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20-22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 THE BOOKS WERE OPENED *
권성수(총신대학교 계시록강의 p.244), 주님은 장사꾼의 입장에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상품으로 가지고 집에까지 찾아 오셨다. 우리가 그것을 사는 방법은 돈으로 하지 않고 우리의 상처와, 자기의 빚과 아픔을 들고 오면 된다.
박수암(신약주석 요한계시록 1989 p.79), 이는 종말적인 재림을 예상하고 있다기보다 그리스도의 현재적인 개인적인 권고의 말씀이라 본다.
이상근(신약주해 요한계시록 1968 p.94), 본절은, 문 앞에 서신 것은 재림이 임박한 것을 가리킨다는 종말적 이해와, 믿음이 식어지고 무관심 상태에 빠져가는 자들에게 새로운 각성를 주는 교훈의 말씀이라는 현대적 교훈으로 강한 대립이 있다.
G. E. Ladd(반즈성경주석 1990 p.85), 그리스도께서 문에 서 계신다는 비유는 잘 알려진 종말론적 개념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본절은 회개를 촉구하는 표현들 가운데 하나이다.
Hal Lindsey(계시록 1976 p.62), 그리스도께서 영적으로 비어있음을 느끼고 예수께서 채워지시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 문 앞에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말씀에서 적용한 것이다.
L. Van Hartingsveld(요한계시록 1990 p.50), 누가복음에서도 "와서", "두드리고", "열고", "먹는다"는 말이 사용되었는데, 이러한 것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되어 있다(눅12:36,37).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 THE BOOKS WERE OPENED *
권성수(총신대학교 계시록강의 p.244), 주님을 제외시킨 상태, 이 상태가 바로 미지근한 상태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주님을 다시 영접하는 길 밖에 없다. 주님이 내 심령 속에 들어오시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
류형기(성서주해 1968 p.1305), 그들은 당장 시급히 회개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현관에 이미 와 계시기 때문이다. "보라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라." 이런 한 폭의 그림같은 묘사는 대체로 종말론적 정황을 말한 것이다. 곧 이 시대의 완성의 때가 가까왔고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대가 임박했다는 것이다.
박수암(신약주석 요한계시록 1989 p.79), 문을 여는 것은 19절의 열심을 내는 일, 회개하는 일의 다른 표현이다. 우리의 마음 문을 여는 것과 회개하는 것과 신앙 생활에 열심을 내는 것은 이만큼 관계가 깊다.
통일교회(김일환 요한계시록강해 1991 p.73), 인간 스스로가 결정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이것은 간접주관권 내에 있는 인간(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인간이 되었었다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게 된다)이 복귀 될 때까지 스스로 이루어야 하는 "인간 책임분담"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John Walvoord(요한계시록 1994 p.47), 그리스도가 밖에 계시면 교제가 있을 수 없고 진정한 부요도 없다. 안에 들어오셔야 멋진 친교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교제가 있을 수 있다.
W. Hendriksen(요한계시록 1989 p.93), 주님께서 각자 개개인에게 말씀하신다. 구원은 절대 개인적인 문제이다. 중생과 회개를 혼동하지 말자. 이 문맥은 회개하고 그를 믿는 것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To him that overcometh will Igrant to sit with me in my throne,
* THE BOOKS WERE OPENED *
여호와의 증인(계시록 1988 p.73), 1914년에 예수님께서는 왕과 심판관으로서 자신의 메시야 보좌에 앉기 위하여 도착하셨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은 1918년에 시작되었다. 그 이전에 죽은 기름 부음받은 이긴 자들은 그때에 부활되어 왕국에서 예수와 연합하였을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Richard Brooks 1991 p.205), "인간의 몸은 사후에 반드시 티끌로 돌아가고 부패한다. 그러나 영혼은(죽지도 않고 자지도 않음) 불멸이므로 이를 주신 하나님께로 즉시 돌아간다. 의인의 영혼은 이 때에 완전히 거룩해지며 최상의 하늘 속으로 영접된다. 이곳에서 그들은 빛과 영광중에 계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서 그들의 몸이 온전히 구속되기를 기다린다." 마지막 날의 일반 부활때에는 이들의 영혼이 부활된 새 몸과 연합되며, 계3:21절의 약속이 완전히 성취된다.
풀핏성경주석(요한계시록 1985 p.280), 이것은 우리를 그와 더불어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 두시겠다는 것이며, 우리를 자기 자신의 영광에로 높이시겠다는 것이다.
John Walvoord(요한계시록 1994 p.47), 승리도 함께 나눌것이다.
Leon Morris(틴텔신약주석 1983 p.103), "보좌"는 왕의 영광을 암시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이 보좌에 앉는 것은 최고의 영예가 될 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 앉는 것과 비교함으로써 강조되고 있다.
W. Barclay(성서주해 1968 p.1306), 예수는 그 보좌로 자기와 충성된 신자들 사이를 격리시키지 않고, 이기는 자들과 그 보좌를 나누실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의 무한을 이 말로써 표시한다.
▶ ANOTHER BOOK WAS O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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