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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나눔

고린도전서 7장 1-24

작성자흐르는 생수|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7장 1-24


"저희 각방 쓴지 벌써 3년인데요."

"너무 한 거, 아닌가요?"


T.V 상담 프로그램에서

어떤 남편이 

아내와 부부관계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상담을 요청했는데요.


이때 아내가 말하네요.

"정 못 참겠으면, 밖에서 알아서 해!"


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자신은 상관이 없으니,

남편에게 불법을 행하라고 하네요.


오늘 본문을 보니,

부부 관계의 권리가

상대 배우자에게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원하면,

아내는 남편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하고,

아내가 원하면,

남편은 아내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하네요.


그것이 

부부로서의 배려와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성적인 유혹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가정 가운데 

부부의 친밀함과 기쁨이 없다면,

사단이 그 틈을 노리고

가정을 무너뜨리려고 하네요.


물론 사도 바울처럼

독신이 편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쉽게

성적 욕망을 절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부부는

연약한 배우자를 더 잘 위로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습니다.

가정을 통해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하고,

천국의 기쁨을 경험해야 하며,

믿음의 계승을 이어가야 합니다.


또한 가정은

우리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너무나도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네요.


부디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의 가정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천국의 축복을 누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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