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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 바티칸, 어둠의 세력(사탄,니므롯)의 흐름 & 예수회

작성자작은보석|작성시간11.04.24|조회수937 목록 댓글 5

알베르토 시르즈 일부 발췌.

 

 

 

사탄은 세상을 통제할 만한 신비적인 종교 체제를 만들어 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람들이 신뢰하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마다하지 않으며, 심지어 기꺼이 목숨마저 내던질 수 있는 종교 체제를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마귀적인 체제를 세상에 들여오기 위해 마귀는 두 사람을 사용했습니다.

 

대홍수 이후에 세워진 첫 번째 도시는 바빌론이었습니다. 사탄은 여기에 자신의 본부를 세웠습니다. 세미라미스는 바빌론의 여왕이었으며, 니므롯은 사람들을 선동해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반역을 일으키게 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맞서기 위해 자신의 종교 체계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괴물 같은 체계로 인해 수십억의 혼들이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세미라미스를 통해서 체계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녀는 미모를 겸비한 강력한 마녀로 마귀에게 완전히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마귀는 그녀에게 아주 많은 아이디어들을 제공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결혼의 법칙을 거스르는 인간들의 반역을 이용해서 독신을 조장했는데, 이는 간음과 음행과 동성연애를 감추려는 종교적 위장에 불과했습니다. 여기서 로마카톨릭의 독신 제도가 나왔습니다.

 

수녀들은 신전 창녀들이었습니다. 오늘날처럼 사제들을 섬기면서 말입니다. 그후 이들은 '베스타 여신을 섬기는 처녀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히슬롭 저, <두 개의 바빌론>, 220쪽) (딤전 4:1-3, 마귀들의 교리).

 

이들은 고해실을 만들어 추종자들의 비밀스런 일들을 알아내고자 했습니다. 사탄이 이런 훌륭한 아이디어를 놓칠 리 없었습니다. 나중에 사탄은 고해실( 치니키 저, <사제,여자,고해실> )을 이용해서 나라들을 멸망시키기도 했습니다.

 

십자가형 역시 사탄의 아이디어였습니다.(윌리엄 우드 세이모어 저, <전통과 역사와 행위 속에서의 십자가>, 64쪽. )

 

원래 십자가는 마귀적 상징으로 만들어졌는데, 고대 바빌론과 이집트에서 숭배 받았습니다.

 

니므롯은 최고 마법사로서(남자 무당), 그의 지시로 점성술이 발달했습니다. 그는 또한 흑마술과 백마술의 초석을 놓은 사람입니다.

그는 몰록이라고 불렸는데, 몰목에게 희생제를 드리는 일은 일상적인 일상이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자신을 여신으로 공포하고 자신에게 어린 아기들을 희생제로 바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기들의 가슴에 십자가 표를 새기고 심장을 도려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이를 기뻐했고, 이로써 그들의 신인 니므롯과 화평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악의 화신이었습니다.

 

노아의 아들인 셈 역시 같은 시대를 살고 있었는데, 그는 니므롯을 죽임으로써 이런 사악한 마술적인 관행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했습니다.

 

니므롯이 살해되자 사람들은 슬피 울었습니다. 자신들의 영웅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니므롯의 죽음을 자기에게 유익하게 이용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발빠르게 움직여 그를 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니므롯을 태양신이 바알이라고 부르고 그에게 경배할 것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또한 그녀는 임신을 했는데, 여전히 자신이 처녀라고 주장하면서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담무스'라고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니므롯이 다시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고 떠들어 댔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자신을 인간 어머니로 육화한 '신의 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녀의 상징은 달입니다. 그녀는 '동정녀 어머니'로 곧이어 그녀가 태양신을 안고 있는 조각상이 곳곳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는 그 아이를 그들의 구세주라고 주장하게 됩니다.

 

마귀는 나중에 이를 이용해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속이게 됩니다. 사탄도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 이야기는 온 세계로 퍼졌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신화에 단골로 등장합니다. 신들과 여신들 이야기는 모두 이사사람들을 근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들은 '거룩한 가족'이 된 셈입니다.

