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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첫열매에 대해서

작성자christian!!!!!!| 작성시간08.08.19| 조회수50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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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hriss 작성시간08.08.19 가인과 아벨이 처음난것 모두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모두를 드리면, 굶어죽습니다. 십일조를 처음 해보세요.. 첫 열매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굶을 지경이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
  • 작성자 christ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9 지금 당장 굶어 죽을 지경은 아닙니다. 전혀 지장도 없고요, 단지 제가 사고 싶은것을 못살 뿐이에요/ 성경에는 어떻게 나와있는지 알고 싶어요
  • 작성자 빛내림 작성시간08.08.19 (너에게 복을 내리는지 안내리는지 시험에 보라고 하는) 구약 말라기서의 말씀은 율법이 없는 이방인이나 영적 이스라엘인 은혜 아래있는 님에게 말하지 않고 모세의 율법 아래 갇혀있던 육적 이스라엘 에게 말합니다. 정말인지 한번 보세요,,,말라기서 1장1절을 읽어시고 십일조를 과연 나에게 명령하고 복을 주신다 하였는지 깊이 생각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한 복은 세상의 것들인 물질이 아닙니다. 예수 안에있는 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을 (말라기서1장1절)보시고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님에게 하신 말이라고 확신 하면 십일조 철저히 이행하시길...주님께서 진리로 깨달음과 참 자유를 님에게 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빛내림 작성시간08.08.19 그런데 놀라운것은 하나님이 예수 안에서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모든법(십일조도)을 지킨자로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를 모든 율법의 완성자로 예수와 같이 보아 준다는 사실을 믿는것이 중요 합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의 새 계명 입니다. 하나님께서 난자 마다 불법을 행하지 않습니다. 즉 예수의 믿음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 은혜아래 있는자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이 새 계명인 자기 믿음의 분량과 형편에 맞추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도들이 쓸것을 공급 하시길...믿음이 충만하고 형편이 좋으면 기쁨으로 십의구도 교회에 성도가 쓸것을 공급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 욕구의 목적이 없습니다.
  • 작성자 빛내림 작성시간08.08.19 십일조의 율법 아래에는 저주만 있을 뿐입니다.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먹고 죽을까 하노라 입니다. 율법의 완성자이신 예수그리스도란 생명과를 먹읍시다.
  • 작성자 앞으로전진 작성시간08.08.19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그것을 보십니다. 첫열매가 아깝거나 상황이 좋지못하다면 아직 때가 아닌것이겠지요~ 전 첫열매했는데 신문배달을 통해서였답니다. 큰돈아니어서 어렸을때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1인 입니다. ㅎㅎ
  • 작성자 chriss 작성시간08.08.19 성경 말라기에 십일조에 대하여 나옵니다. 첫열매를 드리는 것과 상관없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성경 말라기에 나오는 십일조의 이야기는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신 말씀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 경고하신 것이 아니라요.. 이스라엘이 제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기에 경고하신 말씀들입니다. *^^
  • 작성자 christ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9 아 여러 댓글들 감사합니다^^ 첫열매에 대해서 나와있는 성경구절은 없나요?. 첫열매를 드리는것을 해야하는건가요 안해야 하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chriss 작성시간08.08.20 첫 열매를 드리는 것은 창세기 4장에 나와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 이야기지요.. 창세기 4장 3절-4절 :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 하나님은 마음을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스스로의 마음이 드림에 합당하면, 드리는 것이고, 스스로의 마음이 드림에 합당치 아니하면, 드려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첫 열매는 순결함을 의미합니다. 다른 어떠한 의미도 첨가하지 않은 열매를 말합니다. 그래서, 처음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작성자 빛내림 작성시간08.08.19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고전15:23) 첫 열매는 그리스도 입니다. 이미 하나님은 열납 하셨으니 이제 형제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니 감사 함과 기쁨으로 들이시면 하나님이 기뻐 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공급 하는것같이 하시면 정말 하나님은 기쁘 하시며 사랑 할것입니다. (해야된다. 안해도 된다.)는 것은 율법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니 그런 마음으로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경 작성시간08.08.20 아멘 ~
  • 작성자 앨버트홍 작성시간08.08.20 첫열매말구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온 몸과 맘과 뜻을 다하여 사랑을 드리세요~~~ 경건의 모양을 내는 것보다는 경건의 능력을 발휘해 보시는게 더 낫습니다. 근데 첫열매란 말이 참으로 생소하게만 들립니다~~~ 물질의 과다가 믿음의 과다라고 생각이 너무 강하게 박혀 있는 듯 합니다.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와지기는 조금 힘듭니다. 오죽했으면 유대인들은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없이하소서 라고 하며 출회를 당할까 염려했으니 말입니다.^^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드리지 않으면 되실 듯~~~
  • 작성자 봉현 작성시간08.08.20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좋지만, 십일조와 첫예물에 대한 이곳이 의견은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러니 님의 믿음대로 하세요. 첫예물을 하고 싶으시면 하시고, 십일조를 하고 싶으시면 십일조를 하세요. 첫예물 안드리고 십일조만 한다고 하나님께서 나무라지 않으십니다. 첫예물 드리고 싶으시면 드리세요.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베푸실지 누가 알겠습니까? 사람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님 심령가운데 계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윤조 작성시간08.08.22 한달내내 일해서 첫열매라고 몽땅 하나님께 드리고 나면 님의 그다음의 생활은 적자 아닌가요? 저도 어떤분에게 그런 얘기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직장생활해서 첫달 월급을 몽땅 하나님께 드렸다구요.. 그때 는 참 헌금의 가짓수는 많기도 하다. 그분의 믿음이 돋보인다기보단는 뭔지모를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믿음은 안되어서인지 그런 헌금 권면하고 싶지않습니다. 처음 월급타서 하나님앞에 기쁨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는것은 찬성도하고 또 이웃사랑의 마음과 하나님 사랑의 마음으로 십일조 하는것은 내형편이 닿는데로 하라고 권면할수 있어도 첫월급을 내가 훗날 받을
  • 작성자 윤조 작성시간08.08.22 축복으로 저축으로 생각하고 몽땅 드리는거에 대해 갈등한다면. 님. 하지 마세요. 님! 감사는 잊지말고 하나님께하시되 님의 믿음의 분량만큼 기쁨으로 하시고 님이 사고 싶으신거 사세요. 하나님은 그모습을 더 기뻐하실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 윤조 작성시간08.08.22 알바해서 벌었다니 참 힘들게 벌었을듯해요. 그돈 벌면서 얼마나 사고 싶은거 사려고 꿈꾸었겠읍니까? 그꿈을 이루시고 그꿈을 이루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요. 그리고 더큰꿈을 꾸시면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도 꼭꼭 잊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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