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의 죄성과 세상의 죄가 만날 때.

작성자한광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0

사람 속의 죄성과 세상의 죄가 만날 때.

 

 

 

 

마치 뜨거운 불덩어리가 휘발유를 만난 것처럼 자라나는 아이 속의 죄 바이러스가 세상의 편만한 죄를 만날 때 아이는 걷잡을 수 없으리만치 무섭게 사탄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할 때는 그렇게도 깨끗하고 어여쁘다가 자라면서 세상 속에서 더럽혀지고 사악함을 배워갑니다.

선을 택하기보다 악을 택하고 정결함보다 타락함을 부둥켜안습니다. 자신을 세상의 악으로부터 깨끗하고 거룩하게 보존하기보다 도리어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부둥켜안으며 세상의 음란한 것을 정신없이 빨아먹으며 죽어갑니다.

이것이 사탄의 궤계이고 사탄이 일시적으로 점령한 세상이 주는 죽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만드셨기에 우리의 형질을 너무나도 밝히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5~6)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명기 6:7)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4)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아멘.

(로마서 7:15~2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아멘.

(로마서 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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