 

세미라미스는 '하늘의 여왕'으로 알려지게 되었는데, 거짓 이적으로 세상을 속이려 한 사탄은 인간 역사 속에서 때때로 '어둠의 세력'인 마귀들을 이용해 세상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세미라미스의 형상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현상들이 소위 말하는 '기적들'입니다.

 

사탄은 인종에 따라 이를 각색했습니다. 즉 일본인, 코카사스인, 힌두인, 흑인, 스페인인 등의 모습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각 종족의 모습에 따른 와전한 재탄생입니다. 그러나 모두 마귀적입니다. 각 나라에는 그들 나름의 수호신이나 동정녀가 있습니다. 이런 동상들을 움직이거나 말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마귀에게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마귀는 과거에도 이런 일을 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일을 할 것입니다. 이런 기적들을 이용해 사람들을 속이고 그들의 혼을 영원토록 멸망시킵니다. (계 13:13-15)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구약에서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암흑 세상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시기 위해 한 민족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을 세상에 드러내 보일 책임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노예로 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세미라미스와 니므롯의 종교는 이집트 깊숙이 스며들었습니다. 곧 태양 숭배가 이집트 종교가 되었으며, 바빌론 신들에게 이집트 식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집트 성전 사제들은 실체변화를 주장했습니다. 자신들이 지닌 마술적인 능력으로 위대한 태양신 오시리스를 둥근 빵으로 변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다음 신도들이 종교 의식에서 그들의 신들을 먹음으로써 영혼의 양식을 삼는다고 주장했습니다.

 

IHS는 이집트의 삼위일체인 이시스와(I) 호루스(H)와 셉(S)을 상징합니다.

 

주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일으키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심으로 이 사악한 마귀적인 종교에서 떠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 가 첫 번째 계명이었습니다.

 

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숭배하고 경배하는 대상 뒤에 마귀가 서서 사람들의 경배를 받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택하셔서 이스라엘을 약속된 땅인 가나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가나안에 거하고 있었던 사람들은 이 마귀적인 종교에 깊이 관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셔서 그 땅을 취하고 거민들을 모두 멸망시키라고 하셨습니다. 바빌론에 만연했던 사탄적인 부패가 가나안까지 퍼졌는데, 이 모든 것은 '어둠의 세력'의 역사였습니다. 이 신들 중 하나로 몰렉이 있는데(니므롯의 또 다른 이름) 사람들은 어린 아기들을 불에 던짐으로써 그에게 희생제를 드렸습니다.

 

전쟁이 지속되자 이스라엘 백성은 전투에 지쳤고, 결국 이스라엘은 이 일을 포기하고 그 땅의 거민들과 섞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들이 반역하자 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가 되게 하셔서 노예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들을 회개할 때까지 고통받게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 이들을 구원할 지도자를 일으켜 세우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선지자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이 비밀리에 해하는 세 가지 가증한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장로들 70이 어두운 방에서 향을 피우고, 더러운 피조물들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온갖 종류의 우상을 숭배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는 비밀 조직 메이슨과 유사합니다.(겔 8:10-12)

 내가 들어가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그 사면 벽에 그렸고 [11]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 인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12]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또 다른 가증함을 보여 주셨습니다.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니므롯)를 위하여 애곡하더라(겔 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겔 8:16) 이는 바알 숭배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반역했으면서도, 겉으로는 아주 종교적이며 거룩한 체했습니다. 선지자들이 회개하라고 외쳤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선지자들을 미워하고 많은 선지자들을 죽였는데 이는 공개적인 반역행위입니다. 유대 제사장들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희생제를 준비했지만, 마음은 그곳에 없었습니다. 종교적 쇼 비즈니스였던 것입니다. 신비종교에 물든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들을 선동해 더욱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게 했습니다. 이들의 권세는 막강했습니다. 사람들은 종교 체제의 노예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세미라미스 시대와 거의 흡사한 상황이었습니다.

