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상담실에 관심있는 회원입니다.
적극동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꿈(비젼)도 중요하지 않나요?
그것이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고민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님 말씀대로라면 자기가 하고싶은 거 하면 그게 하나님이 주신 "일"이란 거로 이해 됩니다.
반박하고자 함이 아니라
님의 고견을 더 듣고자 함이고, 님 글을 읽고 이해되는 대로 제 생각을 정리 해본겁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보다는 하나님뜻대로 하루하루 살면 된다는 것이겠지요?
주님의 주신 환상(비젼,꿈)을 갖고 청사진을 그리며 믿음으로 나가라고 설교하신 목사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상담실에 관심있는 회원입니다.
적극동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꿈(비젼)도 중요하지 않나요?
그것이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고민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님 말씀대로라면 자기가 하고싶은 거 하면 그게 하나님이 주신 "일"이란 거로 이해 됩니다.
반박하고자 함이 아니라
님의 고견을 더 듣고자 함이고, 님 글을 읽고 이해되는 대로 제 생각을 정리 해본겁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보다는 하나님뜻대로 하루하루 살면 된다는 것이겠지요?
주님의 주신 환상(비젼,꿈)을 갖고 청사진을 그리며 믿음으로 나가라고 설교하신 목사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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