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죄악이 자손에게로 그대로 전가가 되고 있는걸까요,,
우리부모님은 절 낳기 전 여자아이를 ,, 단지 딸이라는 이유로 아버지께서 누워있는 아이를 이불로 덮어버렸습니다.
그이후 형과 저를 낳으셨고,,
올해 39인 형과 36인 저또한 질병의 나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결혼은 물론 직장도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 자식들이 하는 모든일이 만사불통이에요,,,
그 죽은 영혼이 우리 형제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것 같아요,,,
그 죽은 영혼이 과연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죽였으니, 이젠 그 자손을 더이상 보지 못하게 할것이다라고 죄를 주고 있는 것일까요?
그렇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런 일련의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로 바뀔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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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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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과 공의 작성시간 09.09.06 부모의 죄 때문에 현재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중요한것은 현재 자신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주님과 올바르게 관계만 회복된다면, 주님의 은총가운데, 자유함을 누리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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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자남구 작성시간 09.09.07 그렇지 않습니다. 예레미야 에스겔을 잘 보십시오. 거기에서는 하나님이 자식에게 부모의 죄를 묻지 아니하고 부모에게 자식의 죄를 묻지 아니하신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를 그때그때 다르게 쓰이면 변개함이 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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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자남구 작성시간 09.09.07 이런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이 더 강인해지고 진리에 가까와지므로 그리하신다는군요. 좀 더 인내하시고 냉정히 주변의 문제와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답을 발견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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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주님 작성시간 09.09.07 하나님께서는 죽은 영혼도 분명히 불쌍히 여기 시겠지만....분명 살아계신 님또한 사랑하십니다...인간은 누구나 죄를 저지릅니다...죄값도 분명 있습니다...하지만 그보다 더큰 예수님의 보혈이 있습니다...보혈 찬송을 자주 부르시고...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하나님은 한영혼만 사랑하는게 아니라...어떤 영혼이라도 귀히 사랑하십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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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탕자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