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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석 14

요한계시록 14:4,5,6

작성자화명산기도원|작성시간08.12.05|조회수116 목록 댓글 0

요한계시록 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요한계시록 14:5-6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欠)이 없는 자들이더라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 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 THE BOOKS WERE OPENED *

조용기(요한계시록 강해 1976 p.245), 정절이란 헬라 원어로 "미혼한 자"를 가리키므로 여기 144,000인은 모두 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천주교(박도식,천주교와 개신교 1980 p.85,86), 가톨릭 신부로 살다가 독신 생활에 자신을 잃고 환속하는 사제들도 있다. 16세기 마르틴 루터가 그 첫 공식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다.~ 흔히 밖에서는 수도 생활의 참된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수도자들은 '현실 도피주의자들' 또는 '염세주의자들' 또는 '사랑에 실패한 군상들'이라고 하지만, 참된 수도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저는 저의 가슴에 타고 있는 값진 사랑을 잠시 지나가는 인간에게 바치고 싶지 않고 영원한 그분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H. Kraft(국제성서주석 1983 p.292), 간음 죄를 지은 일이 없는, 특히 간통을 해본 일이 없는 그러한 사람임을 가리킨다.

 

Leon Morris(틴텔신약주석 1983 p.214), 신실한 자들이 이방세계의 제도에 전혀 오염되지 않았음을 뜻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와의 약혼식을 바라보며 신념을 가지고 살았다.

 

Robert H. Mounce(뉴인터내셔널주석 1987 p.319), 그들은 세상의 열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을 저지른(17:2) 저 큰 음녀 로마의 유혹을 이겨내었다.

 

Robertson(원어연구해설 1986 p.317), "더럽히다"는 3:4에서 "오염"의 뜻이었다. 결혼은 죄스러운 것으로 생각될 수 없기 때문이다.

 

W. Hendriksen(요한계시록 1989 p.186),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그 결과의 하나로 이들의 심령 속에 성령의 깨끗하게 하는 역사가 있는데, 이로 인하여 이들은 죄에 가득찬 생활과 세상과 짝하는 생활로부터 분리된다.

 

W. Barclay(성서주해 1968 p.1402), 정직히 말해서 본문은 독신생활을 찬양하고 결혼생활을 얕본 것이 사실이다. 그 가능성은 ① 요한이 독신생활을 장려했을 수도 있다. ② 요한의 말이 아니라 어떤 필생이 난외에 적어놓은 것을 후대의 필생이 본문에 넣은 것이다. 우리는 ①보다 ②의 설명을 택하고 싶다. 어떤 설명을 취하거나 동정남, 동정녀를 예찬한 독신생활론은 신약의 일반적 교훈에 부합되지 않는다.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 
the first 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 THE BOOKS WERE OPENED *

기독문서선교원(성경의 핵심진리 강해, 1988, p.697),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은 처음 익은 열매’ 즉 144,000명이 인침받는 기간은 교회시대 즉 초대교회로부터 휴거사건이 일어날 때까지인데여기에서는 이와 같이 오랜 세월 동안 준비된 144,000을 한 묶음으로 다루고 있으며이들은 예수님께서 추수하실 때 가장 먼저 익었기 때문에 거두어진 성도들이므로 처음 익은 열매라고 한 것이다.

 

열두돌선교회(중국 일본선교, 2015 p.35). 목자는 성도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무엇인가를 삶의 열매를 주님 안에서 행한 것을 드릴 수 있게 깨우치고 인도해야한다고 늘 마음을 먹는다. 하나님 앞에서 ○○은 ○○수도원의 열매를 드리게 될 것이요 거기서 상급을 받을 것이다.


박수암(신약주석 요한계시록 1989 p.188), "처음 익은 열매"는 "헌물", "봉헌"을 뜻한다. 이는 그 뒤에 구속 얻을 자들이 또 있다는 뜻이 아니다.

 

이대우(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2006 p.117), 요한계시록14:1의 144,000명은 바로 이 교회시대에 구원받은 모든 자들을 상징한다. 여기에서는 이들을 처음 익은 열매라고 불렀다.

 

조용기(요한계시록 강해 1976 p.245), 휴거된 144,000인은 7년 환난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유대인 중에서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인의 전도자가 된 사람들이다.

 

John Walvoord(요한계시록 1994 p.96), 이들이 예수님의 재림 때에 그에게로 돌아올 사람들에 앞서서 회개한 이스라엘 사람들임을 암시해 준다.

 

Leon Morris(틴텔신약주석 1983 p.214),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뜻한다. 교회가 부름받은 것은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함에 있다(약1:18).

 

Richard Brooks(요한계시록 1991 p.157), 144,000이 구원받은 자들의 전체 숫자인 것과 마찬가지로 '첫 열매'도 하나님께 바쳐지는 모든 성도를 뜻한다.

 

Robertson(원어연구해설 1986 p.318), 이 말은 144,000명은 구원받은 첫 추수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께 영적 예배를 드림으로써(롬12:1) 인침을 받은 자들이다.

 

Watchman Nee(계시록연구 1995 p.148), 추수한 것은 밭에 그냥 두지않고 창고에 들인다. 처음 익은 열매는 한 무리의 먼저 성숙된 그리스도인들이므로 먼저 휴거되는 것이다.

