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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카톨릭 사탄의 군대 예수회 ( The Jesuit - The Society of Jesus )

작성자서랍| 작성시간08.11.27| 조회수73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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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시커먼 교황이라고 하시죠? 교황은 유일하게 하나입니다. 베네딕도 16세 그리고 예수회 창설자는 이야시오 로욜라라고 해도 계속 시나락가먹는 소리를 하시네요. 어디 가톨릭을 뒤지셨나요? 혹시 가톨릭을 시기하는 단체에서 만든것을 주로올리시는군요. 계속 올려보시요. 도배도배도배 남의 말을 들으려고도 않하고 아~~~~~~~~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사탄이 매우좋아하겠어요, 아마 싫어할걸요, 예수회가 빛을 내니까 어둠은 빛과 공유할 수 없ㅇ어요.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 오늘날의 예수회원 예수회는 그 시대와 세계 안에서 그리스도를 관상하면서 영감을 받아 거기에서 사도적 활동력을 보존할 통찰을 길어 내었다. 따라서 우리시대 인간들의 염원과 필요를 보되 그리스도의 눈으로 봄으로써, 오늘날의 예수회원들은 스스로의 신원과 사명을 자각한다. 따라서 예수회원은 이냐시오와 같이 '예수의 벗'으로 부름받았음을 인식하면서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주님 안의 벗들'인 동료들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께 결속하여, 이 시대의 가장 심각한 투쟁인 신앙의 봉사와 신앙에 내포된 정의 구현에 헌신하는 사명을 받아 파견된 사람이다. 예수회원은 세가지 서원(청빈, 정결, 순명)을 통해 이러한 봉사에 필요한 사도적 자유를 얻어 가난한 이들과 일치하면서 세계의 현실 한 가운데로 뛰어든다. '주님 안의 벗들'인 동료들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께 결속하여, 이 시대의 가장 심각한 투쟁인 신앙의 봉사와 신앙에 내포된 정의 구현에 헌신하는 사명을 받아 파견된 사람이다. 예수회원은 세가지 서원(청빈, 정결, 순명)을 통해 이러한 봉사에 필요한 사도적 자유를 얻어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가난한 이들과 일치하면서 세계의 현실 한 가운데로 뛰어든다. 싸이트에서 예수회 한국관구 라고 쳐보십시요.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저도 이 카페 덕분에 예수회의 중요성을 대단하게 하느님 뜻에 맞는 수도회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지루하게 같은 내용으로 도배하지 마시고 서랍님 주님의 사랑으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벽이 서로 두터운것 같습니다.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어떤 가톨릭인터넷에서 개신교를 폄하한 싸이트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말로만 천주교를 비방 안한다고 하면서 올리는 글은 교묘하게 어둠의 세력을 팔면서 비하하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8 맞습니다 에벤님은 모르는 어둠의 세력을 말하는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8 예수회의 위대성을 다시 확인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요. 바른 영적 눈을 뜨시길
  • 작성자 에벤에젤-김미수 작성시간08.11.29 미국 쌍둥이 빌딩하고 예수회는 왜 나오는지? 이스라엘하고 중동의 문제 아닌가벼요?
  • 작성자 블루칩 작성시간08.11.29 신실한 카톨릭 신자는 카톨릭 자신의 내부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순종의 눈만 길들여져 있지 분별의 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 개혁교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목사님에게 길들여져 있으면 분별의 눈을 잃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잘못된 믿음에 빠지고 있죠. 에벤에셜님은 좀더 자신의 믿는 카톨릭에 대하여 분별의 눈을 가지셔야 합니다. 무조건 "아니다" " 편협하다" 이렇게 주장하지 마시고, 왜 개혁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나 ? 좀더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와서 백날 아니다 아니다 해봐야 님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도 로마 카톨릭에 대한 비판과 연구가
  • 작성자 블루칩 작성시간08.11.29 편협되지 않았나를 스스로 점검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와 확실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글들에 대해서는 배척하여야 하며, 그것이 틀림없는 객관성을 확보한 것만을 데이타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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