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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하나님을 의지하자

작성자gaegu|작성시간18.08.20|조회수51 목록 댓글 1

지식을 축척하고 경제력을 기르면서 자신에 대한 강한 자아 인식을 하고

열심히 성경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자는 힘이 길러진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수의 근원에서

그 생수를 먹고 힘이 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매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 모양 혹은 저 모양으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는 삶을 살게 된다. 그것이 바로 무엇이냐 하면

가치의 척도와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그러한 차이가 난다는 말이다.

우리는 오늘도 지식의 전선에서 몇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는 데,

그것이 바로 무엇이냐 하면,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힘이 없으면 곧 약한 것이요,

 넘어지는 것인데, 그것을 방지하는 비법이 바로 힘을 기르는 일 뿐이라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힘을 기르는 데 온갖 역량을 집중하여야 할 것이고, 또한 그렇게 비축된 힘이

適材適所에 유효하게 사용 될 때만이 우리는 최대효과를 올릴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만약에 힘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을 지라도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면,

그것은 마치 구두쇠가 아무런 목적도 없이 돈을 많이 모으고 쌓아논 결과과 되고

그가 기울인 그 수많은 노력과 절약은 필요가 없는 헛된 노력에 불과한 것이 되고

자기에게도 아무런 유익이 없는 일이 되고 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善行을 위해서 지식도 쌓아야 하고, 救濟를 위해서 돈을 모야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이 없는 모든 지식과 돈을 모으는 일은 그 자체가 헛될 뿐만이 아니라 악한 것이고, 죄인 것이다. 선행을 위해서 축적된 지식이 아니라면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하겠는가?

단지 자랑할 것이고,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교만하게 될 것이고,

자기만 즐기는 것이 되어 유익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도 되지 않는 무익한 것에 불과할 따름이다.

구제하지 않는 豊富富饒는 그것이 奢侈享樂으로 이어지면서 자신을 破滅奈落으로

떨어지게 하는 해로운 것으로 작동할 것이 틀림이 없다.

성경은 이에 대하여 一樂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은 자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이 제시하는 淸富와 깨끗한 삶을 생활의 지표와 motto로 삼아

성실하고 떳떳하게 사는 삶의 자세를 지향하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깨끗한 양심을 보존하는 것이 되어 良藥이 될 것이고,

자기의 骨髓潤澤하고 기름지게 하는 原動力이 될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살 때만이 우리는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고 감사하게 되고

 아울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는 祝福속에서 老後를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이 왜 근심과 걱정이 많느냐 하면 결국은 貪心偶像 崇拜 때문에 그렇고,

이러한 것들은 믿음을 약하게 하고 떨어지게 하여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지게-스스로 멀어짐-되어

결국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과 도우심의 은총을 입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평강과 안식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결과를 낳게 되어 참으로 불쌍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써 하나님이 예비하신 안식에 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써야 하는데,

바로 올바른 믿음과 순종으로 그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평안과 안식에 깊이 들어가서

자유와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우상을 시시때때로 좇아 내어야 한다.

이것을 逐出하지 아니하고서는 하나님과 온전한 사귐을 가질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강에 들어갈 수도 없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안식에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 분의 말씀에 붙들리고 사로 잡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야로 기도하고 말씀을 상고하며 그 말씀에 자신을 의탁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자기의 모든 소견이나 생각을 포기하고

 말씀의 언약에 자신을 의지하고 전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믿음이 적은 사람이나 없는 사람의 삶은 말씀 따로, 생활 따로인 경우가 많은 데

그러하고서는 결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안식과 평강에 들어가지 못한다.

왜 그런고 하니 그 사람의 자아가 살아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하려고 하니까 결국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세상의 좋은 것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롬직 하여도

결국 그러한 모든 것이 부질없는 것임을 확실하게 깨닫고 말씀으로 착실하게 양육되고 힘을 얻어서

강철같은 주의 용사가 될 때만이 모든 것이 가능함을 깨닫고 일심으로 달려나갈 길을 달려나갈 때

우리의 모든 것은 주안에서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주님이시여, 우리에게 말씀을 주사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최고최대의 지혜임을 깨닫게 하소서. 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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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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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커피향기59 | 작성시간 18.08.20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말씀안에서 성숙하여 평안과 안식 누리는 성도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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