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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매일성경

침묵(이사야53:7-9)

작성자김윤길|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6

진리를 배우려는 자는 

먼저 침묵하는 법을 배우라. 

베네딕트 수도원의 가르침입니다. 

주님이 가르처 주셨습니다. 

그분은 괴로울 때에도 

곤욕을 당할 때에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소처럼

털깎는 어린 양처럼

그는 곤욕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채찍에 맞고

조리돌림을 당했으나

침묵하고 또 침묵하였습니다. 

그 침묵은 내 죄의 무게입니다. 

내 허물이 그만큼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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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윤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
  • 작성자경이 | 작성시간 26.06.05 나의 허물로..
  • 답댓글 작성자김윤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
  • 작성자행복한 사람 | 작성시간 26.06.06 암.. 할 수있는 인내가 제게 있기를..참 어렵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김윤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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