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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방

[신앙생활]안타갑고 정나미 떨어져요

작성시간07.04.14|조회수175 목록 댓글 2
지난 가을 넘힘들때 친구의 권유로 함께 상담은사있다는 전도사(나중에안사실-이단)
에게 간적있어요 내노력으로 신앙생활하다 고갈된데다 생활고까지 왔었어요
교회와 가정 밖에 모르던 나였는데, 크게 내키진 않았지만 친구도 힘들어하는 차라
별기대없이 갔어요
성경공부하면 회복될수있다고 하는데..진짜 안내켰어요 겁나기도 했고요
근데 친구는 눈을 빛내며 수많은 안수와 기도를 받았지만 어려움(병명없이 아픔)을
해결받지 못했다며 마지막 방법이랬다 함께하기를 원했다
진짜 우리와는 다른 은사로 성도들을 일깨울지도 모른다는 인간적기대로 공부를했다
우리교회완 좀다르다 싶었는데.. 똑떨어지는 해석에 눈빛을 빛내기도 했는데...
천사도 성령이라기에 기절을하고 다시 물었더니 그렇다고!!
알아보니 신천지.. 친구에게 더이상 가지마라 했더니 죽을것처럼 힘들어하데요
그럼 니가 아니다 할때까지 함께가주겠다고 했더니 불신의 맘으론 의미없다며
수개월이 흐른후에도 거기말씀이 잊혀지지않는다네여
통화만 하면 왜 교회는 제대로 말씀을 안가르치냐며 무슨뜻인지 모르는 성경을 꼭집어
해석해주는데 뭐가 잘못됐냐며 어떨땐 정나미 떨어져요(제가 속이 좁아요)
근데 요즘 우리교회 집사님이 기막힌 성경공부가자기에 꼬치꼬치 물었더니
역시나 인터넷 자료까지 주면서 절대가지마라 했더니
끝까지 배워보고 자신이 판단하겠데요 글쎄
이외에도 한친구가 위험한데 하나같이 자기주장이 고래심줄이네요
덕분에 간절한기도를 회복하면서 방언도 하게 되었고 주님을 바로 믿는데
맘을 쏟게되었어요
저들을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요?
평시에도 전좀 어리버리타입이구 신앙도 아직 어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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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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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랜 | 작성시간 07.04.15 글을 잃다가 가슴이 아픕니다. 문제에 부딧쳤을때... 성경을 통해서건 성령을 통해서건 안다는것 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이 죄를 알았을땐 회개해야 하는 구체적 결론이 있어야 하듯이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합니다. 문제가 어디에 있고 문제가 발견되었을때는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물론 깨닳음을 위해 성경을 공부하고 기도로서 문제의 해결을 위한 지혜를 얻지요 얻어진 지혜를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하여 나서야 합니다. 이단은 죽을때까지 문제만 파헤치죠... 성경에서는 문제해결을과 방책을 위하여 여러 지혜를 주고 계십니다.
  • 작성자아랜 | 작성시간 07.04.15 성경의 원칙이 있습니다. 인간은 죽을때 까지 땅의 수고로움으로 먹을 것을 구하게 하셨습니다. 물질에 어려움이 왔다면 이 원칙을 깨트리고 개으른자의 하품속에 식량이 가득하기를 구하기만 하는 어리석음을 범했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괴로움과 힘듬이 있습니까? 분명 성경은 위로의 말씀과 문제 해결을 위한 말씀을 주십니다. 그것을 받으십시요. 그리고 밖으로 나가 구하는것을 노력하여 취하십시요 분명 주님은 도우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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