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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

작성자기쁘게| 작성시간07.08.06| 조회수8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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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erran9 작성시간07.08.06 개인적인 생각으로 교회 직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돈을 강요해 내라는 것은 강도하고 별반 다를거 없다는 거친 말을 해봅니다. 제의한 안수집사님이 특별히 나쁜다는 평가를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6 답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부사이에 있었던 논란을 말해봅니다 다 찬성이고 남편만 반대의사 표시를 했습니다 이 일로 남편이 직분을 포기한다면... 교회를 떠난다면...
  • 답댓글 작성자 terran9 작성시간07.08.06 직분을 포기 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냥 악하다고 생각하며 타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 기독교적으로 대단한 일인 것은 아닙니다..
  •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7.08.06 어떤이의 사랑하는 아내가 15년 어린이 주일학교교사를 근속하였는데 노회에서 상을 준다고 하였으나 교회학교일로 바빠 참석하지 못하고 추후 갔더니 노회 표창상패 달랑 하나였습니다. 아내는 차라리 학용품이나 교회학교에 도움이 될걸 주시지 하늘상을 땅에서 받아버렸다며 애통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물며 자신을 이 땅에서 스스로 높이고 상받으려는 자들의 하늘상급은 무엇일까요? 샬롬
  • 답댓글 작성자 기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6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패는 왜 주는건지요 언제부터 주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7.08.06 샬롬! 교회교사 사기진작 차원에서 노회주최 교사강습회 후 올해부터 주는 상이랍니다. 샬롬
  • 작성자 기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6 많은 상패를 봐 왔지만 그냥 상패도 뭐한데 금을 붙인 상패받으면..?? 받은 사람들 상패받아서 다 어디에 둘까요?
  •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8.06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제가 짐작하건데 그러한 제의를 한 안수집사님은 다른 목적이 있어서라기보다 그저 행사를 더욱 빛내고 형식을 더욱 갖춰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런제의를 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그 제의에 동의하신 분들도 그런 의미에서 동의를 했을 거구요 하지만 문제는 물질적 여유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형식적 방법들이 좋게 여겨질지 모르겠으나 살림이 넉넉하지못한 신도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것이지요..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그러한 형식은 그저 형식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도 말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8.06 하지만 일단 대다수의 사람들이 찬성을 하게 되면 한국사람들은 체면이라는 가면을 통해 마음속으로 내키지 않아도 힘들게라도 그것에 동의를 하고 따르게 되지요...그런데 그러한 반강제적인 행동은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하는게 문제지요 우리나라의 문화는 체면을 강조합니다. 그렇다보니 형식에 얽매이게 되고 과장된 형식으로 체면을 세울려고 하는 마음들이 강하지요.. 그러한 모습은 분명 고쳐져야 하지만 그것이 쉽지만은 않지요...
  • 답댓글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8.06 그러하기에 그러한 제한을 할때에는 더욱 신중하게 신도들의 형편을 살펴야 하며 모든 성도가 아무런 거부감이 없도록 힘써야 하겠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이 풍부한 신도는 더 내며 부족한 신도는 주어진 여건속에서 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우리들은 그저 액수의 많고 적음만을 바라보기에 많이 낸사람은 우쭐 해하고 적게 낸 사람은 부끄러워 하며 돈에대한 물질에 대한 잘못된 인식만을 쌓아가게 만들지요...
  • 답댓글 작성자 온달^^ 작성시간07.08.06 전 기쁘게님의 교회에서 나온 그러한 제의들이 꼭 나쁘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성도가 기쁘게 그 의견에 동의하고 물질을 낸다면 오히려 그 제안은 좋은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 제안을 통해 상처받는 자들이 있기에 문제인것이지요 그래서 전 그러한 제안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그러한 제안을 받아들이는 성도들이 가진 물질에 대한 부담감이나 잘못된 기준이 문제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 제안이 나오더라도 스스로 떳떳하게 작게 내겠다고 말할 수 없는 용기가 없는 사람이 문제이며 그리고 살림이 어려워 적게 내는 사람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성도의 마음이 문제이지요 .
  • 답댓글 작성자 기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6 온달님^^긴 글 감사합니다!! 남편과 함께 지혜롭게 감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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