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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벽큐티나눔

20170110 (화)요한복음 3:22~36 들러리의 기쁨

작성자디딤머섬기미|작성시간17.01.16|조회수141 목록 댓글 0

디딤돌묵상
20170110 (화)요한복음 3:22~36
들러리의 기쁨

22 이 일이 있은 후,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은 유대 지방으로 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기서 그의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시면서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셨습니다.
23 침례자 요한도, 살렘 근처에 있는 애논에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는 그 곳에 물이 많고, 사람들도 계속해서 자기에게 나아왔기 때문입니다.
24 이 때는 요한이 아직 감옥에 갇히기 전이었습니다.
25 요한의 제자들 중 몇 사람과 유대인 사이에 정결 예법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26 그래서 그들은 요한에게 와서 "선생님, 요단 강 동편에서 선생님과 함께 계시던 분, 즉 선생님께서 이전에 증언하셨던 그분이 지금 침례를 주고 계시며, 모든 사람들이 그분에게로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7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시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28 너희들은, 내가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며 그분보다 앞서 보냄을 받은 사람이다'라고 말한 것을 들은 증인들이다.
29 신부의 주인은 신랑이다. 신랑을 기다리며, 그가 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신랑의 친구는 신랑의 소리를 듣고 대단히 기뻐한다. 나의 기쁨도 이와 똑같은 것이다. 나의 기쁨이 이제 이루어졌다.
30 그분은 점점 더 위대해질 것이고, 나는 점점 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31 "위로부터 오신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 분이다. 땅으로부터 온 사람은 땅에 속하여, 땅의 일을 말한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오신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 분이다.
32 그분은 그가 보고 들었던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33 그분의 증거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이 참되신 분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한없이 주셨다.
35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36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생이 있지만, 아들을 거역하는 사람은 생명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그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것이다."
(요3:22-36, 쉬운성경)

요한은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자신의 사역을 기뻐합니다. 자칫자신에게 향하던 사람들과 그 관심이 그리스도께 향한것이 요한의 제자들 처럼 불안하고 조바심이 날뻔도 하지만 요한은

나는 쇠하여야겠고 그는 흥하여야한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보냄받은 자는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 고백합니다.

주님 부족한 저희들이 주님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사명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감사이고 우리의 삶이 의미있는 이유임을 고백합니다.

늘 성령안에서 주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 증거하고 순종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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