 

W. Hendriksen(요한계시록 1989 p.186), 첫 열매는 주님을 위한 것이며(14-16절), 그 나머지는 사단의 것이다(17-20절). 이 상징은 첫 열매에 관한 구약의 율법에 그 근거를 둔 것이다.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And I saw another angel fly in the midst of heaven,

 

* THE BOOKS WERE OPENED *

여호와의 증인
(계시록 1982 p.205), 그 천사의 음성은 지구 전체에 들릴 수 있다. 이 천사가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소식은 텔레비젼 뉴스 속보보다도 훨씬 넓은 범위에 알려진다.

 

천주교(안병철 요한묵시록 1996 p.4,25), 그가 하늘 가운데서 날고 있다는 것은 그가 "큰 소리로" 선포하게 될 그의 말들을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다. 다른 말로 하자면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보편적인 것이다. 온 세상은 그가 선포하는 메시지를 들어야만 한다.~ 14:6-20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첫번째 천사(14:6-7 : 형제들이여 유일무이한 창조주께 여러분 자신을 맡겨 두십시오!

 

G. E. Ladd(반즈성경주석 1990 p.247), "땅에 거하는 자들"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요한의 일상적인 관용구이다. 이 천사는 성도들에게가 아니라 불신자들에게 말을 한다.

 

Leon Bates(한계에 도달한 인류역사 1980 p.259),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낸 사자들로서, 환난 기간중 이 세상에 임할 재앙을 최후로 경고하며 복음을 전할 것이다.

 

Robert H. Mounce(뉴인터내셔널주석 1987 p.322), 이 천사를 "다른 천사"라고 한 데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이 천사도 모든 사람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공중에 날아간다.

 

Robertson(원어연구해설 1986 p.319), 본절에서는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것을 보는데, 8:13에서는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 소리를 듣는다. 이 천사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자다.

 

 

영원한 복음 
the everlasting gospel

 

* THE BOOKS WERE OPENED *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
(기이한 업적 1964 p.33), 영원한 복음은 예언자 죠셉 스미스를 통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천사로 말미암아 지구에 회복된 것을 이에 나는 증거하는 바이다.

 

박경숙(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새 하늘과 새 땅 2001 p.185), 지금 교회성전 시대의 종말에는 주님 강림의 영원한 복음을 전할 사명자들을 통해 세상 육신 교회를 깨우시고,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송태근(쾌도난마 요한계시록2, 2013. p.156), 온 우주적 운명을 담아서 이 우주의 모든 결과가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그분의 의지와 계획대로 완성하신 결과라는 것을 설명할 때 그냥 영원한 복음이라고 사용한다.

 

안식일교회(요한계시록 연구 1963 p.32), 이는 2300년의 긴 예언적 기간이 거의 끝나는 때 곧 1831년부터 시작되어 1840년과 1844년 사이에 그 절정에 달하였던 재림운동이다.

 

여호와의 증인(계시록 1982 p.205), "그리고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나라 사람들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끝이 올 것입니다"(마24:14, 신세계역 1994)

 

이상근(신약주해 요한계시록 1968 p.191), 무엇을 가리키는지 분명하지 않으나, 종말적 심판과 신자의 구원에 한한다는 설이 본서의 성격에 비추어 타당하다.

 

조용기(요한계시록 강해 1976 p.246), 사람을 구원하는 은혜의 복음이 아니라, 세상 마지막 심판에 대한 경고의 복음이요, 영원한 복음인 것이다.

 

천주교(안병철 요한묵시록 1996 p.4), 사실 그리스도께서 승리를 쟁취하신 이후 영원한 실재들은 주어져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최후 심판의 시간을 예고하는 이 메시지는 영원한 복음이라고 특징지어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여기서 말하는 영원한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의미한다.

 

풀핏성경주석(요한계시록 1985 p.82), 임하고 있는 심판의 확실성을 설명한다. 복음은 그 불변성에서 영원하고, 멸망하게 될 짐승의 권세와 대조된 입장에서 영원하다.

 

G. E. Ladd(반즈성경주석 1990 p.248), 종말의 선언은 기쁜 소식이다. 그 선언은 하나님의 구속적 목적의 완성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Leon Morris(틴텔신약주석 1983 p.216), "복음"이란 말은 요한계시록에서 이곳 뿐이다.

 

Robert H. Mounce(뉴인터내셔널주석 1987 p.322),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시인하라는 모든 인류에 대한 최후의 호소이다. 이것은 다가오는 영원한 시대에 있을 심판과 구원에 관계된다.

 

Robertson(원어연구해설 1986 p.319), "하나님의 영원하신 섭리의 선포"를 의미한다. 오리게네스(Origen)는 이 "영원한 복음"을 앞으로 쓰여질 또 하나의 책으로 생각하였다.

 

Watchman Nee(계시록 연구 1995 p.149), "영원한 복음"과 "은혜의 복음"은 다르다. 이 영원한 복음은 그리스도(어린 양)의 구속을 전하지 않고 단지 하나님의 창조를 전할 뿐이다.
       
▶ ANOTHE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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