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Y2015작성시간15.09.04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느냐 너희가 날과(안식일)달(월삭)과 해(안식년.희년)와 절기(이스라엘의 7대 절기/한국교회의 맥추절,추수절(초실절과수장절)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 될까 두려워 하노라 갈2:19~~ 안식년을 지킨다면 바울이 모름지기 재를 뒤집어 쓰고 옷을 잡아 뜯을 겁니다.
답댓글작성자양구사랑작성시간15.09.04
후후,아전인수에 달인들이시라 신구약을 넘나들며,본인들 한테 유리한 것만 클로즈 업 시키고 있는 거지요. 진리를 팔아서 생업을 삼고 있는 자들의 작태지요. 생업을 삼고 있는 자들은 양반이고,맨 몸뚱이로 잘만 하면 한 교회의 제왕적 위치에 앉을수 있는 참 괸찮은 직업이지요?
작성자가이오작성시간15.09.11
우리교회도 목사 나으리께서 처음에는 안식년이니 하여서 저가 적극말하엿지요 성경의 안식년은 땅으로 하나님께서 쉬시게 하였지 사람으로 쉬게 한 것이 아니라고 하니 안식월이니 그것도 안되니 안식주라느니 하여서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었지요 우리 성도들 가운데는 당장 먹고 사는 것조차 어려운 이들이 있는데 가당치나 하느냐고 그렀더니만 모르긴 하여도 보통 때와 같이 1주 휴가 하고 말았는데 언제 갈지? 안갈지는 모르지만 그렇습니다. 문제는 아부 떠는 장로가 더 밉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