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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겨자남구 작성시간09.02.04 제가 알기로는 모든 것에 대한 비판을 말씀하십니다. 비판의 반대는 이해라고 할까나? 어떤 원수도 이해할 때에 그는 나와 하나가 됩니다. 어떤 사람이 살인을 하면 세상 사람들은 손가락질 하지요.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어떨까요? 아들을 이해할 겁니다. 아들을 정죄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의 흔적이라 할런지...예수님도 간음한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비판은 먼저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납니다. 그 다음 겉으로 표현하든 안하든 그것은 2차적인 일이구요. 기록이 비판으로 되어있는데 판단으로 보셔도 좋구요. 비교라 보셔도 좋습니다. 암튼 중요한 구절이니 두고두고 연구하셔서 깊은 은혜를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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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acengrace 작성시간09.02.05 비판이 아니라 판단이겠지요? ^^* 마태복음 7장입니다.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판단을 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죄를 아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드리죠.. A.B,C 세 사람이 있답니다. 닭을 시켰는데 닭다리는 두개이지요.. 그 중에서 A가 닭다리를 한개를 집고 먹었답니다. 그랬더니...B가 A를 보고 저 사람은 왜저렇게 식탐이 많아? 라고 판단을 했다고 생각해볼까요? 그럼 실제로 식탐이 있는 것은 누구일까요? B입니다. A가 식탐이 있는지는 모르죠.. 그러나 B는 확실히 식탐이 있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먹고 싶었기에...그런말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마태복음7장 첫단락에서 말합니다. 자신 속에 들보는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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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acengrace 작성시간09.02.05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빼려하느냐 너희 속에 들보를 빼낸 후에야 남의 티를 빼리라... 라는 말씀요.. 그럼 그렇게 판단하는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는 사람들이 생길수 있답니다. B가 식탐이 없었다면 이렇게 생각을 했겠죠...A가 많이 배고팠구나... 더 많이 먹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줘야하겠군... 더 먹을 것이 없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겠어요? 즉,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자신이 헤아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죄를 아는 중요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남을 판단하는 거의 대부분의 기준은 자신의 죄란 것이죠... 그렇다면 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눈에 더 잘 보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