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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방

Re:어떡케유

작성시간06.03.25|조회수53 목록 댓글 0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며 근본자체가 악한 존재이기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지요..
그것이 고의적이든, 아님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리고 자신은 상대방을 배려한 선택이라 생각하고
행했다 할 지라도 그일로 상대방이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우린 내가 다른사람에게 상처준것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을 못하고,
다른 인간이 나에게 상처준것에 대해선 죽을때가 까지 기억하고 있지요..
이것이 인간의 모습이지요...



문제는 이런 어리석고 연약하고 악으로 가득찬 인간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 가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의 예를 보면...(다윗이 잘했단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밧세바를 범할 때 우리아를 고의로 죽였지요...

내가 만약 우리아였고,
내가 만약 그 사실을 알았담,
얼마나 상처가 됐을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다윗을 원망하고 그렇게 했을 겁니다.


어리석은 인간, 죄악으로 똘똘뭉처서 자신의 욕심에.'따라서
움직이는 인간의 모습이 나의 모습임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인간 쓰레기조차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 하도록 만들어 가시는것..
그것이 이해 할 수없는 기적중에 최고의 기적인것 같다는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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