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삶의 리듬을 잠깐 멈추고
이곳 예향에 그리고 나의글 나의일기
이방에들려 진솔하게
마음을 열고 영으로 육의로 쉬어가는 공간이 되어
삶의 쫓기는듯한 우리들의 쉼터가
바로 이방이되었으면 참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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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콩쥐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나래님 반가워요
우리 이방에서 만난지 꽤 오래되었지요?
늘 지적으로는 윗분같고
실나이로는 아우같은 느낌이라할까요? -
작성자강원댁{보오미} 작성시간 11.07.10 저도 언제부턴가 이 방에 오면 너무 편해요
접속하면 꼭 들여다보는 방이 되었고
닉넴으로 정든 모든분들... 타카페하곤 많이 다름을 보아요
기쁜일엔 두배가 되게 해주시고
아푼 상처는 싸매주고
안 보이면 안부 물어줄수 있는곳.....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콩쥐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밝고 환하여
님의 흔적을 보이면 반갑고
안보이면 궁굼해지네요 -
작성자계 에스더 작성시간 11.07.11 잘못 클릭했는가 했습니다... 항상 먼저 보이던 빨간 공지글들이 몽땅 없어졌군요~ㅎㅎ
콩쥐엄마님, 저두 동감입니당~*^^* -
작성자콩쥐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여전하신 우리에스더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