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기억하느냐
그 날의 약속을
그것은 무지개 약속이었다.
하늘이 열리고 비가 내리던 날
사람들의 아우성 속에
수 많은 생명이 사라졌다.
나는 그 날의 아픔을 잊을 수 없다.
다시는 내 백성을 버리지 않으리라.
더 이상 노하지 않으리라.
책망하지도 않으리라.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이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변하지 않으리라.
무지개 약속을 하였다.
너희는 언약의 백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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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기억하느냐
그 날의 약속을
그것은 무지개 약속이었다.
하늘이 열리고 비가 내리던 날
사람들의 아우성 속에
수 많은 생명이 사라졌다.
나는 그 날의 아픔을 잊을 수 없다.
다시는 내 백성을 버리지 않으리라.
더 이상 노하지 않으리라.
책망하지도 않으리라.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이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변하지 않으리라.
무지개 약속을 하였다.
너희는 언약의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