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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나눔

고린도전서 6장 12-20

작성자흐르는 생수|작성시간26.06.10|조회수30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6장 12-20


"저 오늘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갈거에요."

"저 주민등록증도 있어요."


어떤 자매가

자기도 이제 성인이 되었다며,

어른처럼 행동하겠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어른이에요."

"제 마음대로 살거에요."


그럼 이 자매가 말하는 

"내 마음대로"는 어떤 마음일까요?


어쩌면 단순한 호기심일 수도 있지만

숨어있던 욕망과 방종일 수도 있지요.


세상은

"나는 자유인이다. 내 마음대로 살거야."

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세상을 향하여 

"너희는 죄의 종"이며,

죄의 본성대로 살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즉 세상에서 말하는 자유는

죄의 본능대로 살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보혈로 

죄와 저주의 값을 치룬 우리는

더 이상 죄의 본능대로가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되었네요.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과거, 저희들의 마음이었던 욕망대로 

음행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한 삶을 살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이제는 존재가 달라졌으며

주인이 달라졌으니까요.


오늘날, 우리 역시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은 자들이기에

이제; 죄의 본능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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