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32 목록 댓글 0

잔소리?

 

 

 

 

잔소리인가 생명의 가르침인가?

 

하나님께서는 아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계하고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앉거나 서거나 누울 때에도 그러하라고 하셨고, 집을 나서거나 들어오거나 할 때도 늘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이끌지 아니하면 사탄이 파놓은 세상의 몹쓸, 더러운 죽음의 구덩이에 빠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말씀하신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청종하면 복이 될 것이요, 그러하지 아니하면 화가 미칠 것입니다.

 

혹시 이런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비행 부모 밑에 비행 자녀가 있다'라는. 그리고 '그 나물에 그 밥이다'라는 말을 말입니다.

부모가 먼저 바로 살지 않으면 자식도 쉽게 그릇 되고 맙니다.

비록 그렇게 부지런히 아이를 훈계하는 것이 심히 고되고 피곤해도 해야만 합니다. 피곤하다고 숨넘어가는 환자를 내버려 두는 의사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자녀가 부모의 사랑의 가르침을 잔소리라고 듣기 싫어해도 결코 포기하면 안 됩니다. 산소호흡기를 떼면 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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