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익한 것과 유익한 것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5~6)
상하고 부패한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세상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일의 결과는 나쁜 것이고 좋은 일의 결과는 좋습니다. 나쁜 것이 좋게 되거나 좋은 것이 나쁘게 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나쁜 짓을 저질러 놓고 잘 되거나 평안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부패한 사람의 육신을 즐거워하는 타락한 세상의 일의 결국은 사망이요 육신의 정욕을 이겨내고 우리를 친히 만드셨기에 우리의 주인이 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영의 일의 열매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혹 누군가는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 또 지루하고 진절머리나는 교회 이야기라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무시하고 이런 말을 경멸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꼭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아무리 고개를 흔들며 이런 말들을 무시해도 당신의 보잘것없는 썩은 지식과 무지한 고집과는 전혀 관계없이 이 말은 절대 진리요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절대로 저항하거나 거부할 수 없이 당신의 삶에 분명히 나타나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때는 아무리 후회하거나 슬피 울어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당신은 저주를 받아 지옥의 뜨거운 불에 영원히 타버릴 것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그리고 너무 지나치게 건방지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은 연약한 사람이 아니라 당신이 결코 감당할 수 없는 절대적인 신(God) 이시오, 창조주(the Creator)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