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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설날을 없애자?

작성자수연22| 작성시간04.11.03| 조회수9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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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03 최권능이라 이름 하신 목사가 한국에 있었습니다. 글 올리신 믿음으로 살려내실수 있으신가요? 입을 다물고 기도 하는 용사를 원하시는 2004년 11월 3일 이시간에 사는 자가 글 올렸습니다.
  • 작성자 裸神 작성시간04.11.04 조상에 대한 아름다운 풍습을 우상숭배라니?!! 진짜 우상숭배는 바로 크리스마스다! 예수님이 이름을 빌어 머고 마시자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추수감사절은 미국 풍습인데, 왜 우리나라에 들여와야 하는가? 우상숭배의 근본적인 뜻도 모르는 사람이 교역자를 한다니,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
  • 작성자 수연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04 행복님~ 관념적인 소리는 그만 거두시죠..^^
  • 작성자 수연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04 이런 글을 접하고도 무언의 동조 방관.....그리고 우리는 애국과 민족을 얘기합니다. 아..한민족이 아니였다구요?
  • 작성자 chong 작성시간04.11.04 그렇습니다. 韓民族이 아닌 것 같습니다. 추석이나 설이 꼭 즐기자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裸神님 말씀대로 아름다운 우리민족의 풍습이지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날을 안믿는 동기들에게 전도할 수 있는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chong 작성시간04.11.04 李商在선생의 말이 생각납니다. 기독교인이 그 나라의 풍습을 존중하면서 기독교의 뿌리를 내려야지, 갑자기 기독교의 뿌리를 내리려고 서두르면 역효과가 나다는 말씀요.
  • 작성자 chong 작성시간04.11.04 기독교의 가정에서 추석이나 설날, 모처럼 동기간이 만나 조상의 덕을 기리며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찌 우상숭배가 되나요, 핵가족화로, 그리고 서로 바쁜 관계로 만나는 시간이 추도예배때나 명절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chong 작성시간04.11.04 우리 기독교인이 다른 사람에게 너무 이기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것도 배척이 아니라, 융화속에서 개혁을 바라실 것입니다.
  • 작성자 정자나무 작성시간04.11.04 이런 자들이 오히려 기독교의 방해자이다.기독교 가정의 형제 자매들이 우애 있는 경우가 별로 없읍니다.이러고서 어떻게 전도 하고 화목하라고 말할수 있나요?
  • 작성자 티코맨 작성시간04.11.05 성경의 미련한자...는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일게다. 순수한건지...바본지...도저히 분간이 안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도 가정이란 의미는 있는건지...참 답답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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