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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콩의 QT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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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기사여호수아 작성시간 11.02.02 그래요, 맞습니다. 늘 잊지 않고 살아야 할 것이 우리 본향, 우리 고향은 바로 천국이라는 사실을... 오늘 함께 차도 마시고 밥도 먹던 집사님이 천국 고향으로 먼저 돌아 가셨습니다. 가셔야 할 곳으로 가셨지요. 나도 갈 곳인데... 그 곳을 늘 사모하며 살겠습니다. 늘 우리 맘속에 고향은 따스하고 포근하듯 내 고향, 천국을 늘 기리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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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쥐엄마 작성시간 11.02.11 돌아갈 고향 주님이 예비해두신 천국을 사모하는 우리의 마지막은 소망으로 넘치기를바래요....
<파랑콩의 QT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