 

400년간 침묵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움직이셨습니다! 그분은 하늘을 떠나 오셔서 육신의 형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태어나셨습니다. 사탄이 죽도록 싫어하는 원수가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예수께서 태어나신 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지막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는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요한은 종교 지도자들을 저주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 대신 사탄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그들을 '뱀들' 이라고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실체를 드러내시고 그들을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사탄이 이들을 사용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사탄이 어둠의 세력을 조직해서 인류를 멸망시키려 함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성경에 나오는 누구보다 지옥에 관해 더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탄은 '어둠의 세력' 을 이용해 대중을 속이고 하늘 나라에 이르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고 믿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으로 마귀의 귀를 막으셨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탄은 무리를 선동했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당하실 때가 된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종교적 기계인 어둠의 세력의 피묻은 손에 자신을 내맡기셨습니다.

 

죽음에 사용된 기기는 십자가였는데, 십자가는 원래 세미라미스가 담무스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원래는 T자 형태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정교해졌습니다. 로마 제국에서는 희생자들을 십자가에 처형했는데, 이는 단순히 범죄에 대해 죄인을 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교도 신들에게 드리는 희생제로 여겨졌습니다. 십자가는 그 상징으로 볼 때 결코 그리스도인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십자가를 언급할 때는 항상 죄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희생제를 말씀하는 것이지, 십자가 자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구세주께서 인간의 죄들을 위한 완전한 희생제가 되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느니라" (히 9:22)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 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사탄의 권세를 꺾으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신약 시대가 열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주님과 함께 하늘 나라에 살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는 동안, 사탄은 가짜 교회를 준비해서 자신의 추종자들로 지옥에서 그와 함께 있게 하려고 여념이 없었습니다.

 

시리아 안디옥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성경을 보존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이들은 최초의 원본을 정확하게 필사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고, 존중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어둠의 세력' 역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그리스도의 신성을 격하시키는 성경 변개 작업으로 바빴습니다. 사탄은 후에 라틴 벌게이트로 알려진 자신의 성경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 (데이비드 오티스 풀러 저, <어떤 성경?, Which Bible> 참조, 190-193쪽. )

 

초기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사탄의 계략으로 박해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멸절되지 않고 오히려 더 강성해져서 그 수가 증가했습니다.

 

사탄이 자기에게 속한 교회를 세상에 소개할 때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이교도 로마'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할 순간이었습니다.

 

이 종교 괴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사탄이 사용한 인물은 콘스탄틴이었습니다. 로마 황제가 죽자 콘스탄틴과 막센티우스라는 또 다른 로마 장군 두 사람이 스스로 황제임을 자처했습니다. 서기 312년, 콘스탄틴의 군대는 로마 제국의 보좌를 놓고 서로 경쟁하는 막센티우스와 대면했습니다. 이 전투에서 사탄은 하늘에서 환상 가운데 십자가 표시와 함께 '이 표적을 가지고 정복하라' 는 말로 콘스탄틴을 미혹했습니다(딤전 4:1). 자신의 경쟁자들을 꺽는 데 그를 도와준 세력은 다름아닌 마귀의 세력으로, 마귀의 군대가 콘스탄틴을 지원한 것입니다.

 

이 전투 후에 콘스탄틴은 자신이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서기 313년 공개적으로 기독교에 관용을 베푸는 칙서를 내리고,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 일을 그만두고 평화를 가져왔습니다. 마귀의 지시로 이교도와 잘못된 형태의 기독교를 섞으려는 목표를 향해 가며, 로마카톨릭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서기 337년, 생의 마지막에 콘스탄틴은 자신의 황제 옷을 펼치고 공개적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는 평생 세례받기를 거절했었는데, 그의 이마에 물이 닿는 순간에는 이미 시체였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그 즉시 원로원들과 군대도 모두 세례를 받았습니다. 로마카톨릭 체제가 승리를 거두는 순간이었습니다.

