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헌법을 앞세워 우리의 안마당을 침범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이슬람의 세계화 전략적인 차원에서 파송되는데 막대한 석유자본을 앞세워 연구소를 세우고 기존의 연구소에는 자금을 지원하며 많은 수의 유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1~2 년 내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00 명 이상이 서울대학교에 유학 오게 되어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인 '킹 압둘라'의 이름으로 설립이 예정된 '킹 압둘라 종합대학'은 서울대학교의 교수들에게 막대한 거액의 연구비를 제안하며 또 다른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파키스탄에서 한국내 20여개 대학에 약 1,000 명의 유학생을 보내기 위한 음모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막대한 석유자본의 국내 유입은 경영란에 허덕이고 있는 대학들의 사정과 맞물려 더욱 무섭게 밀려 올 것이다.

과연 우리 교회와 정부 당국은 이렇게 무슬림의 세계화 전략에 그냥 손을 놓고 있을 것인가? 우리가 이들을 방치할 때 한국교회의 장래는 그야말로 바람 앞에 등불 신세가 될 것이 분명하며 또한 이 나라 역시 테러와 폭동으로 평화로운 날이 없을 것이다.

 

-중동선교 지 104호 중에서-

 

[출처] 세계 이슬람화를 위한 단계별 전략 (유태인의 때(눅21:24)) |작성자 love1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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