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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방

실연으로 힘들때 듣는 가요

작성자펄슷탐|작성시간12.10.15|조회수173 목록 댓글 1

평소에 그러니까 최근 몇년..

길게는 오년이라고해도 되구요 거의 발라드는 듣지 않았어요

 

들려도 흘리고

신나는 팝을 듣거나 ccm위주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그런거 보면 아예 노래를 싫어하진 않는가봅니다.

그래도 왠지 발라드는 감성을 처지게하고 울적하게 만들어서 잘 안들었는데요

 

이번에 속상한 일이 있으니 슬픈 발라드만 자꾸 찾게 되네요.

그렇다고 이성문제로 힘들때 ccm을 듣는것은.. 잘 안되고요.

감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만만한게 아닌게 물리적인 것만큼 속이 아프다보니

그러니 그만큼 해결을 하고 흘려낼것은 흘려내야할 것같아요.

 

한창 울적할땐 발라드를 들으나 안들으나 같은마음상태예요

그렇다고 혼자 멍하니 있자니 노래라도 들으면서 위로하는데요

아예 위로가 안되는 것은 아니에요.

잘못된것 아니겟죠?

제가 너무 꼬장꼬장하게 굴었던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지

평소에 가요는 듣지말자는 주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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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0월4일 | 작성시간 12.10.15 누가 가요를 듣지 말라고 하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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