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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개혁방

[나의견해]느8장~13장을 통해 본 올바른 공동체 개혁을 위한 방향모색.

작성자코람데오1|작성시간06.06.16|조회수83 목록 댓글 5
모두들의 마음은 한 결 같지만 저마다의 방법적인 접근이 다양해서 빚어지는 일들이 많습니

다. 그래서 그것들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일이 잇곤 하여 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성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새로운 공동체를 맞이하고 새로운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

하기 위하여 포로에서 복귀후 그들은 느헤미야를 선두로 개혁을 실시하엿음다. 그 개혁이 우

리의 지금 상황고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먼저 그들은............



느 8장~10장
8.9절(9장 1, 3절) :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 개혁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일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말씀의 회복이라 봅니다. 말슴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며 그럼으로 회개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것..... 그것이 진정한 개

혁의 시작아니겟음가? 그리고 다음으로...


17절 : ..... 온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엇으므

로 이에 크게 즐거워하노라.

- 이제까지 초막절이라는 그들만의 절기가 잘 행해지지 않앗음다. 즉 그들 공동체에서 여러가지상황상 옛부터 내려오던 절기준수에 소홀햇음다. 이에 느혜미야와 에스라는 절기 담당자를 책망합니다.


다시 느혜미야 13장으로 넘어가서

1, 3절 :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렷는데.......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가운데서....분리케 하엿느리라


- 다시 한 번 말씀의 철저한 준수가 선행됩니다. 그들 가운데 약속된 이방인과의 결혼, 잡혼

을 금지하는 언약을 상기시켜 그들 중 이방인을 제합니다. 그들 가운데 잇는 악을 제하는 거

지요, 말씀에 의거하여......


8,9절 :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 공동체의 정의를 세웁니다. 도비야가 누구입가? 그들 성전 건축을 반대하던 자입니다. 그

들 공동체의 세움에 잇어 방해가 되던 자를 치리함으로서 공동체의 기강과 함게 하나님의 공

의를 세워나갑니다.


10~11절 :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것을 주지 아니하엿으므로 ......각 각 그

전리로 도망하엿으기로........하나님의 전이 어찌 버림바 되엇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

로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웟더니.

-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레위인들이 자신의 직분 맡은 것을 망각하고 다 도망을 갓음다. 이

에 개혁과 함께 그들 맡은 사명을 부여하고 다시 일할 힘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맡겨

진 일터에 복귀시킵니다. 각 자의 직분에 맞는 일을 회복, 복귀시켜 공동체를 세워나갑니다.


15~17절 :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너희가 이악을 행하야 안식일을 범하느냐

- 그들에게 잊혀져가던 안식일 준수를 거론합니다. 안식일에 자신의 신앙보다 일하며 자신

의 하루 이익을 위한던 이들을 책망하며 안식일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23,26절: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녹솨 암몬과 모압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앗는

데...엣적에 솔론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엿느냐...

- 역시 그들과의 하나님의 언약을 상기시키며 말씀가운데서 살 것을 강조합니다.


28~ 30절 :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

엇으므로 내가 쫒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엿느리라....

- 종교지도자의 잘 못을 거론합니다. 누구보다 하니님의 언악을 잘 알만한 자들이 오히려 범

죄함을 보고 내어 쫏음다. 또한 그들의 도덕적이지 못 한 모습을 거론하며 도덕성의 회복과

지위와 자리에 맞는 처신을 할 것을 경고합니다.





