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십자가칼리지...
우리의 시작은 미약했으나...
한학기를 마치며드리는 종강예배때에 기름부으심의 예배는 사랑과 회복의 그 자체였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형제(자매)안에서 주의 영광을 보며..주의사랑으로 사랑합니다.~~으로 시작된
찬양예배에 상처받고 아파서 신음하는 우리 예수십자가칼리지에 속한 모든 분들에게..
회복과 사랑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서로 안아주고 인사하면서 ...
서로가 가슴에 상처들로 서운한 감정을 풀어놓고 눈물이 범벅이 된 예배의 시작은...
우리학교의 교가 "십자가전달자"로 우리의 신앙과 사명을 주님께 고백해 드릴 때에는 ..
모두가 다시 한번 소명과 사명을 깨닫고 죽도록 충성하겠노라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되여 드려진 예배는 성령의 강한 기름부음을 경험한 시간이였습니다.
박병주 교수님은 수많은 종강예배..개강예배를 초청받아 드려봤지만 오늘같은 뜨거운 종강예배는 처음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예배가운데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올려드리며...
또한순서에 따라 예배로 섬겨주신 교수님..그리고 찬양으로 섬겨준 사랑의 교회 찬양팀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의 섬김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리라...ㅎㅎ
한달동안 지속되는 방학기간동안 지친 영.육을 재충전하시는 회복의 시간을 갖으시고...
한학기동안 배운것을 총정리하여 평가받을 레포트로 잘 정리하시는 시간되시고...
9월 학기 개강 예배때에 다시 뵐것을 기대합니다.
성령충만하여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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