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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나눔

고린도전서 14장 1-19

작성자흐르는 생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17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4장 1-19


"아기와 목욕물을 함께 버리지 마라.

라는 속담이 있지요.


더러운 목욕물을 버리겠다고

소중한 아기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때때로 교회 가운데서 이런 모습을 봅니다.

"우리교회는 방언과 예언을 안 합니다."

"왜요?"

"그것 때문에 큰 상처를 받았고"

"교회가 분란을 경험했거든요."


이해는 되지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훈련이 안 된

은사자들의 어리석은 행동과

당황한 

교회의 지혜롭지 못한 처리가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

방언과 예언에 대한 가르침이 나오는데요.


방언과 예언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다만 교회의 덕을 세우느냐?

개인의 덕을 세우느냐?

그 효능의 범위의 차이지,

목적은 동일하다는 것이네요.


또한 바울은,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즉 방언의 유익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가장 많이 방언기도를 하고 있구요.


하지만 바울은

질서있게 은사를 사용하지 못할 때,

교회에 혼란을 줄 수 있기에

개인 방언은 오케이지만


가르침을 위한 방언을 할 경우엔,

반드시 통역을 준비하라고 하네요.


오늘날 여전히 교회 가운데

은사에 대한 

잘못된 태도와 가르침으로 인하여

성령님의 귀한 선물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디 한국교회가

영혼과 교회를 세우라고 주신

귀한 은사를 지헤롭게 사용함으로

영혼과 교회를 세우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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