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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나눔

고린도전서 3장 16 - 4장 5

작성자흐르는 생수|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3장 16 - 4장 5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그러면 안 되지!"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떤 면에서는

기독교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듯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독교인에 대한 기대가 있었음을 의미하네요.


"거룩한 백성이 되었다면서요?"

"하나님과 함께 하시다면서요?"


즉 성도다운 모습,

하나님과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뜻이지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너희 안에 성령님이 계시다."

라고 말하면서,


그렇기에 거룩한 말과 행동을 

보여줘야지 않겠느냐는 것이네요.


게다가 하나님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기셨는데,

그에 합당한 삶을 살라는 겁니다.


이제는 우리는 

그저 세상과 비슷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놀라운 은혜를 입은 자로서

세상의 빛으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무기력하고, 연약하며

마음 속에 원망과 분노가 가득하신가요?


그것은 아직도 

영적 어린아이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지요.


부디 

자신의 영적 성장에 집중하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더 충만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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