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천주교인들에게 드리는 말씀
결론적으로 로마 천주교는 창조주 하나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기형적인, 인간이 그 어떤 존재의 사주를 받아 도리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훼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이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우선 로마 천주교의 기원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어 가서 그곳에 머물며 복음을 전하기 전에 이미 로마의 사람들은 태양신을 숭배하고 있었고 하늘 황후라는 여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러할 때 로마에 도착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자 수많은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이에 자신들의 세력과 부가 없어질까 두려워 위기감을 느낀 태양신 숭배 사상의 사제들이 교인의 이탈을 막기 위해 교묘하고도 간교한 음모를 꾸몄습니다.
바로 자신들의 태양신 숭배 사상 속에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을 섞어버린 것이고, 그래서 사탄적 사상과 창조주 하나님의 복음이 함께 섞여 있는 독특하고도 기형적인 혼합사상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된 혼합 종교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라고 속여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게 훼방하며 도리어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천주교회가 하나님을 믿는 듯하나 실상은 그 속에 이방 종교 사상이 가득한 것입니다.
그러한 혼합된 사상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교적이고도 사탄적인 것들인데 그 대표적인 것이 마리아(실제로는 예수님의 어머니이자 자신을 하나님의 미천한 종이라고 고백한 지극히 아름다운 마리아로 가장한 하늘의 황후) 숭배 사상입니다.
마리아가 사람을 대신해서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면 예수님이 들으신다고 마리아에게 기도를 드리라고 하며(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를 드릴 오직 한 이름인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결코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18세기까지는 마리아가 노년을 터키 땅 에베소 부근에서 보내다 죽었다고 하다가 그 후 교황이 다시 죽었던 마리아를 무덤에서 끄집어내어 마리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출산하고 더 이상의 자녀를 낳지 않고(마리아와 요셉 사이에 자녀가 분명히 있음에도) 또 죽지도 않고 살아서 승천했다고 공표하였고 그러자 천주교인들은 다시 마리아가 죽지 않았다고 그 믿음을 바꿔 허탄한 거짓을 사실로 속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8월 15일을 '마리아 성모 몽소 승천일'로 지켜 기념합니다.
유럽의 천주교 국가들에 가보면 매년 이날을 가장 큰 축일로 기념하며 모든 분수의 물을 녹색으로 물들여 하늘 황후를 경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죽은 마리아가 남긴 머리카락이라며 여러 성당에다 고이 보관하여 기념하던, 그것도 색깔이 다 다른 머리카락을 보기 위해 순례길을 떠나던 허다한 무리는 어찌하여야 할까요.
지금도 세상의 모든 천주교 성당 정면에 세워진 돌이나 나무, 혹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마리아상에 두 손 모아 절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를 믿으며 누구에게 자신을 드리고 있는 것일까요.
그들이 경배하는 마리아라는 존재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로마 천주교가 하나님께 드린다는 미사 의식 가운데 드러나는 이교도적인 현상은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들이 드리는 로사리오 기도 역시 마리아에게 드리는 기도이고, 교황을 비롯하여 사제들이 쓰고 있는 모자와 입고 있는 옷 역시 이교도 사제들이 사용하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감사와 영광을, 그리고 어려움까지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간구 드리는 데, 로마 천주교의 가르침은 그것과는 정반대입니다.
두통이 있으면 A라는 성자에게, 무좀이 있으면 B 성자에게, 변비는 C, 불임은 D, 우울증은 E, 불면증은 F, 관절염은 G 등 인간의 온갖 어려운 문제를 각각 담당하는 성자가 있어서 그들에게 기도를 드리라고 가르칩니다.
특히 로마 천주교는 자신의 우상 숭배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십계명 가운데 우상 숭배를 금지한 제2계명을 제 맘대로 삭제하고 제10계명을 둘로 쪼개어 억지로 열 개의 계명을 만들어 십계명을 엉터리로 제조하였습니다.
감히 죄인 된 인간이 무슨 권위로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바꾸고 조작하다니. 이는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간 지독한 교만이요 죄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로마 천주교가 자신들의 초대 교황이라고 조작하여 믿고 섬기는 베드로는 그의 생애에 로마에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베드로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천국 문을 여는 사명을 도적질하기 위해 그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하였고 지금 베드로 성당이 세워진 언덕에 묻혔다고 무서운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입니다. 이는 중대한 사기 범죄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로마에 간 것은 사도 바울이지 베드로가 아닙니다. 그 증거로 베드로의 무덤이 현재 예루살렘 외곽에 존재하고 있다는 고고학적으로 검증된 자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커먼 금속 베드로를 만들어 베드로 성당 안에 앉혀두고 뭇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경배하게 합니다. 연약한 자들의 목에 연자 맷돌을 묶어 깊은 바닷속에 빠트려 살해하는 악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곳에 가보면 검은 베드로 동상의 발끝이 닳고 닳아 금색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그 발에 입 맞추고 그것을 어루만지면 복 받는다는 거짓말에 속아 그 앞에 머리를 조아린 무수한 사람의 죽음의 입맞춤과 손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중세 로마 천주교의 무수한 교황들의 끊임없는 부패와 타락은 사실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목사들 가운데도, 불교의 중들 가운데도, 다른 종교의 집행자들 가운데도 인간적으로 충분히 타락할 수 있고 또 그런 자가 많습니다.
로마 천주교회가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는 이교도 무리라고 하는 근거는 교황들의 타락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저들이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간교하게 악용하여 거짓 하나님과 거짓된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고 절대로 섬김의 대상이 아닌 마리아로 가장한 하늘 황후를 숭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로마 천주교회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훼방하기 위한 거짓된 사상이요 사탄의 명령을 받은 타락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사탄의 계략이요 함정입니다. 저들에게 속아 올바른 믿음의 길에서 벗어나 그릇된 길을 참된 길이라 믿고 걸어가는 많은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의 길로 나아오게 되기 바랍니다.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마 천주교회가 그 속의 반성경적인 것들을 다 내어버리고 회개하고 참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5억의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 글은 급하게 써진 것이어서 다시 더 고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