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졌고, 기도도안한지 오래 됬어요...
교회를 못나갔어요... 엄마가 불교셔서, 제가 고3 끝날 때 까지만이라도 제발
교회는 가지 말래요...
물론, 제 학업문제때문이기도 하지만..
저희 엄마는 엄마가 부처님께 기도하고 있는데 너가 교회가면 엄마는 죄짓게 되잖아.
이러시더라구요..;;;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부처가 있다고 쳐도, 저도 그럼 하나님께 죄짓게 되는건데..
그건 그렇다 치고..
교회 못나가니까 믿음이 약해지고...
예전에 교회 엄마몰래 다녔을 때는 힘들어도 다 주님께 맡겼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서 사실 자살기도도한적있었습니다..;;..
라디오 기독채널로 말씀듣기도 하는데
깨닫는건 그 순간 뿐이구요....
너무 힘이 듭니다, 기도도 안되구요...
다니던교회선생님과 상담을 하시라고 하는 분들 많은데...
제가 다니던 교회가 구원파라는 말을 듣고, 교회를 옮겼는데...
여기 예향형제자매님들이 속히 교회를 옮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쨌든 옮겨서, 그 다른교회 나가기도 전에 엄마한테 교회가는거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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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수능끝나자마자 교회 달려갈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제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언제 오실지도 모르고..
그때가 되면 이미 늦었을 수도 있고....
저 어쩌죠 ?..............
기도도 안되네요....에휴.. 다시 주님과의 관계를 되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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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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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만영광받으소서 작성시간 07.04.25 수시로 기도하세요 꼭 어디 쳐박혀 앉아서 손모으고 눈감고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 자꾸 미루게 되고 잘 안하게 되니까 길을 걷던 무얼 하던 어디에 있던 기도하세요 마음속으로던 조용히던 기도하세요 라디오도 계속 들으시구요.. 모든 생활 가운데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세요 자꾸자꾸 질문하세요 놀라울만큼 꼭 응답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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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s24 작성시간 07.04.25 반드시 교회에 출석해야만 예수님과 가까와지는 건 아님다. 힘들 때 , 그자리에서 속으로 기도하세여. 지칠땐 책상에서 기도하세여. 기도의 글이라도 쓰세여. 믿음을 더해 주시라고 간구하세여. 주님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애원하세여. 감사할 때는 찬송하세여. 말씀이나 간증을 찾아 읽으세여. 그게 주님과의 관계회복이고 신앙생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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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빚진자 작성시간 07.04.25 전 모태신앙 이고 하나님은 믿었지만 술 담배 세상이 주는유혹에 제힘으로 싸웠지만 백전백패 했습니다 어느날 성경을 읽는중에 성령체험케 하신후 악한영들의 미혹과세상을 이길수있는 힘을주셨네요 성경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께서 모든것을 이길수있는 힘을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