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에도 진품과 가짜가 있고
사람에도 진국과 날라리가 있으며
진리에도 진품과 모조가 있고
구원과 복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습니다.
영적 실상에서도 항상 가짜가
더 대단해 보이고 더 빛나 보이기에
가짜 사이비 교주나 삯꾼 교회에
더 많은 신도들이 미혹되어 열광합니다.
속고 또 속아도, 털리고 또 털려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말. 만사형통 한다는 말,
달콤한 말, 기분좋게 해 주는 말을 계속
듣고 싶고, 설교 가스리이팅 당하고 싶은
이 여자의 심리상태가 바로
종교령에게 세뇌된 심리 상태와 같습니다.
"너무 수상한 남자친구"
https://youtu.be/4C-L3avDBZM?si=EDmfcVO2R5r11UKr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너도 나도 다들 자기 말이 하나님 말씀이고
자기 뜻이 하나님의 뜻이며,
자기 말을 들어야 구원받는다면서
스스로 신적 권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능이 높은 고단수 사기꾼은
절대 대놓고 사기치지 않습니다.
저급 사기꾼들만 금방 탄로날 사기를 치죠.
고단수 꾼은, 가장 친절한 모습으로
애틋하게 당신을 챙겨줍니다.
당신이 만난 가장 교활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지능적인 종교사깃꾼들이 교인의 가산을
호시탐탐 노리며 전재산을 바치게 합니다.
그들은 절대 노골적인 악의로 다가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매력적으로~ 당신의 안녕을 걱정해주는 모습으로~
유익해 보이는 제안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공중 권세를 잡은 종교령들도
믿으면 구원이라는~, 솔깃한 제안으로 다가와서는
삯꾼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순간부터
제 친정 아버지의 재산을 털듯 털어버립니다.
주변을 보세요. 단순히 남의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그들 설교는 진실된 듯 느껴집니다
사랑은 진정해 보입니다.
가스라이팅 하는 설교는 심오해 보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스스로 털리는 줄도 모르고
구원해 준다는 말을 믿고 무보수 열정페이 봉사,
헌금, 십일조, 시간, 자기 의식을 자진하여 상납합니다.
진짜과 가짜를 가르는 기준은 바로
■ 요구입니다.
진정한 신, 진짜 신은 태양과 같아서
빛과 열로 무한히 사랑을 주지...
당신의 숭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믿음도 충성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믿음과 충성을 요구하는 태양"
을 생각해 보세요. 그런 태양이 있다면
그 태양은 가짜 태양이자 위조된 태양(신)입니다.
가짜는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바로 당신의 에너지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바로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며
인간의 믿음과 충성. 제사와 숭배가
필요한 기생충이자 종교령입니다
가짜 신을 믿는 종교인들은
십일조 갖다바치기, 삯꾼 영업장에 꼬박꼬박 출석하기,
삯꾼에게 복종하기, 를 끝없이 반복하는데,
그것이 바로 바리새인들의 신앙생활이자,
영적 소경 상태라는 증거입니다.
끝없이 주는 신은 사랑의 상징인 태양과 같은
본질을 가진 참된 신이며 복종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신은 조건없이, 계약없이, 기대없이
당신을 포용합니다. 그 신이 바로
당신안에 감추인 신이자 신성이며 =성령=불성입니다.
신은 태양처럼 당신 안에 그저 존재할 뿐이며
지금 그 모습 그대로의 당신을 받아주는 신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아도
영원한 신, 진짜 신의 환영을 받습니다.
공중권세=종교권세가 신과 당신을 분리하여,
그 중간에서 자리를 떡 하니 가로채고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마태복음 23장)
고도의 속임수로써 교인들을
오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신성이 깨어난 사람일 것입니다,
(1) 근본주의 기독교도들은 종교라는 우물의
맨 밑바닥에 있는 의식(영혼)들입니다.
이들은 갈라치기 전문이며 싸움판의 투견과 같은
저급 주파수의 영혼들입니다. 분리와 분당질이
이들의 믿음이요, 하나님께 충성하는 일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정통진리를 수호한다면서 광분합니다.
목사가 교리로써 기를 쓰고 지켜줘야만 하는 신,
그 따위 신을 도대체 뭐하러 믿나요?
사람이 지키고 수호해줘야만 바로 서는 신을 믿다뇨?
이상하고 억지스러우며 모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상=종교령=저급 흡혈령이라면, 그럴 수 있겠죠,
(2) 개혁주의 기독교인들은 우물윗쪽에 있는 영혼들이며
조금은 더 부드럽고 빛나며 합리적인 영혼-그룹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편협하고 독선적인 우물안 개구리,
의식 주파수대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아쉽지만요.
(3) 세번째는,
종교라는 비좁고 배타적이며 독선적인 우물을
벗어난 영혼들이며 종교라는 낮고 무거운 의식을 벗어난
더 높은 주파수의 영혼 그룹이자, 깨어난 영혼들입니다.
이 세 그룹의 영혼들은 사건과 사물을 보고 해석하는
인식의 틀, 지각의 틀 자체가 서로 다 다릅니다.
그러니 서로 말이 안통하게 됩니다.
개미가 보는 시각, 짐승이 보는 시각.독수리가 보는
시각이 다 제 각각 다른 것이 정상이며
세 그룹이 다 똑같아지게 하려는 건 무의미합니다.
주파수대에 따라 신을 보는 관점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는 뜻입니다.
밑바닥 의식 수준에서는 -문자와 교리만 보이며-
자기가 배우고 아는 것만 진리가 됩니다.
그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억지로 되지 않으며
오직 스스로 체험하고 깨닫는 사람들만...
좁은 우물을 떨치고 더 높이 올라가게 됩니다
종교령의 특징은 구원도 해주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것 같이 말하나
실제로는 작은 것 하나도 제대로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 이것을 경험하고 눈치챈 삯꾼들이
기도하는 척~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ㅡ예수 그리스도의 향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