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빈 잔과도 같이 공허한 자신의 삶에다 그 무엇이라도 채우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빈 잔과도 같이 공허한 자신의 삶에다 그 무엇이라도 채우려고 합니다. 어떤 이는 세상 재물이나 명예, 자랑, 권력을, 어떤 이는 악독함을, 또 어떤 이는 아름다운 인생을 채웁니다.
저는 지금 이곳 독일의 아름다운 검은 숲 산골 마을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나의 빈 잔을, 나의 비워진 인생을 높이 듭니다.
그리고 천국 춤을 주며 찬양합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이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가득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보배
세상 것과 난 비길 수 없네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나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 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가득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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