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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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주님 안의 벗들'인 동료들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께 결속하여, 이 시대의 가장 심각한 투쟁인 신앙의 봉사와 신앙에 내포된 정의 구현에 헌신하는 사명을 받아 파견된 사람이다. 예수회원은 세가지 서원(청빈, 정결, 순명)을 통해 이러한 봉사에 필요한 사도적 자유를 얻어 가난한 이들과 일치하면서 세계의 현실 한 가운데로 뛰어든다. '주님 안의 벗들'인 동료들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께 결속하여, 이 시대의 가장 심각한 투쟁인 신앙의 봉사와 신앙에 내포된 정의 구현에 헌신하는 사명을 받아 파견된 사람이다. 예수회원은 세가지 서원(청빈, 정결, 순명)을 통해 이러한 봉사에 필요한 사도적 자유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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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루칩 작성시간08.11.29 신실한 카톨릭 신자는 카톨릭 자신의 내부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순종의 눈만 길들여져 있지 분별의 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 개혁교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목사님에게 길들여져 있으면 분별의 눈을 잃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잘못된 믿음에 빠지고 있죠. 에벤에셜님은 좀더 자신의 믿는 카톨릭에 대하여 분별의 눈을 가지셔야 합니다. 무조건 "아니다" " 편협하다" 이렇게 주장하지 마시고, 왜 개혁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나 ? 좀더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와서 백날 아니다 아니다 해봐야 님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도 로마 카톨릭에 대한 비판과 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