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장 24 - 10장 13
혹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태권도팀이
연습하는 것을 보셨나요?
하루 8시간을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저렇게까지 훈련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것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는 것이며,
그 결과 자신들의 월급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미 같은 팀의 "주장"이
높은 월급을 받고 있기에
자신들도 그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
세상에서도 "상"을 얻기 위해서
절제하고 애를 쓰듯이
우리가 진정 하늘의 상을 얻고자 한다면,
절제와 충성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떤 교만한 자들은,
"나는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며,
쉽기 우상숭배와 음행과 죄악에
빠지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록
놀라운 영적인 체험과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을지라도
아직 구원의 완성을 이룬 것은 아니지요.
그렇기에 끝까지
영적인 성숙과 함께
거룩함을 유지하며
말씀대로, 믿음대로 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구원받은 우리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상급은
대충, 아무렇게나 해서는 얻을 수가 없으니까요.
부디 오늘 하루,
다시금 주님이 맡기신 사명에
우리의 초점을 맞추고,
분명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구원과 사명을 완수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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