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교회개혁방

태초부터..

작성자주님닮아가기..|작성시간06.08.08|조회수53 목록 댓글 2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지금도 산제사를 드리며.. 예물을 드리기도 합니다.
그 예물을 가인과같이 드리지말고 아벨과 같이 드리면됩니다..
언제까지 이곳 개혁포럼방에서 십일조와 헌금을 문제삼을건지요.
주님보시기에 어떠할지 생각을 한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헌금은 남이 내는것도 아니요, 자신과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즐거이 드리기만하면 되는건데..
왜 지혜없는 지식싸움을 하는지..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自由人 | 작성시간 06.08.08 형이상학적인 관점인 거 같군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가요? 어느 분이 가인의 재물과 아벨의 재물 차이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곡식과 양이라는 것 말고요. 뭔가 내면에 담겨진 뜻이 있는 걸로 보여서, 그 부분이 뭔지 알고 싶군요. 바이블에 보면 제사를 드리는 부분까지에서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더군요. 그것을 야웨가 받아들이지 않은 것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던데... 님의 글을 보면서 어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지 조금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 작성자사자새리 | 작성시간 06.08.09 유창윤님의 바이블담론에 그에관한 글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심이 어쩔런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