 

사탄의 교회는 출반선을 지나 이제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 길에 방해거리는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로마카톨릭은 마법과 유대교와 이교도와 변질된 기독교가 뒤섞인 종교로, 겉으로만 존귀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갈1:6-10)

[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이 종교적 기계가 유럽을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과 더불어 마술도 성장했습니다. 유럽은 마력과 주술과 저주와 유체이탈과 검은 미사와 희생제를 위한 살인과 인간의 피를 마시는 것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런 일들은 유럽 전역에서 수도원과 수녀원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높은 계급의 마귀들에게 사용된 이름은 판, 바쿠스 등이 었는데, 이것들은 모두 니므롯까지 거슬로 올라가는 이름들 입니다. 오늘날 마법사들이 크게 존경하는 이름은 다이아나는 다름아닌 세미라미스입니다.

 

마녀들은 바티칸의 임명을 받고 그들을 섬겼습니다. 역사적으로 마녀들이 로마카톨릭 체제에게 사형을 당한 경우도 있지만, 이런 마녀들은 모두 바티칸의 목적에 복종하지 않은 변절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잔 다르크도 화형당했습니다. 검은 미사에서 마술사들은 루시퍼(즉 사탄)에게 사람을 제물로 바칩니다. 수도원에서는 마리아에게 희생제를 바칩니다. 예수 그리스도인 체하며 바티칸 보좌에 앉은 사람들은 니므롯의 대사들입니다.   

 

마틴 루터 시대가 되기 전, 산에 숨어 지내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셨습니다. 여덟 살, 열 살 된 어린 소년들이 사도 바울처럼 설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도성들로 들어가서 설교하자, 로마 카톨릭 사제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카톨릭 교도들이 사방에서 구원받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부흥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셨을 때 초기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파한 이후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난 적은 없었습니다.

 

이런 강력한 부흥으로 '어둠의 세력'은 와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바빌론이 무너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전 세계에 있는 마귀의 세력들을 소집해서 자신의 군대를 정비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 그 언덕을 바티카누스[바티칸]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는 고전 라틴어로 '점치는 장소'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마귀들이 거하는 곳이 되었습니다(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역사의 이 시점에서 사탄은 자신의 챔피언인 이그나티우스 드 로욜라(일루미나티 창시자)를 일으켜, 이 영적 각성을 누그러뜨리고 바티칸의 가르침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살해하였습니다.

 

프로테스탄트(개신교)들이 일어서자, 카톨릭은 '거룩한 임무' 라는 미명하에 끔찍한 종교 재판을 자행 했었습니다. 이 끔찍한 공포 기간에 6천 8백만 명이 고문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화형당했습니다.

 

로욜라는 일루미나티를 창설했는데, 이는 유럽 지도자들의 마음을 최면술과 마술과 마인드 컨트롤로 장악하려는 사탄적인 조직입니다. 로욜라는 이 강력하고 사악한 조직체를 창설하는데 조언을 얻고자 영적 세계와 교통했습니다. 이 영들은 실제로 사탄의 휘하에 있는 마귀들로, 그의 지성에 빛을 준 존재들입니다. 사탄은 빛의 천사로 불립니다.『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후 11:14)

 

로욜라는 이런 이상한 활동들 때문에 스페인 종교재판소를 운영하고 있던 도미니크 수도사들에게 체포되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드 로욜라는 교황 앞에 나가서 "교황 성하"를 섬길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예수회라는 새로운 사제 질서에 대한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교황은 그 개념을 받아들였으며, 로욜라는 예수회의 첫 번째 수장이 되었습니다.

 

로욜라는 영적 완성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영적 운동들' 을 발전시켰습니다. 조직적인 명상, 기도, 사고, 마음속에 떠올리기, 각성 등을 통해서 로욜라는 무아지경과 황홀경에 빠지곤 했습니다. 심지어는 바닥에서 붕 뜨는 공중 부양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는 나 자신을 포함해서 수많은 예수회원들이 완전히 사탄의 능력에 예속되어 있음을 보여 주는 실례입니다.

