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임마누엘1004 작성시간10.08.04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런 가시가 없어서 목이 곧은 사람이 된다면 불행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요...그 가시가 이 임마누엘을 겸허하게 만드는군요...아멘입니다요...그러고 사도바울에게도 가시가 있었지요...없애달라고 세번씩이나 기도했지만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주님은 응답하셨지요...그리고 보니 나의 가시때문에...울 주님과 더욱 더 가까워진다면...그 가시를 더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네요...그 가시로 인하여 불평하지말고 감사로 돌려야 하겠어요...날마다 날마다 은혜의 글과 위로의 글에 감사해요...이 더운날씨에...러브 러브 하는 나드향 사모님! 늘 강건하기를 원해요.