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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나눔

고린도전서 14장 20-40

작성자흐르는 생수|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4장 20-40


"예수 믿는 것들이" 

"한강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뜰거야!"


예전에 누군가가 

기독교인들을 흉을 보면서,

"말만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했지요.


"믿음의 언어"는 참 중요하지만

"변화되지 못한 자"의 언어는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오늘 본문에서 

반복되어 나오는 단어가 있는데요.

바로 "잠잠하라"는 것입니다.


회중을 향하여 

계시적인 방언을 할 때,

통역하는 사람이 없다면,

"잠잠하라"고 하네요.


여기서의 방언은

보통의 "기도 방언"이 아니라

계시와 선포를 위한 방언을 의미하는데요.


그럴 경우

반드시 통역이 있어야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기 때문이지요.


두 번째로 "잠잠하라"는 것은 

예언할 때에

새로운 예언이 임하면,

이전에 예언하던 자는

예언하기를 멈추고,

새로운 예언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교회의 모임 가운데

무질서와 혼란을 주는 여성의 입술은

"잠잠하라"고 하네요.


어떤 여성들이

"왜 그래야 하는데요?"

"왜 안 되는데요?"

라면서 쓸데없이 문제를 만드니,

그런 경우 집에서 남편을 통해서 

질서있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지요.


교회는

내 맘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니까요.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그분의 뜻을 따라서

그분의 다스림을 받아야 하지요.


오늘 하루, 우리 모두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한 삶을 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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