 

로욜라는 다음 사항들을 이용했습니다. 1.철학  2.형이상학  3.논리학  4.정신 분석학  5.심리학  6.최면술  7.텔레파시  8.초심리학(과학적 마술)   9.정신의학  10.정신요법. 현재 이것들은 행동 과학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드 로욜라가 일단 바티칸에서 세력을 얻게 되자 그는 자신의 마술적인 조직체인 '일루미나티'를 로마카톨릭 체제의 보호막 아래 두었습니다. 일루미나티는 비밀리에 예수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이단 종교들에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잠입해서 배후에서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사교는 아주 가증스럽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계시록 17:5의 큰 창녀는 가장한 것들의 어미입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계 17:6)

 

신흥 종교나 비밀 단체가 결성되면 즉시 비밀리에 예수회에서 그곳을 방문합니다. 이런 신흥 단체는, 새로운 집단을 태동시키고 형성시킴에 있어 이처럼 지성을 갖춘 매력적인 방문객들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이런 집단에는 프리메이슨, 여호와 증인, 몰몬교, 크리스찬사이언스, 유니티 등이 있습니다.

 

흥미롭지만 주의해야 할 사항: 로욜라가 일루미나티를 창설했음이 누설되기 시작하자, 예수회에서는 아담 웨이스하우프트라는 다른 충실한 인물이(극단적인 맹세와 서약으로) 1776년 5월 1일 일루미나티를 창시한 체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직 예수회원이었습니다. 이는 일루미나티가 로마카톨릭 체제와 전혀 연관이 없는 것처럼 세상에 보이기 위해서였습니다.

 

바티칸은 이처럼 교활하게 우리를 속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어떻습니까? 크리스마스가 일종의 백마술이 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렘 51:7, 계 17:5)

 

바빌론 여왕(세미라미스)은 자신의 아들 '담무스' 의 생일을 기념하라고 온 세상에 명령 했습니다. 물론 담무스는 태양신 바알로 사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12월 25일을 바알의 생일로 정했습니다. 태양이 동지 때 지구에서 가장 멀리 있다고 점성술사들이 그녀에게 말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12월 21일에 태양신 바알이 죽는다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12월 24일, 그의 생명이 다시 돌아오고, 12월 25일이 그의 생일이 된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자 전 세계 도처에서는 12월 25일에 태양이 다양한 이름으로 숭배되었습니다. 즉 담무스, 호루스, 오시리스, 솔 등의 이름입니다. 이는 주신제의 날로, 아기들을 바알에게 희생제로 바치며 술 취하고 즐거워하는 날이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태양을 상징하는 작은 공들로 나무들을 장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악한 축제일과 싸우셨습니다. 이교들처럼 나무에 장식 하는 것을 유대인들에게 금하신 것입니다(렘 10:1-4).

『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 이방 사람들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3] 여러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니 삼림에서 벤 나무요 기술공의 두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4]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나니』

 

서기 394년 경 12월 24일 자정에서 처음으로 미사가 행해졌을 때, 그것은 그리스도의 미사, 즉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이 종교 체계는 이 날을 바알의 생일에서 예수님의 생일로 바꾸웠습니다. 이교도들은 이 날을 사랑했습니다. 이 날은 로마카톨릭 체제에서 일 년 중 가장 큰 축제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정확한 날짜를 추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물론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 날짜라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알려져 있듯이 이 날은 고대 로마제국에서 임의로 정한 날짜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정황을 통해서 살펴 볼 때 예수님은 봄이나 여름에 태어나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목자들이 날씨가 따뜻한 늦봄이나 여름에만 들판에서 밤을 지새울 수 있었기 때문입이다.


그리고 동방박사들이 찾아 온 것은 성탄 당일이나 그 직전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예수님을 아기, 집, 두 살 이하의 남자 아이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고려할 때 동방박사들이 방문한 때는 예수님이 어느 정도 자랐을 때(아마 몇 개월 후)라고 추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그랬던 것처럼 동물 제자를 드리는 대신 사탄은 더욱 가증스럽고 치명적인 희생제사를 고안해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카톨릭의 "미사"(Mass)라는 것입니다.

