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빈 잔과도 같이 공허한 자신의 삶에다 그 무엇이라도 채우려고 합니다.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세상 사람들은 빈 잔과도 같이 공허한 자신의 삶에다 그 무엇이라도 채우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빈 잔과도 같이 공허한 자신의 삶에다 그 무엇이라도 채우려고 합니다. 어떤 이는 세상 재물이나 명예, 자랑, 권력을, 어떤 이는 악독함을, 또 어떤 이는 아름다운 인생을 채웁니다.

 

저는 지금 이곳 독일의 아름다운 검은 숲 산골 마을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향해 나의 빈 잔을, 나의 비워진 인생을 높이 듭니다.

그리고 천국 춤을 주며 찬양합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이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가득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보배

세상 것과 난 비길 수 없네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나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 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가득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