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살아야만 합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수많은 죄수 가운데서 모범적으로 수감생활을 잘 하면 그 남은 형기를 감형을 받습니다.
자기에게 내려진 형벌의 기간보다 감하여진 짧은 기간을 지낸 후 감옥에서 풀려나 자유를 얻습니다. 이는 대단히 복되고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죄인들이 갇혀있는 거대한 감옥입니다.
모두가 죄라는 바이러스를 지닌, 그 누구도 예외가 없는 죄 바이러스에 감염된 중환자들이 갇힌 병동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무서운 죽음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건짐을 받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생명을 얻은 우리는 정말 잘 살아야만 합니다.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게 속아 그것을 탐하여 어리석게 살아서는 결코 안 됩니다.
캄캄한 어둠의 세상 속에서 죄악 된 세상을 밝히는 천국의 빛과 소금이 되며 우리의 착한 행실로 인하여 허다한 무리가 구원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야 합니다. 그 어디에 머물며 그 어떤 일을 행하든지 말입니다.
정말 열심히, 거룩하게 잘 살아야만 합니다.
해보다도 더 밝게 빛나며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축복 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그렇게 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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