정리해 보면 공동체에는 많은 문제들이 산재해 잇엇음다. 우선 절기 담당자들, 기타 레위

인, 종교지도자들의 나태함이 판을 쳣음다. 그리고 많은 백성들이 잡혼과 안식일을 준수를

거부하는 등 하나님과의 언약 즉 말씀의 준수를 따르지 못하고 잇엇음다. 이에 그들의 공동

체에는 부도덕성과 모순들이 넘쳐낫음다. 단지 하나의 문제만으로 일어난 일들이 아닌 것이

죠. 그런데 그들의공동체를 회복하는데 가장 먼저 선행된 것이 바로 말씀의 회복과 예배의

회복이엇음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이 가장 먼저엿지요. 이것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해

당되엇음다.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엇기 때문이죠. 누구나 할 것없이 자신의 맡은 일

에 충실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그들 공동체는 온전히 서 갓음다.




지금의 우리 한국의 공동체 역시 그럴 것임다. 물론 종교지도자가 - 여러님들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지도자의 모습이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하겟죠. 그러나 결코 이 하나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알 수. 잇음다 맑은 물에 고기가 살 수 없듯이 그 공동체의 구성원이 올바

르다면 비난받을 지도자가 설 수나 잇게음까? 저번에 한 번 언급햇듯이 한국의 대형교회의

목사들- 우리가 그렇게 비난하는 - 누가 그렇게 만들엇엄까? 바로 우리 자신들 입니다. 개혁

글에 올랏지요.'이제 개척교회를 떠나 조용히 신앙생활하고 싶다.' - 현재의 신앙인들의 대

부분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교회선정의 조건은 개척교회는 절대 안된다이지요.그렇게 욕하

면서도 성도는 큰 교회로 몰립니다. 그러니 자연히 우상화, 영웅화 되는거지요. 하나님의 구

원의 표시엿던 놋뱀이 나중에 우상이 되어 제게 대상이 되엇듯이 그들은 우리로 하여금 그

자리에 올랏음다.



한국교회의 여러 문제들 - 성장제일주의, 상업화, 개교회중심주의, 교권주의, 수평이동으로

인한 교회성장 등 이루말할 수 없음다. 크게 정리해 보면(오스 기니스의 '소명'참고)한국교

회에는 신앙의 기둥화로 인한 변혁성의 약화, 사유화로 인한 개교회 중심주의, 정치화로 인

한 교권주의 등으로 나눌 수 잇음다. 이러한 문제들이 단지 목사들 변화된다고 되는 일은 아

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개혁은 무엇을 지향하며 나아가야겟음까? 개혁과 교육의 가장 좋

은 방법 3가지는 "1)모델을 제시하라. 2)모델을 제시하라 3)모델을 제시하라" 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한국교회의 문제는 목사개혁만으로 되는 일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그

들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크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들만으로는 교회개혁 절대 이룰 수 없음

다. 우리는 먼저 모두가 하나님앞에서 죄인임을 인정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그리고 각 자

의 맡겨진 처소에서 올바로 서야 합니다. 그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개혁의 대상은 어느 특정인만이 될 수가 없음다. 앞서 이야기 햇듯이 모두가 죄인이고

모두가 제사장이며 모두가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 방법

은 비난이 아니라 모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고 보고 배워나가 목사들에게 가르

쳐 줄 수 잇기 위해, 그리고 우리 또한 그 모델을 보고 격려하는 가운데 그들을 닮아가길 바

라는 마음에서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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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람데오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16 그 양심의 회복과 개혁이 말씀을 바탕으로 해야 된다는 이야기 올시다. 주님도 안되고 하나님도 안되는데 여기에 잇는 분들은 머한다고 소리 높이고 잇겟음까?
  • 작성자코람데오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16 음.... 그럼 님이 보시기에는 무엇을 개혁해야 겟음가? 말씀도 아니고 예배 회복도 아니고.....
  • 답댓글 작성자북돌이 | 작성시간 06.06.16 우리의 마음이 아닐까요...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자꾸 사람을 바라보고..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으로 부터의 개혁이 아닌지요..이스라엘 백성처럼..
  • 작성자코람데오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16 넵 저도 동감합니다....제도의 개혁이 아니라 우리안에 잇는 속사람이 변화되어야 진정한 개혁이겟지요. 그날이 와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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