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개그 프로그램이 없어진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의 TV 방송에서 개그 프로그램이 사라지고 있답니다. 그저 믿기 어려운 우스갯소리 같은 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젠 개그가 재미없어 시청자들이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까닭은 정치가 더 개그스러워서라고 합니다.
멀리 독일에서 바라다보는 한국의 정치가 참 수준이 밑바닥이라 하리 만치 낮습니다. 물론 독일도 선진국 같으나 메르켈 같은 좌파 정치인이 장기 집권하는 동안에 경제도 엉망이 되어 버렸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향도 상당히 오염됐습니다. 그 결과 독일의 오늘날이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젠 불과 10년 전에 멋진 독일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고 지금은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난민이나 이민 정책으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망가진 독일이나 프랑스 보다도 한국의 정치 현실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당장 이곳 독일의 의식이 살아있는 사람들이 한국을 크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조차, 혹 중국이 개입한 부정선거에 의해 당선되어 자신들을 도와준 중국 공산당의 정치적 노예로 전략해 버린 전락해 버린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한국에서 그런 불길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기도 한 것이 너무 많은 권리와 혜택이 중국인에게 주어지고 한국 정부가 모욕적이리만치 중국 공산당에게 굽신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6.3 지방선거야말로 그 어느 방송에서나 그 어떤 개그맨도 절대로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코미디 중의 코미디였습니다. 유권자 100명인데 투표지 50장만 준비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세상에 어디에 있을 수 있는가 하고 묻습니다. 이곳 독일 사람들이 말입니다.
아마 공산당 말고는 세상 그 어디에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선거조차 할 필요가 없기에 말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의 개그맨들은 어떡합니까. 이제 뭘 먹고 살아갈 수 있을는지 걱정 아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