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애가(哀歌)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03.11.23|조회수30 목록 댓글 0
하나님 앞에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자신의 민족의 처절함을 보면서 예레미야는 참으로 슬피 울었습니다.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철저히 살육 당하고 부수어지는 자신의 형제자매들을 바라보면서 울었던 예레미야의 슬픈 눈물은 그 어느 것에도 견주지 못할만한 애통하고도 서러운 것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바로 예레미야의 그때와 무척이나 흡사합니다.

모두가 한가지로 치우쳐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능멸하며 죄 가운데 깊이 빠져 음란하며 포악하며 심히 부패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모조리 사라진 것만 같고 그저 인간의 교만과 사악함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며 쾌락을 탐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은 그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 꿇어 엎디어 예레미야의 눈물을 쏟아야만 할 절박한 때 입니다.
각자의 깊은 죄악에서 돌이켜 속히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며 그를 향하여 통회의 눈물을 흘려야만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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