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죽이는 세상의 사악한 선생.
우리를 친히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대단히 중요하게 말씀하시기를 아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가르치고 키우라고 하셨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아이를 양육하지 않으면 세상의 죽음의 독극물에 의해 아이가 병들고, 죽기 때문입니다.
요즘 무수한 부모들이 휴대폰을 두고 아이들과 치열하고도 살벌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틈만 나면 손에 휴대폰을 쥐고 그것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사탄이 주는 저주의 독극물을 빨아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아이에게 그 중병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아이는 조급하며 반항적이고 불순종하며 건방지며 예의를 잃어갑니다.
순진하고 착하던 성격이 변하여 날카로워지고 급기야 폭력적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점점 더 그 악독한 증상은 심해져 갑니다. 병세가 깊어져 가는 것입니다.
어느 십 대 중학생이 실제로 한 말입니다.
“엄마 없이는 살아도 휴대폰 없이는 못사니 엄마는 그냥 나가 죽어”
휴대폰을 붙들고 사는 아이에게 휴대폰 그만 보라고 말하는 엄마에게 어린 아들이 한 말입니다.
제가 아는 어느 고등학생은 밤새 하는 휴대폰 게임 그만하라는 엄마 말에 아무 대꾸도 없이 일어나 9층 아파트 베란다 문을 열고 뛰어내리려는 것을 놀란 부모가 달려가 끄집어 내렸다고 합니다.
휴대폰에는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이 있습니다.
아이가 휴대폰을 다스릴 수 있도록 가르쳐야지 휴대폰이 아이를 다스리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비극이 시작됩니다.
모든 부모님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