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왜불러 작성시간07.04.27 가계의 저주가 아니라 인간의 죄때문에 그래요...세상이 누구는 잘살고 누구는 못살고 하는 것은 죄된인간들이 마음대로 자기 욕심을 차리기때문이죠....우리모두가 죄가 있기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고요....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려고 하는 죄성때문에 고통을 받는거에요...거기에는 내가 인정받으려는 마음과 남들은 잘되는데 나는 안되나 하는 비교하는 생각...이런게 다 죄된 생각이죠...계속 인정받으려고 하고 계속 남들과 비교를 하니까 머리가 아프죠...그런데 아파도 계속 생각을 해요....그러고는 누구때문이라고 핑계를 댑니다...무언가가 공격한다고 말이죠....가계의 저주가 혹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하기도
-
작성자 왜불러 작성시간07.04.27 하죠...그런데 자신의 죄는 돌아보지 않기때문에 자꾸 겉돌죠... 자신의 그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평생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힘들겁니다..이미 하나님이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그런 자기가 인정받으려는 욕구나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라고 말씀하셨을텐데...님은 그래도 인정받는게 좋다고 그 고통을 계속 끌어안고 놓지를 안고있죠.하나님을 거부하면서 까지요..님의 고통은 이해하지만....그건 님 스스로가 자초한 것입니다....예수님안에서 거듭나시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chambitchurch 작성시간07.04.27 가계저주론이란 성경이해의 부족에서 온 개념입니다. 구약의 3.4대까지 저주를 받으리란 말씀에 그 근거를 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구약의 3.4대란 대가족을 생각해보면 한집에 3.4대가 모여살았던 것이 과거 일반적인 모습이었지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구요. 한 집에 미친 죄의 영향력은 그 집 식구 전부 다 받게되어서 그 죄로 인한 값을 치루게된다는 뜻의 말씀이 3.4대까지 저주를 받게된다는 말씀의 바른 이해입니다. 그리고 정반대로 꼭 기억해보셔야할 말씀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ambitchurch 작성시간07.04.27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이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모든 저주로부터 자유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당하시는 어려움은 저주가 아닙니다. 당신을 단련시키는 시험일지언정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더이상 저주는 없습니다. 참 어려운 시험을 당하고 있다고 하여도 이 선언의 말씀을 따라서 내게는 더 이상 저주는 없다 이 시험으로 인해 나는 더 단단해질 것이고 마침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하실 것이다 라고 믿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ambitchurch 작성시간07.04.27 다만 한가지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내게 있는 죄의 습관과 범죄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루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하여 진실로 용서를 구하는 자에게 용서하십니다. 그러나 그 죄로 인해 당하여야할 결과마저 없애시지는 않습니다. 성도에게 천국은 죄가 없고 그 죄로 인한 고통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 까닭에 이땅에서 어쩌면 자신이 범죄한 결과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또한 성도에게 주어진 생애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부분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entersandman 작성시간07.04.28 괴로움과 고통에 때로는 원망하며 울부짓는 사람한테 너무 '죄'때문이라고 몰아부치진 않았으면 합니다 욥의 세친구처럼 말이죠 상담하신분이 어떤 죄를 짓는지 혹은 자기욕심이나 욕망을 품고있는지 상담글에서는 전혀 언급되지도 않았자나요 그리고 남하고 비교하는 생각 자체가 죄악이라고 하시는데 사람이라는게 상대적으로 남하고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거 아닌가요 물론 신앙의 경지가 높아서 그런것들로부터 자유한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 연약해서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는데 비교는 죄악이라는 쪽으로 너무 단정짓는것도 좀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교가 죄악이라고 알려주는거 보다는 그럼 어떻게하면 비교하는 마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