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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방

[신앙생활]너무힘들어요......

작성자adkladfa|작성시간07.07.22|조회수157 목록 댓글 5
저는 예수님을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어떻게 믿어야하는지 몰라
포기해버리는게 일수였고 그걸 보신 엄마는
밤마다 기도하러 가시는 교회에 저를 억지로라도
대리고 기도시킨 노력에 저는 언젠가부터 저의 믿음이
뜨거워지고있었어요..
그믿음이 떨어지지않도록 더욱더 교회를 다녔고
회계도 많이 하게되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터 교회에 나가기 싫어지더라구요....기도도하기싫고
즐겨보던 말씀도 갑자기 눈에 않들어오고....
좀있으면 가야할 여름수련회도 나가기 싫고...


언제가부터 제 마음이 답답하고 사람들 없는곳에서
소리치면서 울고싶고 아무도없는곳에서 무작정 걷고
또 걷고싶고...
저에게 방법을 알으켜주세요..
어떻게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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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왜불러 | 작성시간 07.07.22 예수님을 알고 계시면 이제부터는 그분과 교통하시기 바랍니다...사람은 선천적으로 주님을 의지할수 밖에 없는 존재로 태어났습니다....주님을 안믿으면, 우상을 믿는다던지, 돈을 믿는다던지, 자신을 믿거나, 별별 것에 다 의지해서 살아가는 존재거든요...주님을 아신지 오래되었다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될 것입니다. 주님을 찾으시고, 하루하루 주님께서 주시는 영의 양식을 섭취하시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은혜받는 자리가 있으시면 귀찮다고 안가지 마시고, 참석하셔서 님의 답답한 마음을 주님께 토로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받으시기 바랍니다...방법은 간단해요...주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결단과 행동만 있으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adkladf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22 감사합니다!!!!예수님만 바라보면서 살께요~~~~~~
  • 작성자솔라글로리아 | 작성시간 07.07.22 일단 님은 말씀에 집중하다가 다시 실증이 난거 같습니다.. 님에게 조용히 물어 보세요 아주 조용한곳에서 의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잠재의식속에서 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그것이 충족이 안돼서 그럴수 있습니다. 그냥 잘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다 해주시는데 그런 생각은 버리시고 자신에게 물어보는 시간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그래서 자신을 바로 이해하고 나서 그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가 를 성경적으로 접근해서 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terran9 | 작성시간 07.07.22 님은 아직 믿음을 갖고 계시지 않은것 같습니다.해결 방법은 단하나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 는 수밖에 없습니다.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 작성자믿음님 | 작성시간 07.07.22 할렐루야! 샬롬 adkladfa님! 님의 안타까움을 만났습니다. 앞 댓글을 주신 님들의 염려와 권면을 귀히 여기시며 한가지 더 참 이치(창조주하나님~구원주하나님 그리스도~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소망) 안에서의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원하나이다 이를 위하여 신약성경 요한복음3:1~3:21부문을 감사함으로 묵상하며 기도하며 찬송하시길 원하나이다. 할렐루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진실로 사랑하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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