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게 쉽지 않습니다.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26.06.17|조회수42 목록 댓글 0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게 쉽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진리이며 우리 몸에 양약이 됩니다. 그 말씀을 지켜 순종하면 무한한 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 속에 도사리고 있는 죄가 끊임없이 훼방하며 사탄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복을 받지 못하도록 간교하게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하셨는데 자기가 가장 잘나야만 하는 인간에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나보다 나은 사람을 쉬 미워하고 시기하고 투기하기도 합니다.

나보다 다른 이를 더 낫게 여기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촌이 논밭을 사면 그리도 배앓이가 심한 것입니다.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더 낫게 여기고 남편이 아내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자식이나 아내에게 복이 되고 그렇게 하는 부모와 남편에게 더 큰 축복이 돌아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선 사람이 그 무엇으로 심든지 그 심은 대로 열매를 맺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도 한 아이의 아버지요 한 여자의 남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주장하는 자로서 그들을 나보다 낫지 않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간마다 높아진 저 자신을 돌아보며 조심합니다. 그럴 때마다 속히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돌아오려고 정신을 차리며 근신합니다.

 

이웃을, 자녀와 아내를 나보다 낫게 여기는 자는 정말 하나님과 사람 앞에 복된 자입니다. 저는 그런 복을 많이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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