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우작성시간20.05.20
파랑님 세상에서 믿음의 동반자가 있는 것은 주님안에 큰 축복 입니다 저도 어릴때 대구 남산교회 엽집이 우리집 였는데 비슷한 경험이 있지요 ᆢ지금은 저희집이 교회 교육관이 되었습니다 교회 반월종 소리가 그립습니다 사라호 태풍때 떨어진 교회당 향나무 열매를 목사님 아들과 둘이 열심히 까먹은 기억이 나네요 당시 교회당 바닥이 다다미(일본말)였지요
작성자창공나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20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은혜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에 열심히 일하는 대신에 공짜에 길들여 지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심고 거두는 법칙이고 남기는 법칙인데 땅에 묻어두는것은 물론이고 미래에 누릴것을 빚으로 당겨서 쓰고 있는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