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앞날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26.06.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때로는 앞날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길을 걸어가다 보면 때로는 앞날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몰라 절망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것과도 같습니다.

정말 길이 보이지 않으면, 단 한 걸음이라도 내디딜 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간혹 우리 인생길에 이런 혹독한 절망이 들이닥치기도 합니다. 아무리 갈급하고 애타는 심정으로 길을 찾아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에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Never lose(give up) hope. Just when you think it's over, God will make a way for you!"

(이사야 43:19)

이 말을 번역하면 이렇습니다.

"너의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 더는 길이 없다고 절망할 때라도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여 쓰러지지 말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너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너를 도우시며 너를 위해 길을 내시며 인도하실 것이다.“

 

끝없는 고통과 절망은 당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어떤 혹독한, 죽음보다 더 잔인한 절망 가운데 빠졌더라도 단 한 가지는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God Almighty will make a way for you!"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을 내버려 두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오늘도 저는 하늘 높이 두 팔 벌려 천국 춤을 추면서 나의 존귀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I know the Lord has made a way for me.

I know the Lord has made a way for me.

So I will live for Him each day.

In the things I do and say,

I know the Lord has made a way for me."

아멘.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나의 하루하루를 주를 위해 살겠네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아멘.

 

2026. 6. 13. 토요일

수업이 없어 텅 비어있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 로비에서

창조주 하나님 앞에 설 때마다 말할 수 없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주여 속히 도우소서, 속히 일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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