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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자| 작성시간09.10.31| 조회수1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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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빛내림 작성시간09.10.31 님 의 심정도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갑니다만,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의 문제는 가난한 목사든 부유한 목사이든 은혜에다 율법을 석어 먹지 못할 비빔밥을 만들어 자기도 먹고 남도 먹이니 배탈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통한 교단이라도 율법을 석어면 다른 복음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은혜에다 말라기서를 인용한 십일조법이나 법제화한 주일성수 아니면 어떤 다른 율법을 만들어 석어면 이것이 이단이고 거짓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로 은혜와 진리로 법에서 자유하기를 원 할것입니다..
  • 작성자 필그림 작성시간09.10.31 이곳은 개혁방이랍니다. 교회안의 잘잘못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올라오는게지요. 좋은글, 은혜의 글, 간증글을 원하시면 요아래 휴식공간을 애용하시기를 권하고싶군요.^^
  • 작성자 perseverance 작성시간09.10.31 예, 그런데 이곳은 교회 개혁 게시판이군요. 잘못된 것이 없다면 개혁할 것이 있겠습니까. 사랑 없이 손가락질 하는 곳으로만 보이신다면 짧게 잘못 보셨습니다. 예향에는 카테고리와 게시판이 다양합니다. 꿈꾸는자님께서 개혁 게시판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다른 게시판도 돌아보며 나누심이 어떨지요.
  • 작성자 꽃 한송이 작성시간09.10.31 공과금 못내고 생활이 어렵다고 훌륭한 목사입니까? 촌교회 들어가서 고생한다고 호소할 바에야 목사하지 말라고 충고 하십시요, 어려운 농촌 사람들에게 짐이되지 않을려면 목사직 벗어놓고 농부 전도사가 되면 됩니다, 하필이면 꼭 목사달고 신세 타령하는것보면 무당이나 다를바 없습니다,
  • 작성자 바다고동 작성시간09.10.31 목사라고 교인들이 생활비를 책임져야 된다는 법이 있습니까? 생활이 안되면 땀흘려 돈을 벌어야지요. 땀흘리며 살면서도 얼마든지 전도를 할 수 있지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구약시대 제사장 처럼 군림하면 안되지요. 80이 다된 노인들도 박스 줍고 생활합니다. 신학교 나오면 험한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09.10.31 빛내림님부터 바다 고동님 까지 구구절절 댓글들이 제 마음 같으십니다.^^ 더 첨부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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