 

 

이를 '성체'라고 부릅니다. 물론 이는 둥근 빨을 자신들의 태양신인 '오시리스'로 바꾼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가져온 개념입니다. '성체' 가 태양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이유입니다. 로마 카톨릭에서 거룩한 성체성사에 첨여하지 않는 것은 영원한 저주를 의미합니다. 알다시피, 로마 카톨릭 성체에 쓰이는 글자는 이집트인들의 빵인 IHS와 같은데, 이는 이집트의 삼위일체인 이시스(I), 호루스(H), 셉(S)을 상징합니다.

(계 17: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뱀 기둥이 세워진 제단 정면 양쪽으로 자주 빛 붉은 빛 옷을 입은 고위 사제들이 둘러 앉아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기록된 음녀의 복장이 자주 빛붉은 빛이다.

 



베드로 성당의 주 제단. 천개(canopy)라고 부른다. 거대한 뱀 모양의 기둥 네 개가 세워져 있다.

 

로마 카톨릭 신자들은 전 세계에서 매일 20여만 번 집전되는 미사를 통해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의 몸을 희생제사로 드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께 이 얼마나 큰 모독입니까!... 그들은 미사를 집전할 때마다 그리스도를 하늘에서 내려오게 해서 다시 고통을 준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성찬과 다른 사탄의 모조품인 것입니다.

 

(히 7: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복음의 물결을 막기 위해 사탄은 가짜 "기독교"라는 유일한 방법을 만들어내서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시키고자 했습니다. 로마에 그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로마 종교는 고대 바빌론에서 나왔기 때문에 얼굴만 바꿔 끼우면 됐습니다. 결국 세미라미스는 동정녀 마리아로 바뀌었습니다.

 

고대의 바빌론의 사악한 종교의 흐름이 오늘날 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알베르토 시르즈 일부 발췌.

 

 

 

 

 

 

출처:주님이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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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므비보셋 | 작성시간 11.05.05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도록 수고하며 어둠의 세력을 폭로하며 진리의 햇불을 밝히는 형제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py4317 | 작성시간 11.05.15 오늘날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콜릭과 개신교로 구분을 하며 가콜릭을 큰집 개신교를 작은집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일들이지요 꼭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세계사를 한번쯤 되돌아보면 가톨릭이 큰 집은 고사하고 바빌론 우상종교가 만들어 낸 변질된 종교라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그런데도 소위 목사라는 자들도 가톨릭도 우리와 같은 기독교라니 어쩌고 저쩌고 떠들고 있습니다. 제가 기톨릭이 기독교가 맞다 아니다 하기 전에 이 글을 읽는 자들은 평화방송을 한번만 봐도 당장 그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천주교에는 구언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천주교가 기독교라고 믿는 자들은 성경을
  • 작성자py4317 | 작성시간 11.05.15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바티칸의 주된 유물들은 모두가 바벨론에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가장 눈에 잘 들어나는 것이 바티칸 광장 가운데 서 있는 높은 기둥 그것은 남성 성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화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의 모든 보이는 것들은 성경이 밝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자신들이 말하고 믿는다고 하는 베드로도 결코 그런 모습은 아니었으니까요. 더 더욱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던가요? 주님께서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말구유에 사셨고 섬김을 받는자가 아닌 섬기는 자의 자세로 십자가의 죽으심이 이를 증거하고 있지요 가톨릭이야말로 WCC의 수장이요, 종교혼합주의 선봉이요 마지막에 나타날 붉은 용임을
  • 답댓글 작성자작은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16 오벨리스크 말씀이시군요...저 가증스런 물건이 파리,런던,워싱턴 DC, 이스탄불 에 각각 하나씩 로마에는 13개가 있다는 군요..
  • 작성자py4317 | 작성시간 11.05.15 따시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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